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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준비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확실히 알수있었고, 이제 그에 맞춰 아이와 함께 준비해보려 합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던 학부모님들이 계시다면 한번 읽어보시고 구체적인 솔루션 얻어가셨음 해서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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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예시가 들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특히 중학교 성취도부터 고등학교 고르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찾는지까지 나와있어서 막연한 고등학교 입시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도 어렵지 않게 나와있어서 자녀들한테도 추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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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대해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쳐지지 않고 준비부터 방향성까지 한번에 알아갈 수 있는 도서입니다. 실제 사례가 들어가 있어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학습 방법, 학생부 준비 방법에 큰 도움을 받았고, AI가 엄청나게 활용되는 현 상황 속 차별성을 만들어 내는 방법까지 작성되어 있어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입시에 대한 가이드 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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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첫 시행에 해당되는 첫째는 별다른 준비 없이 아이가 희망하던 학교에 진학해 현재 2학년인데, 학교생활에는 만족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내신 관리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제 둘째가 중2가 되다 보니 군자녀 혜택을 포기해야할지 아이와 고등학교 진학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첫째의 경험이 있다 보니 둘째에게는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더욱 신중해지더라고요. 여러 곳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상담해 주시는 분마다 의견이 달라 오히려 고민이 깊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치동에서 25년간 입시를 지켜본 오대교 대표님이 이 책에서 중학교 시기부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기준으로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짚어주시니 이제야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히는 것 같네요!! 주변을 보면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정말 잘하던 아이들도 고등학교 진학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학교에 가기 싫어하고 심한 경우 자퇴까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나마 저희 첫째는 좋은 학년부장 선생님을 만나 대학 진학 목표 보다는 학창시절의 추억을 중요하게 여기며 지금은 학교생활 자체에 충실하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어떤 고등학교에 가느냐’만큼 ‘우리 아이에게 어떤 학교가 맞느냐’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는 공부에 대한 욕심도 있는 편이라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중학생 자녀의 고교 선택과 입시 준비를 두고 고민하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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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정보가 많을수록 오히려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결국 ‘방향’이라는 점을 짚어준다. 특히 대입 준비를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의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중학교 때부터 고교 선택, 학생부 관리, 대입 전형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바라본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할지, 고등학교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이후에는 어떤 전형으로 대학에 지원할지를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 입시의 전체적인 그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교학점제와 학생부 관리처럼 학부모 입장에서 궁금할 수밖에 없는 내용도 함께 다루고 있어 앞으로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도 정리할 수 있다. 입시를 처음 접하면 당장의 성적이나 학교 선택부터 고민하기 쉬운데, 그보다 먼저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중학생 자녀의 입시를 이제 막 고민하기 시작했지만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한 학부모라면 첫 입시 책으로 읽어볼 만하다.
나 역시 입시를 바라보는 출발점은 결국 ‘방향’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 이 책을 통해 입시를 막연한 부담으로 받아들이기보다 '나'의 첫 선택과 가능성을 조금씩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입시는중학교에서끝난다 #중학생입시 #중등필독도서 #3년과6년의차이 #고교선택 #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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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흔한 자극적인 입시서인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대치동 현장 데이터가 잘 녹아 있어서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는 책. 고교학점제나 학생부 관리처럼 요즘 입시에서 막막할 만한 부분들을 현실감 있게 짚어주고,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떤 전략과 방향성을 세워야 하는지 틀을 깔끔하게 잡아줌. 단순히 "공부 열심히 해라"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줘서 읽으면서 정리되는 느낌임. 특히 책에 수록된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이랑 부록 내용이 알차서 실용성이 꽤 높음. 입시 트렌드 빠르게 파악하고 전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보고 싶을 때 일독해 볼 가치가 충분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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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10살 차이 나는 초6 막둥이 여동생이 있습니다.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데, 중학교에 가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저도 괜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언니로서 도와주고는 싶은데 저도 정확히 아는 게 없다 보니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어 사봤습니다. 아직 중반부까지밖에 읽지 못했지만, 동생이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물론 동생이 언니 말을 얼마나 들어줄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그래도 옆에서 잔소리만 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방향을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처럼 중학교 입학을 앞둔 동생이나 자녀가 있어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남은 내용까지 계속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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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전형이 바뀌는 시점에는 불안하기 마련인데 그런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목은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이지만 고등학생들도 읽어보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중학교 때부터 대비하지 못하면 망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결국 방향성과 학습 설계에 대해 말하는 책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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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극적인 문구로 마케팅을 한다고 해도, ‘내 아이의 대학이 중학생 때 이미 결정된다’는 말은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기가 차서 오히려 저자에 대해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했고, 입시 분야에서는 꽤 유명한 분이더라고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말을 하는 걸까 궁금해서 책의 초반부를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제대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입 시장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고여 있구나’였어요. 누구나 높은 학벌, 좋은 직장, 안정적인 미래를 원하지만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의 자리는 한정되어 있잖아요.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대학 입장에서는 아쉬울 것이 없고, 조금이라도 더 유능하고 준비된 학생을 선발하길 원하고 그러다 보니 학생을 평가하고 가려내는 기준 역시 점점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기준 안에 내 아이가 들어가려면 결국 남들과 비슷한 시기에 준비해서는 무조건 늦는구나. 영어유치원이나 조기교육도 어쩌면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힘든 과정일 수 있고, 무조건 일찍 시작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대학의 서열과 입시 경쟁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런 현상 역시 쉽게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부모가 현실을 외면하기보다는 입시의 구조와 흐름을 미리 알고, 필요한 부분을 일찍 챙겨주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 반감부터 들었던 책인데, 읽고 나니 왜 저자가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라는 강한 제목을 붙였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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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 워낙 많이 바뀌다보니 어느 학교를 선택해야 되는지, 내신, 학생부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막막한 입장이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고등학교로 넘어가기 전에 이 책을 우연히 확인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이모저모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단순하게 정리가 된 느낌이라 한결 마음가짐이 가벼워졌네요.. 아! 그리고 꼭 중학생 자녀 뿐 만 아니라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도 읽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