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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쏘쿨님의 신간이 나와서 북토크에 꼭 참여해 보고 싶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시황소개를 해주실줄 알았는데 밤 11시까지 강의 수준으로 진행해 주셔서 깜짝 놀랐네요. 준비하신 슬라이드가 굉장히 많이 있어서 이렇게 엑기스가 담긴 인사이트를 집에서 편하게 봐도 되는 것인지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한분 한분 질의 응답도 고민하며 해주시고 도움 되는 매운맛 말씀도 해주셔서 북토크에 온라인 참여하신 분들께 모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