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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서역편. 화염산의 장 4권. 폭동의 주범으로 몰린 우마왕과 군사가 서로 충돌하고 오공은 도술로 요물들을 제압합니다. 요괴의 묘사나 도술의 표현 등이 매력적입니다. 작가의 깊은 고민이 느껴져서 훨씬 몰입되는군요. 이제 곧 천축편이 시작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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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서역편. 화염산의 장 3권. 화염산에서의 우마왕과 오공의 대결이 주된 내용입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의 이 만화 창작 의도는 서유기라는 기서가 불경을 얻으러 가면서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내용이지만 상상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인생이 그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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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서역편 화염산의 장 3권. 우마왕과 오공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됩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는 천재인 것 같습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기대 이상입니다. 정체불명의 노파가 등장하는데 아마 오공을 돕는 불가의 인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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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린내 나는 폭동 현장에서 마주친 정체불명의 노파가 우마왕과 더이상 만나지 말라고 조언하지만 숙명의 대결을 피할 수는 없다. 운명처럼 마주친 우마왕과의 한차례 결전을 치르게 되고, 카리즈가 말라버린 원인을 알아보려 아샤이반다크와 동행한 오공 앞에 과거의 적들이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