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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가 생기는 "입에서 왜 똥냄새가 나요?" 송이가 엄마 손을 잡고 악어 치과에 방문하면서 만난 악어 선생님과 악어새 선생님을 만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에요. 치과라는 이미지는 어른인 저도 제일 싫어하는 병원 중에 하나에요. 8살 첫째 아이도 다른 병원보다도 치과를 제일 무서워 하거든요. 치과 그 특유의 냄새와 기구들 소리랄까요? 그게 오싹하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 송이도 치과를 너무 무서워하지만 나름 씩씩하게 진료를 받고, 자기만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악어새 선생님도 숨겨둔 비밀이 있는, 모두 두려워할 수 있지만 같이 손을 잡아주며 조용히 서로를 응원해주며 무서움을 용기로 극복해내는 얘기에요.
그저 양치를 잘 해야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는 누구나 알만한 사실에 그치지 않고, 용기란 무서운 감정이 없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쨍한 색채의 그림과 귀여운 글씨체의 글이라 아이들이 집중하기도 좋았고, 제목부터 구미를 당기는 제목이라 아이도 너무 재밌어했어요. 책을 다 읽고 용기와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 그리고 치과 검진에 대한 얘기도 아이와 주고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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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정말 입에서 똥 냄새가 나는 이야기인 줄 알고 웃으면서 책을 펼쳤다. 그런데 송이가 치과를 무서워하는 모습이 나와 비슷해서 읽는 동안 “나도 저런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무서워 보이던 악어 선생님도 치료를 받는 것이 무서워 도망다니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어른도 무서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서워도 용기를 내는 것이 더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치과에 가는 것이 무섭지 않도록 이 닦는 것을 귀찮아 하지 않고 더 꼼꼼히 닦아야 겠다라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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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첫 충치치료를 하고 은니가 2개 생긴 첫째 은니를 꽤 자랑스러워하는데 아마 치료의 공포 후 얻은 훈장같은 거라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치료 후로 양치를 더 잘하고 있는데 그런 첫째와 읽기 좋았던 책입니다. ✸ 충치 치료를 위해 간 치과에서 만난 악어 선생님. 악어 선생님 역시 충치로 인해 입에서 똥 냄새가 나게 되는데요, 무섭지만 참고 악어새 선생님께 치료 받는 악어 선생님을 위로하며 주인공도 처음에 느꼈던 치료의 공포를 이겨내고 치료를 잘 마친다는 이야기입니다. ‘똥’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아이들 재밌어하잖아요~ 역시나 그 마법은 7살 첫째, 3살 둘째 모두에게 통했습니다😂 제목부터 좋아하더니 이 책을 잘 기억하더라고요. 자기가 악어 선생님이라며 의사가운을 입고 책을 읽었고요. 치과진료가 무서운 아이와 읽기 좋은 책, 《입에서 왜 똥냄새가 나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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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왜 똥 냄새가 나요?> 제목부터 아이들 미소짓게 만드는 책이죠~ 8살 송이는 치과에 가는 게 너무 무서워요. 그런데 용기를 내서 치과에 들어간 송이 앞에 입을 떡 벌린 악어가 나타났어요! 치과 치료는 무섭고 아프기도 하지만, 누군가 손을 꼭 잡아주면 조금 덜 무서울 수 있겠죠? 이 책은 치과가 무서운 아이의 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치아 건강과 올바른 양치 습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봉봉이는 아직 치료받을이 없이 잘 자라고있답니다 치카치카 혼자서도 잘한답니다 치과가 무서운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우리 모두 매일매일 치카치카 잘해서 입에서 똥 냄새 나지 않도록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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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밌어서 자꾸 웃음이 나온 <<입에서 왜 똥냄새가 나요?>>는 치과 가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치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악어 선생님이 등장해서 그런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특히 치과 선생님도 사실은 치료가 무섭다는 설정이 재미있었어요 "선생님도 무서워?" 하면서 웃기도 하고요ㅎㅎ 무서운 건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서로 용기를 주면서 치료를 이겨내는 모습도 따뜻했어요 치과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조금은 긴장이 풀리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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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이벤트당첨 책📔 <#입에서왜똥냄새가나요?> #그린애플(@greenapple_vision) 출판사에서 치과 관련 이야기책을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소아치과🦷🏥에서 일하는 치과위생사 엄마와 딸 서연이가 이 책을 읽게된 건 운명 아닐까요🤭? 서연이는 책 표지에 보이는 똥💩을 보자마자 마구 웃으면서 빨리 읽어달라고 하지 뭐예요🤣😂 이 책의 주인공인 송이는 엄마와 함께 '악어치과'에 가는데요! 송이 치아가 썩었나봐요😭 치과 건물이 치아 모양🦷이예요😆 겁이 많은 송이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혼자서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과연 치료를 잘 받았을까요🫢? 악어 입 모양 침대🐊에 누워 울면서 치료를 받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런데 진료실에서 왜 똥냄새가 났을까요?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책 속에 숨어있답니다! 서연이도 본인 이야기 같은지 엄청 집중해서 보고듣고 즐거워했어요🤓 서연이도 송이처럼 치과를 무서워해서 엄마가 일하는 치과 진료실에 들어올 때마다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웃음가스를 하면서 치료를 받았는데요😅 대부분의 어린이가 치과를 무서워하죠~ 매일 이를 잘 닦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읽어보면 알 거예요🪥✨️ 저희 치과에서도 어린이들 치료 후에 반지나 자동차 장난감을 주는데 송이도 치료 받고 치과에서 주는 장난감 선물 받고 좋아하네요😁 저의 일상을 눈으로 들여다보는 것처럼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의 책이었어요🎶 이 책을 보내주신 그린애플🍏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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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왜 똥 냄새가 나요?'라는 재치 넘치는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훌륭한 어린이 건강·과학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와 함께 옆에 앉아 읽어보았는데, 어른이 봐도 몰랐던 상식들이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함께 이야기 나누기 정말 좋았습니다. 자칫 부끄럽거나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신체 관련 질문들을 유쾌하게 접근하여,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른 관심과 건강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생생하고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내용이 한눈에 쏙 들어오고,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용어나 원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뒤 아이가 스스로 양치질도 더 구석구석 열심히 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올바른 습관까지 만들어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도서네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린애플 #어린이도서 #성장동화 #그림책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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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양치할때마다 눈물 쏙 빼는 우리 딸랑구.. 매일 반협박과....안고가던 끌려가듯 양치해요 .. 양치라면 아주 질색을 하는 아이라 평소에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마침 우리 집 양치 시간을 구원해 준 찰떡같은 그림책을 만났어요ㅠㅜ!! 제목부터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똥'이랑 '입냄새' 얘기와 악어 그림이 있어서 책 보자마자 빨리 읽어달라고 보채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제발 양치잘하자!!) 그렇게 무한으로ㅋㅋ반복적으로 읽고 또 읽고 하다보니 양치하기 싫다고 할때 책 내용 말하면 못이기고 양치하더라구요ㅋㅋ! 입냄새 맡으면서 "앗! 입에서 똥 냄새 나는 것같아 벌레들이 몰려오겠어 세균 잡으러 가자!" 하면 스스로 칫솔 집고 양치 하곤 "엄마 내 입에서 냄새 나나 맡아봐~ 세균 없지? 벌레 다 죽었어" 하면서 엄청 뿌듯해하면서 좋아해요!!ㅋㅋ책 속에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랑 입이 큰 악어 선생님이 나오니까 읽는 내내 눈을 반짝이고 집중하고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특히 악어선생님이 달려가는 내용을 너무 재밌어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치과와 양치를 왜 해야하는지 양치의 두려움도 싹 잊게 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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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궁금한 나머지 집중력이 엄청 폭발합니다 ㅎㅎ 이를 닦지 않으면 똥냄새가 나고 이를 닦지 않으면 누구나 무서워하는 치과를 가게되고 치과가 생각보다 아프지 않은 곳임을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글밥이 많은 책인데 4살 꼬마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은 몇 없을거에요 ~ ㅎㅎ 일러스트도 귀엽고 중간중간 아이들 웃음 포인트도 있어서 초등까지 쭉 가져갈 도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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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첫째 취향 저격 🤣 책을 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ㅎㅎ 앞부분을 읽다가 문득 예전에 치과에 갔던 무서운 경험이 생각났는지, 그때 이야기를 한참 들려주던 첫째. 😊 아이가 ”엄마도 치과가 무서워?“ 하고 묻길래 병원 중에서 제일 무서운 곳이 치과라고 했더니, ”엄마도 무서운 게 다 있구나!“ 하는 표정을 짓더라고요. ㅎㅎ 마침 첫째도 어금니가 나기 시작한 시기라 치과 이야기에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두려움을 없애려고 하기보다,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공감하고 이해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누구나 무서울 수 있고, 용기란 무섭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무서워도 한 걸음 내딛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아이는 물론 엄마인 저에게도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엄마도 치과가 무서울 때가 있어.“, ”무서워도 같이 가면 괜찮겠지?“ 하며 자연스럽게 마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아이의 두려움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공감해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치과를 앞둔 아이에게는 용기를,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따뜻한 위로를 전해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 @greenapple_vision #그림책추천 #그림책 #초등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