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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음악방송을 즐겨보고 좋아하지만 방송이 만들어지는과정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없다. 이책을읽고 음악방송을 본다면 또 다른 느낌일거같다. 아무 생각없이 보고 즐기기만했던 방송인데 그걸 만드는 사람들 세삼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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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예상치못한 돌발상황등 음악방송 제작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마치 현장을 같이 따라다닌 기분이다 문체도 어렵지 않고 편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평소 아무렇지 않게보던 음악프로그램을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볼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