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밈 1의 주인공의 마음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저도 마음을 다시 다잡았는데요! 최근에 많은 일이 일어나면서 휴대폰 잡고 게으르게 살고 있는 때가 잦아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다시 다잡으려고 합니다! 이 책의 순서를 보니 하루살이가 있었는데. 코밈 쇼츠에서 하루살이에서 삶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된다는 교훈을 줬었는데
저는 코밈 1의 주인공의 마음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저도 마음을 다시 다잡았는데요! 최근에 많은 일이 일어나면서 휴대폰 잡고 게으르게 살고 있는 때가 잦아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다시 다잡으려고 합니다! 이 책의 순서를 보니 하루살이가 있었는데. 코밈 쇼츠에서 하루살이에서 삶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된다는 교훈을 줬었는데요. 이 코밈 2 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어떻게 하루살이의 특징이 나올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고래편 또한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이 책이 올 날을 고대하며 즐겁게 살아나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분께 좋은 날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