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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게 물리학은 저멀리 우주처럼 어렵고 난해한 세계로 다가오는 학문이다. 감성이 충만할 때 이성을 균형있게 갖추기 위해 사물의 이치를 논리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책을 읽도록 노력하기 위해 읽은 책 📚 THE GRID, the Nature of God 공간을 발견한 어느 관찰자의 기록 저자 / 유정한 도서출판 / 지식과감성
책을 다 읽고, 이성적 이론이 가득한 [현대 물리학] 이 어찌보면 내겐 감성의 결합체 같은 [종교] 와 이렇게 [연결성] 을 갖고 있었던 것인지 사뭇 놀랍고, 독특하게 다가왔다.
저자 역시 물리학자로서, 자신의 [격자 이론] 안에 담긴 종교와 마음의 연결성이 누군가에겐 망상가로 비춰질지 모를 일이라고 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그간 [물리학] 이라는 학문명만 보아도 머리가 지끈지끈 수많은 복잡난해한 물리학 수식과 용어가 떠오르는 내건 우주처럼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적 특성이 저자가 안내하는 격자 그림 해설을 따라 읽어가다보니 이미지화되어 가며 격자 이론, 그 안에 현대 물리학 이론, 현대 물리학의 문제점 등을 조금씩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천체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우주 격자 이론이 더욱 인상깊게 다가왔다.
P.60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은 질량이 시공간을 휘게 한다는 것입니다. 중략 텅 빈 공간이 어떻게 휘어집니까. 아무것도 없는 곳에 형태가 생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중략 비어 있는 상자 안의 공기가 저절로 휘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자라는 물리적 구조물이 휘어야 합니다. 중략 아인슈타인의 설명에서 빠진 것이 바로 이 실체 입니다. 중략 격자 이론은 그 실체를 격자 기판이라고 부릅니다. ---------------------------------------- 저자가 물리학자로서 지난 100여년 간 노벨상 수상자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반론하지 못한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 모를 학계에 자신의 격자 이론으로 반론하는 부분이, 물리학도는 아니지만 그림처럼 격자 기판으로 연결되어 팽팽하게 당겨지는 방향으로 모든 것이 흘러가는 아주 정직한 물리현상 [중력] 등을 설명해주는 책을 통해, 미지의 우주 물리학에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며 저자의 물리학자 이과적 두뇌가 참으로 부럽고 고마웠다. 미지의 그저 신비롭게 만 느껴지던 천체가 정확한 격자 기판 물리학 으로 다가온 순간!
또한 물질 역시 격자 기판의 꼬임의 힘, 즉 그리드 기판 밀도의 압착력이 부피를 유지 하고 외부 압력에 버티는 [물질의 하드웨어적 자존심] 이라고 기술하고 있는 부분도 인상깊 게 다가왔다. 우리가 격자 기판에 둘러 싸여 있구나! 헌데 사물의 이치를 어느 학문보다 논리적으로 논하는 물리학에 종교와의 연결성이라니 그 부분이 가장 독특하고 인상깊게 다가왔다. 그것도 듣기만해도 보기만해도 기분좋은 단어 [사랑] 이 [격자 공학적 4가지 기능] 으로 안내되는 부분이 놀라웠다. 세상에나! 사랑은 역시 온우주 삼라만상의 핵심이였구나!
P.7 프롤로그 中 이제, 신비주의가 거두어진 시스템 사양으로 당신의 눈앞에 이 시원하고 거대한 격자의 바다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제가 여기서 제 격자를 세게 흔들어 당신의 격자를 부드럽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주할 차례입니다. --------------‐------------------------ 세상 딱딱하고 오묘하고 다가가기 힘들었던 물리학과 우주를 격자 기판으로 이해하고, 그리고 그 안의 종교적 메시지 까지 알아본 서평단 도서. 이 새로운 조합이 담긴 [도서]라는 [악기]로 나의 SNS 에 연주해본 오늘의 [하모니] 서평단 리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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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지식과감성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The Grid, the Nature of God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자격증 공부를 하다보면 틈틈히 읽게 되는 도서가 무엇인고 하니 바로 인문학 도서입니다. 이 인문학 도서, 특히 철학 관련 도서는 필자의 마음을 한결 평온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책을 숙독함으로써 얻게 되는 다양한 힐링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필자가 인문학 책을 읽고 또 그로 인해서 필사를 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학을 설명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종교 및 사상으로 가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보통 모험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힘들 것입니다. 그 악역(?) 을 필자가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도서를 잠깐 살펴보자면 처음에는 물리학을 비롯한 여러 과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역학, 상대성이론, 질량. 입자 땜질은 물론이고 매듭, 엔트로피 등도 나오고 고전물리, 지구과학도 나오는데 여기가지만 살펴보면 과학에 입문하는 속칭 "으른" 들을 위한 책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갑자기 웬 종교가 나오고 사상이 나오게 됩니다. 필자가 드는 생각은 과학과 종교, 사상이 무엇과 연관되어 있는 것일까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문은 "그리드" 란 단어 하나로 연결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흔히 과학과 사상, 그리고 인문학은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또한 수십년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과학, 특히 물리학에 대해서 개념 위주로 설명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종교, 사상에 대해서 설명하니 필자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기 쉽지 않은 측면이 분명 존재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봐도 무언가 떠오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과학과 인문학이란 이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탐구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The Grid, the Nature of God" 이란 책입니다. "공간을 발견한 어느 관찰자의 기록 안 " 이 부제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분야가 과학과 인문, 두 분야에 있을 정도로 내용 자체가 매우 복잡한 책이 되겠습니다. 현대물리학이 100년 동안 풀지 못한 여러 가지의 모순을 공간이 비어 있다고 가정한 것에서 의문이 시작되며 격자(그리드)로 물질, 에너지,의식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우주론을 제시한 책입니다. 여기서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이 등장하는데 필자가 이 책을 읽음에 있어서 큰 어려움에 봉착한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필자에게는 좋은 책이었지만 다소 이해하기 힘든 책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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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The Grid, the Nature of God 유정한 2026 지식과감성#
<The Grid, the Nature of God>은 현대 물리학이 100년 동안 풀지 못한 11가지 근본적 모순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탐구하며, 우주와 존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대담한 저작이다. 저자 유정한은 물리학과 철학, 그리고 의식과 영성의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격자(Grid)’라는 개념을 통해 물질, 에너지, 시간, 공간, 의식, 신성까지 통합하는 새로운 우주론을 제시한다.
현대 물리학은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했지만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이론의 충돌 등 해결되지 않은 난제를 안고 있다. <The Grid, the Nature of God>은 이러한 문제들이 자연의 복잡성 때문이 아니라 “공간이 비어 있다”는 근본적인 가정에서 시작된 오류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우주가 텅 빈 공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격자’로 이루어진 구조라고 설명하며, 이 하나의 원리를 통해 기존 물리학의 한계를 새롭게 해석한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격자를 우주의 하드웨어로 바라보며 입자, 원자, 전자, 중력, 시간, 빛, 천체와 우주의 구조를 재해석한다. 복잡한 이론과 수식 대신 직관적인 격자 개념을 통해 현대 물리학의 난제들을 설명하는 과정은 독자에게 기존 사고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특히 물질과 에너지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격자의 변화와 움직임이라는 관점은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 <The Grid, the Nature of God>은 의식과 종교, 인간 존재의 의미로 영역을 확장한다. 저자는 마음과 의식 역시 우주적 격자 안에서 작용하는 하나의 현상으로 바라보며, 사랑과 연결의 의미를 강조한다. 특히 종교와 그리드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예수, 붓다, 노자 등 인류의 현자들이 전한 가르침이 결국 하나의 근원적 원리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는 과학과 철학, 물질과 정신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려는 시도에 있다. <The Grid, the Nature of God>은 우주의 구조를 설명하는 책인 동시에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성찰하게 만드는 철학적 탐구서이다. 우주의 근원과 의식의 본질에 대해 질문해 온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기존 지식의 경계를 넘어서는 깊은 사유의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eGridthenatureofGod #지식과감성 #유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