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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음악 듣기..
http://notico.tistory.com/2511270
늦가을이 다가고 겨울이 찾아왔지만...
겨울에도 어울릴것 같은 앨범이다..
이상하게도 가을이 되면 첼로 선율이 더 좋게 느껴진다..
인랑 OST에 삘 받아서
구매한 앨범
대중성을 향한 편성일지 몰라도..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 많아서..
더 접근이 쉽지가 않았나 싶다.
올 겨울엔 이 앨범으로 버티지 않을까 싶다...
미조구치 다른 앨범에도 손이 갈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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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 여러모로 유명한 분이신데,,,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칸노 요코의 부군이라는 것도 인랑의 음악을 멋지게 맡아하신 것도,,,, 첼로하면 예전엔 요요마가 최고인 줄알았는데 이분도 아주 멋지십니다. 뭐 이런 장르에 조회가 깊다기보다는 그냥 자주 들어서 귀에 많이 익혔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들어보면 이 앨범은 어떻다라는 나름의 결론이 나온답니다. 이 분의 앨범은 괜찮다였습니다. 물론 제 느낌이긴 하지만 대중적인 얇은 귀를 가진 제 취향에 맞다면 무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 첼로는 여러모로 훌륭한 악기이지만 누가 그 악기를 연주하느냐 어떤 마음으로 연주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분은 기분이 좋을 때 좋은 사람들과 연주하신 것 같네요^^ 봄날 오후쯤에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은 음악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