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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것을 풀이하면 스왈로우 나이츠 텔스(Swallow Knights Tales)이다.
번역하면 스왈로우 나이츠 이야기.
그렇다. 이 이야기는 스왈로우 나이츠의 이야기다.
엔디미온 키리안. 방년 20세.
성인이 된 그가 스왈로우 나이츠라는 기사단(야구단)에 들어가고 그 후에 일어나는 일들
을 써낸 소설이다.
이 이야기는 때론 신선한 재미를 선서하기도 하고 또한 감동을 선서하기도 한다.(특히 본
인은 8권의 외전을 읽을 때 눈물이 앞을 가렸다.)
그리고 또한 뒤에 부록으로 4컷 만화가 달려있고 앞에 일러스트가 있다. 이것만 보아도
이 작품이 얼마나 좋은 작품인가를 알수 있다.(왜냐하면 출판사도 돈이 남아돌지 않는 이
상 일러스트와 4컷만화를 그냥 달아주진 않을 것이다. 그만큼의 수익이 있으니까 일러스
트와 4컷만화를 부록으로 달아준 거겠지.)
어쨌든 이 이야기는 한번쯤은 읽어볼 이야기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p.s물론 사람마다 취향이나 성장배경 등,,, 여러가지가 달르므로 모든 사람들이 재밌어 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구절은 아니지만 인상깊은 것,,) 지금까지 관찰한 키스의 믿겨지지 않는 생태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혼자 시 쓰고 혼자 훌쩍거린다. => 다들 슬슬 피한다. 2)삼일 밤낮 브리핑도 안하고 겨울잠을 잔다. => 소파를 뒤집는다. 3)요가 연습하다가 사지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아 괴로워한다. => 걷어 차준다. 4)이상한 음식 만들다가 재료 다 날리고 실패한 뒤 도주한다. => 잡아서 때려준다. 5)지명나간 사람에게 엉뚱한 지도 던져주고 매우 즐거워한다. => 응징한다. 6)요상한 아가씨 몰래 데려와 놓고 들키면 어릴 때 헤어진 여동생이라고 우긴다. => 동생과 함께 추방한다. 7)갑자기 사라져서는 며칠 후에 엉망이 되어서 돌아와 끙끙거린다. => 매우 구박한다. 8)양기를 흡수해야 한다며 속옷만 입고 돌아다닌다. => 카론 경에서 이른다. 9)오밤중에 정원 앞 나무 위에 올라가 달보고 술 마신다. => 갈고리로 끌어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