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삶이 나누어진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책이다. 경건을 종교 활동에 가두지 않고 시간, 돈, 인간관계 등 일상의 모든 영역으로 이끌어낸다. 300년 전 고전이지만 오늘날 우리의 허영과 자기기만을 정확히 겨냥한다. 단순한 기도 권유를 넘어 실제로 믿는 대로 살아가는 삶을 도전하는 묵직한 영적 안내서이다.
신앙과 삶이 나누어진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책이다. 경건을 종교 활동에 가두지 않고 시간, 돈, 인간관계 등 일상의 모든 영역으로 이끌어낸다. 300년 전 고전이지만 오늘날 우리의 허영과 자기기만을 정확히 겨냥한다. 단순한 기도 권유를 넘어 실제로 믿는 대로 살아가는 삶을 도전하는 묵직한 영적 안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