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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신간, 에린 헌터 판타지 소설 <별을 쫓는 자들> 6권 <별의 정령>은 변신곰 어주락, 갈색곰 토클로, 흑곰 루사, 흰곰 칼릭이 기나긴 여정 끝에 얼음으로 뒤덮인 별섬에 도착하며 겪는 최후의 모험을 다루고 있어요. 혹독한 추위 속에서 굶주림과 싸우던 네 마리의 곰은 바다를 오염시키는 검은 기름과 병든 물개들을 목격하며 자연을 파괴하는 납작얼굴들의 만행에 맞서게 된답니다. 특히 칼릭이 범고래 떼의 습격 속에서 루사를 구하고 고아 새끼 곰 키시미를 거두며 강인하게 성장하는 에피소드와 어주락이 까마귀로 변신하는 툴루가크를 만나 섬 전체를 파괴할 석유 시추의 진실을 깨닫는 장면이 인상적이에요. 터전, 핏줄이 다른 곰들이 온갖 갈등과 위협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며 진정한 가족, 동료로 거듭나는 서사는 긴 여운을 남겨요. 인간의 탐욕이 파괴한 생태계의 비극을 야생 동물의 시선으로 생생히 고발하고 있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별을 쫓는 자들>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6권 <별의 정령>은 단순한 동물 판타지를 넘어 생태계의 위기와 생명의 연대를 통찰하는 의미 있는 서사시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며 시선을 끌었던 부분은 곰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근원적인 공포가 거대한 포식자나 매서운 추위가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낸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에요. 썩은 물개 사체들을 추적하다가 마침내 땅에서 석유를 퍼 올리는 납작얼굴들의 시추 작업에 따른 오염 문제라는 것을 깨닫는 장면은 현실의 환경 문제를 섬뜩할 정도로 짚어내고 있답니다. 또한 죽은 어미 흰곰의 새끼인 키시미를 칼릭이 거두어 정성껏 돌보는 대목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피어나는 생명의 온기를 전해주어요. 텃세를 부리는 다른 흰곰들과 여러 트러블, 다툼이 있었지만 까마귀 툴루가크와 거대한 순록 무리의 도움을 받아 결국 시추 장비들을 파괴하고 무너뜨리는 통쾌한 장면에서는 신출귀몰한 변신곰 어주락의 눈부신 활약이 돋보인답니다. 마지막 갈등을 넘어 야코네라는 새로운 동료가 합류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과정 역시 감동을 자아내요. 하지만 모든 임무를 마친 뒤 안타깝게도 어주락이 별의 정령을 따라 먼 길을 떠나며 이별을 고하는 결말은 커다란 슬픔을 남긴답니다. 과연 어주락은 나중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동굴 벽화와 밤하늘에 새겨진 다정한 그를 다시 볼 수 없다면 너무나 아쉬울 것 같아요! 희생과 용기로 일궈낸 야생의 고귀한 발자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이 책을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별을쫓는자들 #별의정령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판타지소설추천 #어린이문학 #청소년소설 #동물판타지 #환경보호도서 #생태계파괴 #북극곰이야기 #독서록추천도서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중학생추천도서 #책리뷰 #신간도서리뷰 #베스트셀러 #동물소설 #자연보호 #모험소설 #성장소설 #책추천 #독서기록 #환경문제 #기후위기 #어린이도서추천 #신간추천리뷰 #소설추천리뷰 #판타지추천리뷰 #책추천리뷰 #윤영철옮김 #변신곰 #어주락 #토클로 #루사 #칼릭 #키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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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하고 냉혹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어린 곰들의 눈부신 여정을 담은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6: 별의 정령」을 읽었어요. 흰곰 칼릭, 흑곰 루사, 갈색곰 토클로, 변신 능력을 지닌 어주락이 답을 찾아 얼음 바다를 건너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더라고요. 캐나다와 알래스카, 북극권의 풍경을 따라가는 모험이라 드넓은 얼음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했어요.
끝없이 이어지는 얼음 위에서 네 마리 곰을 기다리는 건 예상하지 못한 위험들이었어요. 병에 걸려 고통받는 흰곰들과 마주하고, 범고래의 위협을 피해 위험한 수로를 건너는 순간마다 마음을 졸이게 돼요. 서로 다른 곰들이 힘을 모아 위기를 넘기는 모습에서 친구를 믿는 마음의 힘도 느껴졌어요.
곰들이 겪는 고통이 인간의 행동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정이 마음을 무겁게 했어요. 석유 시추 시설과 기름 유출로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모습을 곰들의 눈으로 따라가다 보니, 사람에게 편리한 개발이 다른 생명에게는 커다란 위협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연을 이용하는 데만 익숙해지기보다 야생동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도 되짚어보았어요.
흑곰과 흰곰, 갈색곰은 생김새와 살아온 환경이 달라 갈등을 겪기도 해요. 하지만 위험한 순간마다 서로를 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끈끈한 동료가 되어가요.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결국 관계를 이어주는 힘이 된다는 점도 따뜻하게 전해졌어요. 서로를 위해 한 걸음 내딛는 모습도 기억에 남았어요.
북미 원주민의 신앙과 전설을 바탕으로 한 세계관도 매력적이에요. 곰들에게 오로라는 정령들이 춤추는 곳이고, 나무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여기는 등 자연을 바라보는 방식이 신비롭게 그려져요. 아름다운 배경을 넘어 각각의 생명이 의미를 지닌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해 더욱 흥미로웠어요. 자연을 대하는 마음도 생각하게 돼요.
대장정의 마지막에 다다른 어린 곰들의 모습을 따라가며 모험의 짜릿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느꼈어요. 거대한 자연 앞에서 작고 약해 보이는 존재들이 서로 의지하며 길을 찾아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인간의 선택이 자연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돌아보게 하면서,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까지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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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의 마지막, 더 깊어진 이야기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의 마지막 이야기인 《별의 정령》을 선아와 함께 읽어봤어요. 처음에는 토클로, 칼릭, 루사, 어주락이 펼치는 신나는 곰들의 모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6권까지 따라오고 나니 단순한 판타지 모험을 넘어 자연과 생명,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이번 이야기는 끝없는 얼음 위를 지나 다시 육지를 찾아가는 네 마리 곰의 여정으로 시작해요. 그런데 그곳에서 기름 유출로 병들어 가는 흰곰과 물개들을 만나면서 분위기가 한층 진지해져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시설과 오염된 자연을 곰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평소에는 무심하게 지나쳤던 환경 문제도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 네 마리 곰의 마지막 선택 칼릭과 루사, 토클로, 어주락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지만 긴 여행을 함께하며 서로를 의지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특히 이번 권에서는 어주락의 선택과 네 마리 곰의 관계가 인상적이었어요. 자신이 다른 곰들과 다르다는 고민을 품고 있던 어주락이 자신의 존재와 운명을 받아들이는 과정도 흥미로웠고요. 선아도 이야기를 읽으며 “마지막이라서 더 아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앞선 권에서 함께 모험했던 곰들이라 그런지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되더라고요.
❄️ 곰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과 자연 이 책의 가장 특별했던 부분은 곰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점이에요. 얼음과 나무, 강에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 별을 길잡이로 삼는 곰들의 세계관도 신비로웠어요. 여기에 아메리카 원주민의 문화와 자연에 대한 전설이 더해지면서 판타지적인 재미도 한층 풍성해졌고요. 무엇보다 인간에게는 편리한 개발이 다른 동물들에게는 삶의 터전을 잃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 마지막까지 함께한 특별한 모험 6권까지 이어진 긴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선아도 곰들과 함께 여행을 끝낸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재미있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정과 용기, 희생, 환경과 공존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모험책으로, 자연과 동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네 마리 곰이 끝까지 서로를 지켜 주는 모습이 참 따뜻했어요. 긴 여정의 마지막이라 아쉬웠지만,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별의 정령》이었어요. 🐻❄️🌌 #별을쫓는자들 #별의정령 #별을쫓는자들6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어린이판타지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동물판타지 #환경동화 #초등독서 #엄마표독서 #독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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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 <전사들>시리즈의 작가 에린 헌터의 신작입니다. 생존과 자연환경을 다룬 동물 판타지 시리즈 <별을 쫓는 자들>인데요. 아름답고 위험한 야생에서 펼쳐지는 어린 곰들의 예측 불가능한 모험입니다. <별을 쫓는 자들> 1부인 여정의 시작은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살 곳을 잃어버린 곰들의 생존을 위한 첫걸음인데요. 내용의 배경이 환경 파괴, 기후 변화로 인한 서식지 파괴 현장이라 씁쓸하기만 해요. 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별을 쫓는 자들>는 생존과 자연환경 이야기입니다. 1부 '여정의 시작'은 이번에 출간된 <별을 쫓는 자들> 6. 별의 정령으로 여정의 시작 1부의 막을 내려요. <별을 쫓는 자들 6. 별의 정령>에서 다시 뭉친 토클로, 루사, 칼릭, 어주락은 자신들이 찾는 답에 가까워졌다고 확신하며, 위험한 얼음을 가로질러 여행을 계속하고 있어요. 혹독한 북극의 얼음으로 뒤덮힌 별섬으로 달려가고 있답니다. 문제는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는 곰들이 있다는 겁니다. 함께 달려왔지만, 모두가 끝까지 함께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함께 고난을 헤쳐왔지만, 이들에겐 어떤 위험보다도 더 큰 결단을 요구하는 마지막 시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정과 용기 그리고 희생. 어린 곰들은 서로를 지키고, 야생을 구하기 위해 가장 어려운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이제는 선택해야 해요. 모두의 운명을 바꿀 선택 앞에서 어린 곰들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요? 작가 에린 헌터는 〈별을 쫓는 자들〉에서 배경이 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문화와 신앙을 배경으로 이 이야기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캐릭터의 이름 역시 원주민의 말에서 유래한 단어 들이라고 하는데요. 곰들의 행동과 감정에 대한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의인화시켜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별을 쫓는 자들〉의 기대되는 점은 단순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 생존과 자연환경 문제를 중심으로 담아내고 있다는 거예요. 책을 읽으며 이제는 단순히 서직지를 잃은 곰들의 개척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 선구자의 여정으로 기록될까 걱정됩니다.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이후 2부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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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최후의 위대한 황야는 정말 존재할까요? 캐나다에서 알래스카를 지나 북극권까지 이어진 긴 여정 흰곰 칼릭과 흑곰 루사 갈색곰 토클로와 신비한 변신 곰 어주락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어요 에린 헌터의 동물 판타지 :: 별을 쫓는 자들 여정의 시작 6 : 별의 정령 :: 드디어 여정의 끝이 가까워졌지만 네 어린 곰 앞에 놓인 길은 어느 때보다 위험해요 끝없이 펼쳐진 얼음 위를 건너야 하고 알 수 없는 병에 걸린 곰들과도 마주하게 되지요 그 병이 인간의 석유 시추 시설에서 유출된 기름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 아이도 책장을 넘기던 손을 멈추었어요 “기름이 조금 새어도 곰들이 이렇게 아플 수 있어?” 환경오염이라는 말을 알고 있어도 동물의 눈으로 바라보니 전혀 다르게 다가온 모양이에요 먹이를 구할 장소도 편히 쉴 보금자리도 사라져 가는 상황을 보며 인간의 편리한 생활이 야생 동물에게는 어떤 결과를 남길 수 있는지 생각하게 돼요 지금까지 앞길을 비춰 주던 하늘의 불마저 사라지자 동료들을 이끌던 어주락도 혼란에 빠져요 특별한 변신 능력이 있어도 모든 답을 알 수는 없고 자신이 다른 곰들과 다르다는 마음의 흔들림도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는 어주락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는 장면에서 한동안 머물렀어요 “어주락은 무서울 텐데 왜 도망가지 않아?” 용기란 두렵지 않은 마음일까요? 아니면 두려워도 소중한 존재를 위해 한 걸음 내딛는 마음일까요? 이번 이야기는 힘이 센 주인공이 위험을 멋지게 물리치는 모험에만 머물지 않아요 친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지 살아남는 일과 옳은 일을 하는 것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묻고 있어요 “친구를 도우려다가 모두 위험해지면 그래도 도와야 해?” 아이의 질문에 바로 정답을 말해 주기 어려웠어요 대신 칼릭과 루사 토클로와 어주락이 왜 서로 다른 결정을 내렸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았어요 태어난 곳도 살아온 방식도 다른 네 곰이 갈등하면서도 다시 서로를 선택하는 모습은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는 일이 왜 필요한지도 보여 줘요 곰의 시선으로 만나는 자연의 모습도 특별해요 흰곰에게 오로라는 하늘에서 곰의 정령들이 춤추는 곳이고 흑곰에게 나무는 영혼이 깃든 존재예요 갈색곰은 강과 물의 정령이 죽은 곰의 영혼을 인도한다고 믿어요 “사람과 곰이 같은 하늘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네” 아이의 말처럼 과학책에서 보았던 북극과 오로라가 곰의 언어를 만나 새로운 세계로 펼쳐져요 아메리카 원주민의 문화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세계관 덕분에 자연을 인간이 사용하는 자원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공간으로 바라보게 되지요 전사들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 동물 판타지와 생존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 긴 호흡의 장편을 끝까지 읽으며 독서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여섯 권에 걸친 대장정의 마지막에서 네 어린 곰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내려놓게 될까요? 모험이 끝난 뒤에도 우정과 희생 환경과 공존에 관한 질문은 아이의 마음속에서 오래 이어질 것 같아요
별을 쫓는 자들 여정의 시작 6 : 별의 정령 📚 많.관.부 :) #가람어린이 #별을쫓는자들 #별의정령 #에린헌터 #전사들 #초등고학년도서 #초등판타지 #어린이판타지 #동물판타지 #초등추천도서 #환경동화 #기후변화 #북극곰 #어린이책추천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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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에린 헌터의 동물 판타지 그 흥미진진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별을 쫓는 자들 6 별의 정령 토클로와 루사, 칼릭, 어주락 곰들의 생존을 위한 여정이 생동감 넘치면서도 긴장감 있게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펼쳐지는데 자연환경에서 어떤 위험과 마주하게 될지 어린 곰들의 우정과 용기 서로를 위하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북극의 얼음 위 어린 곰들은 자신들의 답을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이 계속되는데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정이 기쁘기도 하지만 친구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끼게 되는 칼릭이에요. 얼음덩이 위에서 안전한 해안으로 가기 위해 애를 쓰는 친구들 넓은 수로를 만나게 되는데 칼릭은 예전 범고래로부터 칼릭을 구하기 위해 엄마 니사가 목숨을 잃게 된 일들을 떠올리며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 불안은 현실이 되어 어린 곰들을 위협하는데 공포가 얼어붙은 파도처럼 칼릭을 덮쳤다. "범고래야!:" "더 빨리 헤엄쳐!"(p53) 어주락 또한 보이지 않고 토클로는 물론 칼릭 또한 범고래로 부터의 위험에 빠지며 긴장감있게 그려지네요. 칼릭은 자신의 트라우마도 이겨내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배고픔을 느끼며 서로 힘을 합쳐 사향소 사냥에 나서기도 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물개에 친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먹으려고 하지만 루사는 위험을 느끼며 이를 말리는데... 어느 흰곰의 죽음과 남겨진 아기곰을 구하는 칼릭 그리고 깊은 애정을느끼게 되네요. 별섬에서 만난 흰곰들의 이야기 어린곰들은 자신들의 운명 앞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곰들의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주면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까지 야생 곰의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어린 곰들의 여정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 판타지 모험 그 여정을 재미있게 따라가 보시길 추천합니다. #가람어린이 #별을쫓는자들 #별의정령 #에린헌터 #판타지모험 #책과콩나무카페 #책과콩나무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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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6: 별의 정령 가람어린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바로 에린 헌터다. <전사들>을 시작으로 <별을 쫓는 자들>까지, 에린 헌터의 작품이라면 두꺼운 책도 망설이지 않고 펼친다. 책장에 에린 헌터의 책이 한 권씩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이 세계관을 좋아하는구나 싶다. 특히 <별을 쫓는 자들>은 아이가 유난히 좋아하는 시리즈다. 책이 꽤 두꺼운 편인데도 읽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조용해지고, 책 속 이야기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엄마 입장에서는 그 모습이 참 좋다. 요즘 아이들이 보는 책에는 자극적인 소재를 앞세운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오랫동안 한 세계 안에서 캐릭터와 이야기를 따라가며 즐길 수 있는 책을 만난다는 것이 고맙게 느껴진다.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6. 별의 정령은 1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다. 친구들은 긴 여행을 이어가며 자신들이 찾던 곳에 점점 가까워진다. 하지만 끝으로 갈수록 상황은 더 쉽지 않다. 얼음 위에서 마주한 위험과 병든 곰들, 그리고 자연을 위협하는 인간의 모습까지 만나면서 어린 곰들은 또 한 번 어려운 선택 앞에 서게 된다. 이 시리즈가 재미있는 이유는 단순히 곰들의 모험을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흰곰 칼릭, 갈색곰 토클로, 흑곰 루사, 그리고 다른 동물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어주락까지 네 곰은 모두 살아온 환경도 성격도 다르다. 그래서 서로 부딪히기도 하고 서로를 이해해 가기도 하면서 함께 여행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특히 자연과 환경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따뜻해지는 날씨로 얼음이 변하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시설 때문에 자연이 훼손되는 모습을 곰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했던 세상을 곰의 눈으로 바라보니 자연을 바라보는 느낌도 조금 달라진다. 두꺼운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좋아하는 이야기라면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는 걸 다시 느끼게 해준 책. 엄마인 나에게도 아이가 오래도록 좋아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를 만났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책이였다. 정말 많은 친구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별을쫓는자들 #별의정령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전사들 #초등추천도서 #청소년추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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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6 : 별의 정령 📗 에린 헌터 📙 가람어린이
아이와 《별을 쫓는 자들》을 함께 읽어온 시간이 어느새 1부의 마지막 권에 닿았다. 여섯 권을 따라오다 보니 이번 《별의 정령》은 단순히 결말이 궁금한 책이 아니었다. 처음 만났을 때 제각각이던 곰들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더 궁금했다. 아이도 사건의 결과보다 “이제 이 곰들은 어떻게 되는 거야?”를 먼저 물었다. 그게 인상적이었다.
토클로, 칼릭, 루사, 어주락은 처음부터 잘 어울리는 무리가 아니었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성격과 두려움도 달랐다. 그런데 긴 여행을 함께 지나며 서로의 약점을 받아들이고, 혼자라면 피했을 위험 앞에서도 동료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이와 읽으며 가장 재미있었던 점도 바로 이 변화였다. 누가 가장 강한지보다 누가 누구를 지켜주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졌다.
이번 권에서 곰들이 마주한 위기는 자연이 아니라 인간이 남긴 흔적에서 시작된다. 별섬의 물개와 흰곰들이 이상한 병에 걸리고, 그 원인이 석유 시추 시설과 흘러나온 검은 기름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아이는 “사람들이 만든 게 왜 동물들을 아프게 해?”라고 물었다. 환경 문제를 설명하는 말보다, 병든 동물을 바라보는 곰들의 시선이 훨씬 직접적으로 마음에 들어왔다.
칼릭이 죽은 어미 곁에 남은 새끼 흰곰을 데려와 키시미라는 이름을 붙이는 장면도 오래 남았다. 자기 몸 하나 지키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또 다른 생명을 책임진다는 선택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이는 처음엔 “데려가면 더 힘들잖아”라고 했지만 곧 “그래도 혼자 두면 안 되지”라고 말했다. 그 짧은 대화 속에서 돌봄이라는 말의 무게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다.
어주락의 마지막 활약은 이 책에서 가장 강하게 기억되는 부분이었다. 여러 동물로 변신하는 능력은 그동안 신기한 판타지 요소처럼 느껴졌지만, 이번에는 친구들과 섬을 지키기 위한 힘으로 쓰인다. 위험한 순간마다 자신의 능력을 내어놓는 어주락을 보며 아이도 한동안 조용했다. 특별함은 남보다 대단해 보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 누구를 위해 쓰느냐에 달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번 권을 ‘모든 여정의 끝’으로만 읽으면 안 된다는 점이 흥미롭다. 어주락과의 이별은 분명 크지만, 토클로와 칼릭, 루사의 이야기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별섬의 흰곰 야코네가 새로운 동료로 합류하고, 남은 곰들은 다시 길을 나선다. 아이도 마지막 장면을 보고 “그럼 다음 이야기가 또 있네?”라며 금세 표정이 밝아졌다. 끝이면서 동시에 시작인 결말이었다. 아이와 함께 읽으니 환경이라는 주제도 조금 다르게 다가왔다. 얼음이 녹고 바다가 오염된다는 사실을 지식으로 알 때보다, 먹이를 잃고 병든 곰들의 눈으로 바라볼 때 훨씬 현실적이었다. 나는 무심코 쓰고 버리는 것들이 어디로 가는지 생각하게 됐고, 아이는 동물들이 살 곳을 사람이 마음대로 바꾸면 안 된다고 말했다. 책이 무언가를 가르치기보다 대화를 꺼내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다.
《별의 정령》은 1부 ‘여정의 시작’을 마무리하지만, 이야기에 완전한 마침표를 찍지는 않는다. 함께 걷던 곰들은 큰 상실을 겪고도 다시 새로운 동료와 길 위에 선다. 그래서 마지막 장을 덮고도 다음 여정을 자연스럽게 기다리게 된다. 모험과 동물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우정과 책임, 자연과 공존을 함께 나누고 싶은 가족에게 권하고 싶다. 아이와 읽을수록 많은 이야기가 남는 책이었다. #별을쫓는자들 #별의정령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어린이판타지 #동물판타지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성장소설 #어린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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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별을 쫓는 자들 여정의 시작 6 별의 정령 📍저자 : 에린 헌터 📍출판사 : 가람어린이 📍장르 : 어린이 캄캄한 밤하늘 속에서 마침내 작은 별빛 하나를 발견한 것처럼, 마음 한구석이 환하고 따스하게 차오르는 참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잊고 지내던 순수한 용기와 희망의 가치를 일깨워 준 뭉클하고 감동적인 내용이였습니다 긴 여정의 끝에서 만난 별의 정령은 결국 우리가 삶에서 붙잡고 싶은 희망과도 닮아 있었습니다. 주인공과 동료들이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마침내 세상을 구원할 '별의 정령'을 찾아 떠나는 깊고 아슬아슬한 모험의 여정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여정이 길어질수록 험난한 시련과 마음속 두려움이 밀려오고, 끝없는 어둠 속에서 때로는 꺾일 듯한 절망과 맞닥뜨리게 되지요. 저자는 세밀하고 감성적인 문체를 통해 인물들이 느끼는 고뇌와 갈등, 그리고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숭고한 여정을 눈앞에 보듯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흰곰 칼릭, 흑곰 루사, 갈색곰 토클로, 그리고 다른 동물로 변신할 수 있는 신비로운 곰 어주락이 각자의 사연을 안고 하나의 길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 따뜻해지는 날씨로 얼음이 녹으면서 삶의 터전을 잃고, 엄마와 헤어진 뒤 형제를 찾아 나서는 칼릭의 모습은 안타까우면서도 강인했습니다. 단순히 불쌍한 곰으로 그려지지 않고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길을 선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굶주림 속에서 동생을 잃고 엄마에게서도 버림받은 토클로가 홀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과정은 어린 곰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그런 토클로에게 어주락이라는 존재가 나타나고, 혼자였던 두 곰이 서로에게 의지가 되어갑니다. 사람도 힘든 시기를 지나갈 때 거창한 해결책보다 곁에서 함께 걸어주는 한 사람이 더 큰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동물원에서 태어난 루사는 야생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지만 자유로운 삶을 꿈꿉니다. 자신에게 익숙한 공간을 벗어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지만, 루사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움직입니다. 다른 동물로 변신할 수 있다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주락은 오히려 자신이 다른 곰들과 다르다는 사실 때문에 혼란을 겪습니다.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해서 언제나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보다 잘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것이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모험과 판타지의 재미를 충분히 갖추면서도 환경, 가족, 우정, 차이와 공존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어린 곰들이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함께 걸어가는 과정은 읽는 재미뿐 아니라 따뜻한 감동도 전해줍니다 #별의정령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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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를 찾고 있다면 모험과 판타지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6: 별의 정령》을 추천하고 싶어요. 《전사들》로 유명한 에린 헌터의 동물 판타지라서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대가 됐는데, 역시나 이번 이야기에도 어린 곰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성장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고요. 《별의 정령》은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예요. 흰곰 칼릭, 갈색곰 토클로, 흑곰 루사, 그리고 신비로운 변신 능력을 가진 어주락이 모든 곰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최후의 위대한 황야’를 찾아 떠나는 긴 여정의 끝을 담고 있답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곰들의 사연도 흥미로워요. 칼릭은 녹아내리는 얼음 속에서 엄마를 잃고 형제를 찾아 나섰고, 토클로는 굶주림 속에서 동생을 잃은 뒤 홀로 살아남아야 했어요. 동물원에서 태어난 루사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야생을 동경하며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고, 어주락은 다른 동물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죠. 서로 너무나 다른 네 마리의 곰이 함께 여행하면서 때로는 부딪히고, 때로는 서로를 의지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이 시리즈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이번 마지막 여정에서도 어린 곰들은 끝없이 펼쳐진 얼음 바다를 건너며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데요. 그 과정에서 인간이 만든 석유 시추 시설과 기름 유출로 고통받는 흰곰과 물개들을 만나게 됩니다. 판타지 속 이야기지만 현실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장면이었어요. 특히 얼음이 녹는 문제를 곰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사람에게는 단순한 환경 변화로 보일 수 있는 일이 곰들에게는 살아갈 터전을 잃고 먹이를 구할 곳을 잃는 생존의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인간에게 편리한 개발이 다른 생명에게는 삶의 터전을 빼앗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겠더라고요. 여기에 곰들의 세계에 담긴 신화와 전설도 재미를 더해줘요. 오로라를 곰의 정령들이 하늘에서 춤추는 곳으로 생각하거나 나무마다 곰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모습 등을 통해 자연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바라보게 해준답니다. 우리 아이도 동물이 주인공인 판타지를 좋아해서 그런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특히 서로 다른 성격과 사연을 가진 곰들이 함께 힘을 모으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사건이 이어지는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우정과 용기, 희생, 그리고 ‘다름’에 대한 고민까지 담겨 있어서 읽고 나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답니다. 무엇보다 《전사들》처럼 동물이 주인공인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만한 시리즈예요. 모험과 생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거나 환경 문제를 조금 더 친숙한 이야기로 만나고 싶은 아이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별을 쫓는 자들 1부 여정의 시작 6: 별의 정령》. 얼음이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끝까지 서로를 지키려는 어린 곰들의 모습이 참 인상적인 이야기였어요. 신나는 모험과 판타지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정과 용기,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서까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라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소개하고 싶어요. 토클로와 칼릭, 루사, 어주락과 함께 마지막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재미있는 동물 판타지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환경과 공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