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와 여주가 각자의 상처와 슬럼프를 안고 재회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
둘은 각자 다른 장르의 글을 쓰는데 서로 바꿔서 소설을 써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가까워지는 둘의 관계가 흥미로웠고, 로맨스 뿐만이 아니라 가족의 과거와 상처 등의 고민들도 다루고 있어 좋았다
함께 출간된 작가의 다른 책과 같이 여름에 보기 좋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