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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본의 흐름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금융이나 경제적인 측면을 아는 것을 넘어서는 일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그것은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안다는 의미일 테니까요. 그래서 중요한 자본과 자본의 흐름. 경제를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으로 치부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10대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가장 먼저 자본이란 것이 무엇인지 그 정의와 개념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쉽게 쓰이지만 정작 그 본질을 이해하기란 무척 어려운데요, 특히 자본주의에 대한 설명은 쉽고 친절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자연스럽게 사회 과목과의 연계는 물론 비문학에서도 특히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 지문에 대한 기본 배경지식도 될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렇게 자본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진 후에는 금융과 금융자산이라는 측면에 대해 알려줍니다. 언뜻 긍정적으로만 보이는 이 금융의 이면 역시 잘 담아주고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경제 공황이나 스태그플레이션 등 경제 발전의 이면에 가리어진 불평등과 노동 문제까지도 함께 다루어 주고 있어요. 십 대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고 어떤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지 근본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저 돈의 흐름을 읽고 이해하여 이윤을 추구하는 것 말고도 우리가 유념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자본의 정의, 생산 자본과 금융 자본의 운동, 자본의 초국적화, 공황과 경제 불평등. 책 속에 담겨 있는 내용들입니다. 물론 아주 기본적인 지식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본과 경제, 그리고 그 이면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인식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거란 생각이 들어요. #나무생각 #생각이많은10대를위한자본수업 #장시복 #청소년금융 #청소년경제 #자본 #생산자본 #금융자본 #경제공황 #경제불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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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 장시복 (지은이),이한아 (그림)나무생각2026-07-27 돈을 제대로 이해하는 힘을 길러요! 💰 1. 어렵게 느껴지는 돈과 자본의 개념을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2. 돈을 버는 것부터 쓰고, 모으고, 투자하는 것까지 자본과 경제에 대한 생각을 넓혀줘요 💰📈 3. 단순한 금융 지식을 넘어 돈을 바라보는 태도와 현명한 경제적 판단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추천) : 초등고학년, 청소년 (주제) : 자본수업, 경제교육, 금융교육, 돈 공부, 경제적 사고, 금융 습관, 10대 경제교육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 💰 “돈 공부는 어른이 되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책을 읽기 전에는 나 역시 금융이나 자본에 관한 내용은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오히려 지금부터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랑 나랑 같이 서로 읽어보면서 책에서 배우고 익혔던 개념들을 대화로 나눠보기도 했구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은 단순히 돈을 모으거나 투자하는 방법만 이야기하지 않더라구요. 돈은 무엇인지, 자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내가 가진 돈과 시간, 노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고 있어요. 자본의 개념부터 탄탄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업을 갖고 돈을 벌면 된다’는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노동으로 버는 돈과 자본이 만들어내는 돈의 차이, 소비와 저축,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인상에 남았어요. 엄마인 나에게도 내용이 마냥 쉽지는 않았어요.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자본과 경제의 구조를 이해하려면 어른에게도 생각할 거리가 꽤 많고 같이 공부하기 딱 좋을 것 같기도 해요. 그럼에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볼 만하다고 느낀 이유는 분명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방법보다 돈을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금융교육이 선택이 아니라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본을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를 넘어 “돈과 자본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 10대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래서 오히려 부모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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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 아이가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 편이에요. 특히 경제와 관련된 내용은 용어부터 어렵게 느끼다 보니 교과서에서 경제 이야기가 나오면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문제집으로 공부하기 전에 경제를 조금 편하게 접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사실 ‘자본’이라고 하면 어른인 저도 먼저 돈이나 투자 같은 것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니 자본은 단순히 돈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경제와 사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은 자본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돈과 자본의 차이, 이윤이 만들어지는 과정, 생산 자본과 금융 자본, 세계를 오가는 자본, 경제 공황, 노동과 불평등까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제목만 보면 중학생에게 조금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1997년 IMF 외환 위기처럼 실제 있었던 일을 예로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서 경제 개념을 현실과 연결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에게는 IMF 외환 위기도 교과서에서 한두 줄로 접하면 그저 외워야 하는 역사적 사건 중 하나일 수 있는데요. 그런데 당시 많은 회사가 문을 닫고 실직자가 늘어났으며 비정규직 노동자가 증가했던 이야기를 함께 읽다 보면 경제 위기가 사람들의 실제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경제가 숫자나 어려운 용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었어요. 또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자본주의를 무조건 좋다거나 나쁘다고 설명하기보다는 자본이 경제 성장과 발전을 만들어 내는 한편, 공황이나 노동 문제, 불평등 같은 문제도 함께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는 점이에요. 아이가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앞으로는 어떻게 달라질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사회와 경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고, 우리 아이처럼 경제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라면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자본과 경제라는 것이 무엇인지 큰 그림을 한 번 그려보는 책으로 괜찮았어요. 당장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보다 경제 기사에서 ‘금융’, ‘자본’, ‘이윤’, ‘불평등’ 같은 단어를 만났을 때 전보다 조금 덜 낯설게 느껴지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중3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기에 사회와 경제를 단순히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만 만나기 전에, 경제가 우리의 생활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한 번 생각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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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자본이란 무엇인가요?” 자본이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어야겠지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자본의 개념을 쉽고도 깊이있게 풀어낸 경제 교양서에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총 6번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자본의 개념부터 자본주의가 안고 있는 문제까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에서는 딱딱한 공식이나 어려운 경제 용어대신 여러 경제학자의 의견과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자본이라는 개념이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모습을 바꿔 왔는지를 찬찬히 따라가며 설명해주어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에서는 자본은 돈이지만 돈이 모두 자본은 아니라는 설명과 함께 돈의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 있어요. 더 나아가 이윤, 자본 축적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생산자본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어서 ‘금융자본’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금융자본을 솜사탕에 비유하며 이야기하니 좀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어요. 요즘 가장 관심이 높은 주식 시장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고요.
초국적 자본에 대해서도 초국적 생산 자본과 초국적 금융 자본을 각각 설명하고 있어요. 자본의 초국적화가 이루어지더라도 국경없는 세계는 있을 수 없다며 초국적 자본은 국가의 지원을 받아 전 세계에서 이윤을 벌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에서 공황은 자본이 만든 자기모순이라 설명해요. 1929년 세계 대공황부터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까지 각각의 사례를 통해 20세기 이후에 일어난 세계 대공황은 자본주의에서 자기모순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고 해요. 동시에 세계 대공황을 겪으면서 새로운 구조로 자본주의를 탈바꿈했기에 공황에도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았다고 알려주어요.
우리나라의 IMF 외환 위기, 산업혁명 이후 달라진 경제의 풍경 등에 대해 언급하며 노동자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경제 불평등에 대해 살펴보며 행복지수를 이야기하는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을 읽고 저희 아이는 “자본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고, 말해보기도 했는데 실제 정확한 의미는 잘 몰랐던 것 같아 제대로 알려주어 좋았어요. 마지막에 돈과 행복에 대해 말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은 청소년들이 자본과 경제를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을 읽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고 지혜롭게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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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많은10대를위한자본수업 #장시복 #이한아 #2026 #나무생각 #세상을읽는힘 #생각이자라는 #돈의흐름을이해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이라는 제목의 책을 보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겠다 싶어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생각이라는 어휘를 많이 생각하고 있는 시점이라 더 꽂혔나봐요. ㅎ.ㅎ 노트북을 무릎에 놓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째깍째깍 시계 초침 위에 앉아서 촌각을 다투는 듯한 모습입니다. 헐레벌떡 쳇바퀴를 달리는 모습도 힘겨워보이네요. 돈이 날아다니고~ 표지만 봐도 힘듦이 느껴지네요.. 머리말의 제목이 가슴에 와닿네요. 자본도 공부하고, 내 삶도 이해하고.. 해마다 빌던 소원들 중 '부자되게 해주세요.'가 꼭 들어갔지요. 우리 가족 건강하고 부자되게 해달라고. ㅎ.ㅎ 그렇게 되려면 자본에 대한 공부가 시급합니다. 알쏭달쏭한 자본이라는 낱말을 꼼꼼하게 따져 보면서 자본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으며, 어떻게 정의(뜻매김)해야 할지를 풀어 밝히고, 자본이 이윤을 늘리는 비밀도 배워봅시다. 생산 자본은 금융 자본과 무엇이 다른지, 자본이 전 세계로 나가는 새로운 현상도 다룬다니 열심히 배워보아요. 차례 머리말_자본도 공부하고, 내 삶도 이해하고 첫 번째 수업_자본, 정의하기 두 번째 수업_이윤을 좇는 생산 자본 세 번째 수업_솜사탕처럼 부풀어 오르는 금융 자본 네 번째 수업_전 세계로 나간 자본 다섯 번째 수업_자본이 만든 모순, 공황 여섯 번째 수업_아래로 내달리는 노동 맺음말_ 다시, 자본을 생각한다 자본에 대한 여섯 번재까지 수업을 듣고 자본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생각을 많이 해야 조금 더 다가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어려운 자본! 18쪽 이제까지 자본이라는 낱말의 어원이 무엇이고 어떻게 뜻이 달라졌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자본은 집짐승의 머리를 어원으로 하지요. 그 뒤, 밑천이나 뭉칫돈, 은행 자본과 상업 자본에서 생산 자본으로 뜻이 달라졌고요. 어떤 낱말의 어원을 따지는 일을 '개념사'라고 합니다. 개념사는 낱말의 뜻을 이해하거나 오늘날의 쓰임새를 아는 데 쓸모가 많습니다. 개념사를 공부하면 앞으로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원으로 낱말을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군요. 개념사라는 어휘를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낱말의 뜻을 이해하거나 오늘날의 쓰임새를 아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그림과 함께 자본에 대해 이해하는 데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어렵게 읽다가 그림을 보니 더 잘 이해가 되네요. 어려울 수도 있는 자본수업을 10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좋았어요. 여러 번 읽어야 할 정도로 주제가 무겁지만 돈의 흐름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겠어요. 경제, 자본, 사회 자본, 인간 자본, 독서 자본 등 자본에도 다양한 게 있다는 걸 알았어요. 지금 우리는 독서 자본을 하고 있다고 ㅎ.ㅎ 자본수업은 좀 어렵지만 여섯 번째 수업까지 들어서 자본을 잘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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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궁금한것도 많고, 그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도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이라니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돈, 경제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아가면 좋을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봅니다.. 알쏭달쏭한 낱말, 자본.. 자본이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돈과 자본이 어떻게 다른지.. 등의 자본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돈의로 상품을 맞바꾸는 교환.. 자본의 본성을 다루며.. 이윤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알아갑니다.. 금융운동의 네가지 성격.. 변동성, 불확실성, 가공성, 휘발성.. 각 개념을 알아보고 금융세계를 조금은 이해해보려합니다.. 또한 자본주의의 그늘인 경제공황과 불평등.. 노동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자본과 경제를 이해하고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도 넓혀가고.. 경제상식을 넘어 세상 돌아가는 이치까지 배워가고.. 세상을 지혜롭게 나아가기를 바라며 잘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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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이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늘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니 경제 이야기를 피해 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뉴스를 보다 보면 물가, 금리, 주식, 취업 같은 단어가 매일 나오는데, 아이가 이런 이야기를 단순한 경제 용어가 아니라 우리 삶과 연결해서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 점에서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은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자본이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자본이라는 단어부터 어렵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책은 자본의 어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돈과 자본의 차이, 생산 자본과 금융 자본, 이윤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어 경제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 역시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경제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IMF 외환 위기, 세계화, 산업혁명, 경제 불평등 같은 실제 사례를 함께 다룬다는 점이었어요. 경제가 교과서 속 내용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은 부분은 자본의 양면성을 이야기한 내용이었어요. 자본은 사회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기술과 일자리를 만들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평등과 노동 문제 같은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안고 있다는 점을 균형 있게 설명해 주었어요. 경제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는 사실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부모인 저도 아이와 함께 물가는 왜 오르는지, 기업은 왜 이윤을 추구하는지, 경제 위기는 왜 반복되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경제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은 물론, 아이에게 경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도 너무 좋을 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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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경제 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용돈을 관리하는 방법이나 저축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뉴스를 보다 보면 물가 상승, 금리, 주식, 취업, 경제 위기 같은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는데 아이가 이러한 사회 현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 훌륭한 경제 교양서였습니다. 처음에는 '자본'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져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은 자본이라는 개념을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 설명해 주어 경제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돈과 자본은 어떻게 다른지', '이윤은 어디에서 생기는지', '생산 자본과 금융 자본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처럼 평소 어른들도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해 주어 저 역시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IMF 외환 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산업혁명, 세계화, 비정규직 문제 등 우리가 뉴스에서 자주 접했던 사회 현상들을 자본이라는 관점에서 연결해 설명해 주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경제 이론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사례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아이들도 '경제가 내 삶과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자본주의를 무조건 좋거나 나쁘다고 단정하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이었습니다. 자본이 만들어 낸 발전과 혁신뿐 아니라 경제 불평등, 노동 문제, 금융 불안정 같은 현실적인 문제도 함께 다루며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다양한 관점을 보여 주는 방식이라 청소년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으며 부모인 저도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왜 물가는 계속 오르는지, 은행 금리는 왜 변하는지, 기업은 왜 이윤을 추구하는지, 세계 경제가 우리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 평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공부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 경제 관련 도서는 많이 접해 보았지만, 대부분은 용돈 관리나 투자, 금융 습관에 초점을 맞춘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이 책은 자본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중심으로 경제 전체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매력이 있었습니다. 경제를 암기해야 하는 지식이 아니라 사회를 이해하는 도구로 바라보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중학생 이상의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한 번쯤 함께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경제를 잘 알아야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부모인 저 역시 경제를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도 정말 좋은 경제 교양서였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르게 변화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경제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은 자본과 경제를 어렵게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었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경제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제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은 물론, 아이에게 경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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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을 처음 보고 느낀 점>> 표지의 일러스트와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 수업이라는 제목을 보고, 10대 아이들이 경제와 사회를 깊이 있게 바라보도록 돕는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른들에게도 자본이나 자산이라는 단어는 낯설고 무겁게 느껴지기 쉽잖아요. 그런데 차례를 보니 1997년 IMF 외환 위기 이야기로 시작해서 자본의 뜻과 어원부터 생산 자본, 금융 자본, 공황, 그리고 비정규직과 노동 문제까지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책 초반에 알쏭달쏭한 낱말 자본이나 어원으로 살펴보는 자본 같은 소제목이 나오는데, 이걸 읽으면서 도리어 자본이 무엇인지 더 아리송해지는거예요?! 그러면서 이 책에서 어떤 명확한 답을 줄지 호기심과 기대감이 생겼어요. <<이 책을 아이와 읽으면서 좋았던 점>>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니 자본이 단순히 주머니 속 돈이 아니라 우리 삶 전체와 톱니바퀴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사실 책 초반부는 개념과 어원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읽기 약간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옆에서 소리 내어 읽어주며 하나씩 차근차근 이해하도록 돕고, 속도를 천천히 맞춰가며 읽어주었어요. 그렇게 30장을 넘긴 후에야 자본이 이윤을 내려스스로 운동하는 밑천이며 돈을 모아서 마련하는 것으로, 자본은 돈이지만 모든 돈이 자본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확실한 개념을 잡고 나니 뒤이어 나오는 5만 6천 배나 성장한 한국 경제의 발전 과정이나 초국적 기업의 생산 방식, 그리고 새벽 일찍 출근해도 통장이 비어가는 노동자 김 씨의 이야기나 소득 불평등 같은 현실적인 주제들은 아이가 훨씬 깊이 몰입하며 따라올 수 있었답니다. <<다 읽고 나서 느낀 점>> 맺음말까지 다 읽고 나니 이 책은 단순히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경제 지식서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따뜻한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화려함과 발전 뒤에 숨은 공황이나 양극화 같은 모순을 정직하게 다루면서, 자본이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행복한 세상을 꿈꿔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남았거든요. 실제로 책을 다 읽은 아이가 세상의 원리에 대해 주체적으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정리해 보는데 얼마나 대견했는지 몰라요. 생각이 깊어지는 10대 중학생 이상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세상을 넓게 보는 안목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생각이많은10대를위한자본수업 #장시복 #이한아 #나무생각 #청소년경제도서 #10대추천도서 #어린이경제교육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자본주의 #청소년인문학 #미래경제 #경제입문서 #책읽는1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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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본도 공부하고, 내 삶도 이해한다! 이런 마음으로 지은 책 나무생각의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은 자본이라는 어원을 따져보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자본은 집짐승 cattle 의 머리를 어원으로 시작해요. 그러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밑천이나 뭉칫돈, 은행 자본과 상업 자본에서 생산 자본으로 뜻이 달라지게 되지요. 'Capital'은 라틴어 Caput + 소유격 Capitis 에서 나온 말이 되고요. 하지만, 누가 맨 먼저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Capital'을 '자본'으로 옮겨적고, 오늘날 우리가 쓰는 뜻에 가장 가깝게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자본에 대한 정의입니다.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경제학자마다 정의한 자본의 정의도 다양하고, 더 나아가 자본과 자본주의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의하는 것을 보며 조금은 황당했는데요. 이렇게 경제학자들도 자본을 정의하는게 다양한데.... 저같은 일반인, 비전문가는 '자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자본은 꼭 우리 눈 앞에서 설 때는 늘 화려하고 비싼 존재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자본의 찬란함 뒤에는 비참함도 공존합니다. [미국 뉴욕의 윌스트리트에서 양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게 바쁘게 걸어가는 직장인들도 있었지만, 음침한 기운이 도는 길거리 곳곳에는 멍한 눈의 한 노숙자도 있었다.]는 작가의 글이 자본의 양면성을 이해하기 좋은 예인거 같아요. 게다가 미국 뉴욕뿐만 아니라 어느 도시든, 지역이든 다 있습니다. 즉, 자본이 행복한 세상 속에서 지구 상의 인간들은 전부 행복을 찾기란 어려울겁니다. 그러니 작가는 자본이 만든 세계를 바꾸려고 실천하고, 우리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기를 바란다는 글로 이야기를 마무리짓지요.
아이러니하게 '머리말'에서 작가가 말하길 작가님의 식구들도 사실 밥상에 둘러앉아서 수다를 떨듯 '자본'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휴대폰만 보는 아이들이랑 이야기 하는 것이 어렵다는 작가의 이야기를 읽고는, (아무리 부모가 전문가여도) 어느 집이나 비슷하구나 싶었습니다 ^^;; 부모가 자식에게 말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과정은 '잔소리'가 되나 봅니다. 다만, 적어도 책을 통해서 읽는다면 잔소리는 아니게 되지요. 약간 부모가 하고픈 이야기를 한 다리 건너 책으로 전해준다면 내용이 '공부'가 되고, 인생의 '조언'이 되기에 경제 자본에 대한 이야기/지식을 전해주고 싶다면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자본수업>를 통해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전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