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시장이 결정하므로 이익 확보의 핵심은 원가 절감에 있다는 철학을 담은 책입니다. 특히 양산 단계의 쥐어짜기가 아닌, 상품 기획 및 설계 단계(원가기획)에서 최종 원가의 대부분이 결정된다는 점과 현장 중심의 낭비 제거 원칙을 명쾌하게 짚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