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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신간, 에린 헌터 판타지 소설 <전사들> 그래픽 노블 <천둥족의 도둑>은 신체적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천둥족 여전사의 용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에요. 주요 등장인물인 브라이트하트와 클라우드테일은 잇따라 발생하는 먹이 도난 사건의 정체를 추적한답니다. 과거 개 떼의 공격으로 한쪽 눈과 귀를 잃은 브라이트하트가 스스로를 의심하던 굴레에서 벗어나 사냥하던 토끼에게 두 눈을 긁혀 시력을 잃고 좌절한 롱테일을 진심으로 위로하며 다시 전사의 길로 이끄는 에피소드는 여운을 남겨요. 오소리의 끔찍한 습격으로 윌로펠트가 희생되는 비극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그레이스트라이프를 비롯한 부족 고양이들과 함께 낯선 발자국의 도둑을 밝혀내는 과정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만들어요. 장애를 지녔음에도 뛰어난 직감과 따뜻한 이타심으로 부족을 지켜내는 브라이트하트의 눈부신 성장은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며, 흥미로운 미스터리 구조 덕분에 단숨에 마지막 장까지 넘기게 되어 모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 있게 권해 드려요. 지도자의 부재가 불러온 뜻밖의 성장 이야기 후반부에 지도자 파이어스타가 샌드스톰과 함께 별족의 부름을 받아 천둥족 터전을 떠나는 대목은 진한 아쉬움을 남겨요. 이유를 밝히지 않았기에 천둥족 무리들은 그들의 여행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지요. 무리의 든든한 버팀목이 자리를 비운다는 사실이 몹시 안타까우면서도.. 과연 왜 이토록 혼란스러운 시기에 험난한 여정을 떠나야만 했는지 마음 한구석에 작은 의문이 피어오르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이 공백은 남겨진 천둥족 전사들이 스스로 뭉치고 훌쩍 성장하는 기폭제가 돼요. 은밀하게 사라지는 먹이의 행방을 쫓아 브라이트하트와 클라우드테일이 기지를 발휘하여 먹이 더미를 미끼로 쌓아두고 밤새워 잠복하는 추적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답니다. 두 주인공뿐만 아니라 무리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눈부신 활약상은 진정한 연대의 힘을 보여주어요. 섬세한 작화로 빚어낸 생생한 숲의 분위기 다친 고양이들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거칠게 뻗은 털의 질감, 어둡고 서늘한 숲의 분위기를 역동적인 선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살려낸 작화 역시 단연 시선을 사로잡아요. 롱테일이 예기치 못한 사고 직후 두려움에 떠는 장면이나, 기묘한 냄새를 맡고 경계하는 전사들의 모습은 텍스트를 뛰어넘는 슬픔과 팽팽한 긴박감을 전달합니다. 내면의 혼란을 넘어 단단해지는 자존감 과거의 끔찍한 기억 때문에 무리에 짐이 될까 봐 전전긍긍하던 주인공이 짝의 든든한 지지 속에서 서서히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잔잔한 위로를 건네주어요. 육체적인 상흔이 결코 삶의 끝이 아니며 오히려 타인의 아픔을 헤아리는 특별한 공감 능력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희망찬 메시지가 이야기 전반에 단단하게 뿌리내리고 있어요. 진영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도둑을 추리해 나가는 서사 구조는 쫀쫀한 몰입감을 선사하여 평소 글밥이 빼곡한 글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이끌어 준답니다. 마지막 장에서 작고 소중한 생명인 화이트킷을 품에 안은 브레이트하트의 평화로운 결말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기에 충분해요. 여름방학 기간,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거나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성인 독자들에게도 가슴 따뜻해지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줄 거예요. #가람어린이신간 #에린헌터 #전사들 #천둥족의도둑 #그래픽노블추천 #어린이판타지소설 #초등고학년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여름방학읽을만한책 #고양이만화 #동물판타지 #독서습관기르기 #자존감높이는책 #트라우마극복 #우정이야기 #아마존베스트셀러 #초등맘소통 #책육아공유 #아이와함께읽기 #판타지소설입문 #모험이야기 #미스터리추천 #예스24추천도서 #베스트셀러만화 #자녀교육팁 #서평단 #도서제공협찬 #신간추천리뷰 #가람어린이 #서현정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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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말랑한 발바닥, 보드라운 털, 사랑스러운 몸짓으로 사람을 유혹해 그 매력에 푹 빠질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리는 고양이! 아들도 그런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 잊을만 하면 고양이카페를 가자고 해서 대전 고양이 카페 투어를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을 정도랍니다. 귀엽기만 한 고양이들도 츄르와 참치간식 앞에서는 굉장히 민첩하고 날렵하게 달려들고 친구들이 곁에 다가오면 쫒아 내면서 까지 먹는 모습에 아이가 한번씩 놀라기도 한답니다. 그런 고양이들 중 전사들이 있다면?! 용맹하고 멋진 고양이라면 상상이 다소 힘들지만 책의 표지를 보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는 고양이 전사의 스토리를 다룬 만화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천둥족의 도둑]
그림책의 내용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 고양이들 세계에서의 전사들의 세계를 다룬 만화! 전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는 베스트 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을 매력적인 삽화까지 담아 만화책으로 만들어 내 버린 도서라니! 재미 없을수 없는 도서에요! 아이가 읽고 싶다고해 들인 도서지만, 너무 궁금해 저도 함께 푹 빠져 읽어 버렸답니다.
도서에서는 천둥, 바람, 강, 그림자 종족으로 네 종족으로 구성되어 살아가는 전사 종족들을 배경으로 이루어 지는 스토리로 진행되요! 각기 다른 나라가 협력하고 돕기도 하지만 때로는 적대적인 관계에서 서로 총을 겨누며 전쟁을 하기도 하는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전사들 그래픽 노블의 이야기는 마치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같은 점도 있어 더 몰입하며 보게 되더라구요!
시리즈로 연재 되고 있는 도서의 이번 시리즈는 바로, 천둥족을 중심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둥족의 도둑!!! 천둥족을 위협하는 존재인 도둑이 무엇인지 파헤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호기심! 궁금 가득한 전개에 엉덩이가 가벼운 아들의 엉덩이도 묵직하게 만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 버리더라구요! 도서를 읽고 나서는 고양이 카페 가서 고양이를 보며 어떤 고양이가 전사의 능력을 감추고 있나 관찰하며 전사의 끼?를 가진 고양이를 찾고는 그 고양이 전사만의 스토리를 상상해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바쁜 요즘이랍니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천둥족의 도둑 은 벌써 9번째 시르즈라고 하니 그 전에 나온 8편도 몽땅 다 들여 아들과 함께 읽어 봐야겠어요!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책 #초등저학년도서 #초등저학년책 #전사들그래픽노블천둥족의도둑 #전사들그래픽노블 #에린헌터 #제임스 L.베리 #가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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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자신들만의 규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거대한 세계를 담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천둥족의 도둑」을 읽어보았어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 온 원작의 이야기가 역동적인 그래픽 노블로 펼쳐지니 숲속 전사들의 모습과 움직임이 훨씬 생생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글로 상상했던 고양이들의 터전과 사냥 장면이 그림으로 살아나면서 이야기에 빠져드는 재미도 커졌어요. 이번 이야기의 중심에는 과거 개 떼의 습격으로 큰 상처를 입은 천둥족 전사 브라이트하트가 있어요. 배신과 아픔을 겪은 뒤 다른 고양이들을 쉽게 믿지 못하던 상황에서 진영의 먹이가 계속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지죠. 동료들을 의심하면서도 혼자 먹이 도둑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이어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놓을 수 없어요. 하지만 이야기는 범인을 찾는 미스터리에만 머물지 않아요. 자신이 무리의 짐이 될까 걱정하던 브라이트하트가 곁을 지켜주는 동료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이 함께 그려져요. 몸에 남은 상처나 지나간 경험을 통해 다른 이의 아픔을 이해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해요. 고양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설정도 재미있어요. 사람이 다니는 도로를 '천둥길', 인간을 '두발쟁이'라고 부르는 표현을 보면 고양이의 세계에 들어간 듯한 기분이 들어요. 서로 다른 영토를 가진 네 종족이 경쟁하고 협력하는 모습에서는 각자의 이해관계 속에서도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믿음과 배려를 떠올릴 수 있어요. 지도자가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부족을 지키려는 전사들의 모습은 협력의 의미를 잘 보여줘요. 혼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서로의 힘을 보태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역동적인 그림과 풍부한 색감도 이야기에 잘 어울려 긴박한 사냥 장면부터 고양이들의 섬세한 표정까지 또렷하게 느껴졌어요. 글이 많은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그래픽 노블은 편하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스터리한 사건을 따라가는 재미와 야생 고양이들의 독특한 세계를 만나는 즐거움은 물론, 상처와 두려움을 딛고 다시 자신을 믿어가는 과정까지 함께 담겨 있어요. 서로를 믿는 마음이 때로는 혼자서는 넘기 힘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전해주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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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천둥족의 도둑 가람어린이 우리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책, 바로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예요. 학급 선정 도서이기도 했고 아이들 사이에게서 인기가 대단한 책이에요! 워낙 에린 헌터의 책을 좋아해서 <전사들>은 물론이고 <별을 쫓는 자들> 시리즈까지 찾아 읽을 정도인데요. 두꺼운 책도 한번 빠져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는 아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자주 꺼내 보고 또 보고 하는 책은 바로 <전사들 그래픽 노블>이에요. 이번에 만난 책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천둥족의 도둑입니다. 전사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익숙한 천둥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번에는 천둥족의 먹이가 자꾸 사라지면서 조금씩 의문이 생기기 시작해요. 주인공 브라이트하트가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됩니다. 우리 아이는 특히 전사들 세계관 자체를 정말 좋아해요. 천둥족,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이 어떻게 다른지 저에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것도 좋아하고, 각 종족의 특징이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도 참 좋아합니다.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계관을 이해하고 즐기는 모습이 보여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그래픽 노블의 매력은 역시 눈으로 보는 재미가 크다는 것! 에린 헌터의 글로만 상상했던 고양이들의 모습과 숲속 풍경,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이 그림으로 펼쳐지니 이야기에 훨씬 쉽게 몰입할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 책 읽기를 조금 어려워하거나 두꺼운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전사들을 그래픽 노블로 먼저 만나게 해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처럼 전사들 세계관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말할 것도 없이 반가운 책이고,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흥미로운 그림과 빠르게 이어지는 이야기 덕분에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책이에요. 좋아하는 세계를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즐거움.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전사들 #전사들그래픽노블 #천둥족의도둑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청소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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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험 이야기와 상상력이 가득한 책을 좋아하는 선아와 함께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세계를 만나 보았어요. 바로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8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전사들》 시리즈의 그래픽 노블 《천둥족의 도둑》이에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전사라고?”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책장을 넘기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졌어요. 🐱✨
🌲 야생 고양이들의 세계, 그림으로 만나니 몰입감이 더 커져요 《전사들》 시리즈는 평범한 고양이가 아닌, 자신만의 영역과 규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의 이야기예요. 천둥족,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이라는 네 종족이 각자의 영역에서 살아가며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힘을 합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 브라이트하트는 과거의 상처와 배신으로 인해 동료를 쉽게 믿지 못하는 전사예요. 천둥족에서 계속 사라지는 먹이와 의문의 발톱 자국. 브라이트하트는 직접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서게 되는데요. 단순히 “도둑을 찾는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믿음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서 더 인상 깊었어요.
🐾 만화라서 더 빠져드는 생생한 전개 이번 책은 그래픽 노블 형식이라 긴 글 읽기가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생생한 그림 표현 덕분에 고양이들의 움직임과 표정,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이 머릿속에 더 잘 그려졌어요. 특히 숲속을 누비는 전사 고양이들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선아도 처음에는 낯선 세계관 때문에 조금 신기해했지만, 읽다 보니 등장인물 관계와 사건 흐름을 따라가며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어요. “고양이들이 이렇게 큰 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는 반응처럼, 평소 알고 있던 반려동물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시각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 모험 속에서 배우는 용기와 책임감 이 책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한 재미만 담긴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브라이트하트가 자신의 두려움과 마주하고,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용기, 믿음, 책임감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또한 “내가 그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게 만들어서, 책을 읽은 뒤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 초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천둥족의 도둑》은 단순한 고양이 모험 만화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 속에서 성장과 선택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모험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 새로운 세계관에 빠지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책을 읽는 시간이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숲속 전사 고양이들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처럼 느껴졌던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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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노블의 신간이 나왔어요.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천둥족의 도둑>
천둥족을 위협하는 도둑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까요?
이 책은 전사들 1부 6권 후반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천둥족의 먹이는 점점 부족해지고 상처와 배신의 경험으로 동료들을 믿지 못하는 천둥족의 전사 브라이트하트는 홀로 도둑을 찾아보기로 하는데... 과연 도둑은 누구일까요? 도둑의 정체가 너무 궁금하죠? 도둑도 궁금했지만 브라이트하트가 다시 동료들을 믿고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던 책. 전사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전사들그래픽노블 #천둥족의도둑 #가람어린이 #에린헌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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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
에린헌터의 그래픽노블 전사들 만화로 생생하게 만나로 만나볼 수 있어 시각적으로도 즐겁고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이번 이야기는 천둥족에게 벌어지는 의문스러운 일들과 같은 종족에 대한 불신이 싹트기도 하고 천둥족에게 벌어지는 위기들을 어떻게 이겨나갈 수 있을지 야생고양이의 삶을 깊이 들어가 볼 수 있어요. 천둥족 도둑은 사라진 먹이, 수수께끼의 발톱 자국, 종족 고양이로 산다는 건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이야기가 펼쳐져요. 개 떼의 공격으로 한쪽 눈을 잃은 천둥족 전사 브라이트하트는 절대 잊지 못하는 악몽을 꾸지만 일상에서 전사고양이로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브라이트 하트 옆에는 클라우드테일이 함께해서 더 안정감이 느껴지네요. 브라이트하트는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모두의 축하를 받는데 기쁨도 잠시 진영에서 먹이가 자꾸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종족 고양이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과 반복해서 먹이가 사라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요. 먹이 도둑은 과연 누구인지 의문의 발톱자국까지 남기고 더욱 불안한 기운이 진영에 도사리고 있어요. 롱테일이 사냥 중 양쪽 눈을 다치게 되고 오소리의 공격으로 목숨까지 잃게 되는 고양이도 생겨나며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종족 고양이들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어 더욱 긴장감을 느끼게 되는데 천둥족 지도자 파이어스타는 별족에게 메세지를 받았다며 종족을 떠나 잠시 여행을 하려고 해요. 지도자가 자리를 비운 천둥족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게 되는데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먹이 도둑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가지고 재미있게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종족 고양이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만 종족 고양이로서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지네요. #가람어린이 #그래픽노블 #전사들 #에린헌터 #천둥족의도둑 #판타지모험 #책과콩나무카페 #책과콩나무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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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 방학에는 아이와 함께 <전사들 그래픽 노블_천둥족의 도둑>을 읽었어요. 이 책은 원작 소설 <전사들> 시리즈를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옮긴 작품인데, 그림으로 표현된 고양이들의 세계가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천둥족의 고양이들이 겪는 갈등과 모험이 한 장면 한 장면 만화처럼 펼쳐지니, 마치 제가 직접 숲 속에서 그들과 함께 숨 쉬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야기의 중심은 천둥족 내부에서 벌어지는 긴장과 배신, 그리고 신뢰의 문제였어요. ‘도둑’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처럼, 누군가의 잘못된 선택이 공동체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주인공들이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끝내는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 마음을 울렸어요. 그래픽 노블 특유의 강렬한 그림체가 감정의 흐름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주었고, 대사 하나하나가 그림과 어우러져 긴장감을 높였어요.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신뢰’의 소중함이었어요. 작은 오해가 쌓이면 공동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진실을 밝히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어요. 어린이 책이라고 해서 단순한 모험담일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책을 덮고 나니 천둥족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도 늘 마주하는 관계와 신뢰의 문제를 비추는 거울 같았어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모험담이자, 어른들에게는 관계와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라고 느꼈어요.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그래픽 노블의 매력이 잘 살아 있어서, 원작을 읽지 않은 사람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었어요. 결국 저는 이 책을 읽으며 "공동체란 서로를 믿고 지켜줄 때 더욱 빛난다"는 메시지를 마음에 새겼어요. 앞으로도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계속 이어진다면, 그 속에서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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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헌터의 '전사들'의 또 다른 볼거리이자 읽을거리인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전사들' 오늘 소개해 드릴 그래픽 노블의 '전사들'의 부제목은 '천둥족의 도둑'이랍니다. 그래픽노블 전사들 천둥족의 도둑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천둥족의 도둑'의 목차에요. 종족의 다른 고양이들을 위해 사냥을 해 모아 놓은 먹이들이 이상하게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보초를 서던 고양이들조차 낯선 움직임이 없었다고 하니 내부의 소행인가? 사라진 먹이 대신 남겨진 수수께끼 같은 발톱 자국은 과연 누구의 발톱인지...
'천둥족의 도둑'편의 주인공이자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건 천둥족 전사인 브라이트하트 천둥족의 부지도자는 그래픽노블 전사들 맨 첫 번째 주인공이었던 그레이스트라이프에요.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반갑네요. 브라이트하트는 비록 전투에서 한쪽 눈을 잃었지만 매일 종족을 위해 사냥을 하며 먹이를 모으는데 일조합니다. 훈련병을 훈련시키는 걸 돕다가 우연히 그림자족의 순찰대를 마주친 브라이트하트는 불안한 마음에 종족의 배신자였던 타이거스타를 따르던 롱테일을 의심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고 알아났더니 다른 고양이들이 모두 잠든 사이 먹이가 사라지고 말았어요. 이런 불안한 상황을 지켜보던 브라이트하트는 갑자기 쓰러지고 맙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치료사에게 찾아간 브라이트하트는 곧 엄마가 된다는 얘기를 듣고 무척 기뻐해요. 한편, 브라이트하트는 의심스러웠던 롱테일이 그림자족을 만나 얘기를 나누었다는 사실을 종족의 지도자인 파이어스타에게 보고를 하지만 파이어스타는 오히려 종족을 믿으라는 말을 합니다. "종족의 진정한 힘은 바로 믿음이야."라며 말이에요. 그리고 종족의 배신자였던 타이거스타의 아들에게 전사의 이름을 주며 천둥족의 전사로 인정하는 파이어스타. 이렇게 되니 브라이트하트는 계속 걱정스러운 마음에 몹시 불안해하기 시작해요.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밖을 돌아다니던 브라이트하트는 롱테일이 보소를 서는 것을 보게 되고 이어 먹이 더미가 텅 비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천둥족의 먹이를 빼돌렸다고 생각한 브라이트하트는 롱테일에게 화를 내고 롱테일은 비록 타이거스타와 가까웠던 것도 맞고 그림자족 고양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맞지만 결코 종족을 배신한 적은 없다고 말을 합니다. 파이어스타에게 보고 하지만 증거가 없다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를 다시 듣게 됩니다. 며칠 후 사냥에 나갔던 롱테일이 토끼 발톱에 눈을 다쳐 돌아오게 되고 이미 한쪽 눈을 잃었던 브라이트하트는 롱테일을 위로하고 서로 화해해요. 그럼 진짜 먹이를 훔쳐 가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남겨져있는 발톱으로 범인을 찾아내려는 브라이트하트는 천둥족 다른 고양이들의 발톱을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종족을 의심하던 브라이트하트는 오소리에 의해 동료가 죽은 걸 보고 또 어미 잃은 어린 고양이들을 보며 이런 불안한 상황 속에서 종족을 믿어야겠다는 다짐을 해요.
그리고 갑작스러운 파이어스타의 통보. 별족에게 메시지를 받았다며 해야 할 일이 있어 숲을 떠나 여행을 떠나야 한다며 자신이 없는 동안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천둥족을 이끌 거라고 말해요. 무얼 하러 또 어디로 가는지 언제 오는지 자세히 말할 수 없다는 파이어스타.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별족의 뜻이며 반드시 돌아올 거라고 말합니다. 자기 종족을 돌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파이어스타의 길을 막는 고양이들. 오소리가 또 공격해 오면 어쩌냐, 우리 종족의 새끼들은 어쩌냐... 고양이들 사이에 긴장감이 더 강해지고 있을 무렵, 브라이트하트가 나서 별족이 가야한다고 말했다면 파이어스타가 떠나는 게 맞는다며 힘을 실어줍니다. 모두가 숨을 참고 있는 상황에 어린 고양이가 나서서 한마디 하자 모두들 파이어스타의 가는 길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파이어스타!" 그리고 먹이 더미를 쌓아 함정을 판 뒤 그동안 먹이를 훔친 동물을 유인하는데 성공하지만 어린 레인포를 먹이로 낚아채 가는 부엉이. 그런 부엉이랑 싸워 레인포를 구해내고 마는 브라이트하트! 종족 동료들은 브라이트하트를 영웅이라고 말하자 브라이트하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난 영웅이 아닌데. 그저 종족 동료를 도우려던 것뿐인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인 '전사들' 그 '전사들'을 만화로 만나 볼 수 있는 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래픽 노블 9번째 이야기인 '천둥족의 도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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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천둥족의 도둑의 표지는 브라이트 하트와 클라우드 테일과 함께 하는 거에요 천둥족의 도독둑에서는 브라이트하트의 내면적 성장과 진영 내 의문의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서 상처 극복과 신뢰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담고 있어요 개 떼의 습격으로 한쪽 눈을 잃고 큰 상처를 입었던 브라이트하트는 당당한 전사로 돌아왔지만, 동료들을 향한 불안과 불신이라는 마음의 흉터는 여전히 안고 있어요 그림으로 나타내어 있어서 개한테 당한 브라이트의 얼굴이 너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그리고 토끼한테 당한 롱테일의 얼굴은 너무 리얼리티해서 보는 재미가 더 있는 것 같아요 천둥족에 나타난 의문의 먹이 도둑 진영 내 쌓아둔 먹이가 밤마다 사라지는 의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면서, 브라이트하트는 짝인 클라우드테일과 함께 동료 전사들 몰래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해요 내부의 배신자를 의심하며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지고, 도둑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까지 몰입감이 엄청나요 원작 소설을 읽은 아이지만 이번 그래픽노블을 통하여 실감나게 시리즈를 다시 접할 수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전사들을 처음 읽는다면 그래픽노블 전사들 부터 읽어보는 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