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환관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상한 건 황후가 언급한 적이 있단 말이죠? 그런데 황후의 사람 같은 느낌은 아니었는데 오황자, 육황자를 곤란하게 하는 걸 보면 황후랑 거래를 하기도 하는 사이인가 싶기도 하면서도 흠...
점차 나오겠지만 지금 등장하는 자객들은 황후의 집안이 보낸 걸텐데 서가가 그 정도로 힘이 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