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읽고 큰 감동을 받았던 작품인데, 새로운 번역의 양장본으로 나왔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다시 소장했습니다.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를 온 마음으로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문장이 마음속 깊은 곳을 울리네요. 번역이 한층 자연스럽고 매끄러워져서 코엘료 특유의 시적이고 철학적인 문장들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성인이 되어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철학적인 메시지가 마음 깊숙이 와닿았고, 고급스러운 양장본 커버와 초판 한정 작가 친필 메시지 덕분에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
|
오래전 읽은 책인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다. 그때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갖게 되었다. 젊은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앞으로 나아갈 희망과 용기를 주고 끝까지 걸어갈 수있는 힘을 줄 수있다고 가르쳐 주는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