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네요. 뭔가 둘 사이가 재미있으면서도 같은 길을 갈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고 심지어 진국공부에는 칼이 머리 위에 있는 셈이고요. 다만 서로 이외에는 감당 못 할 거라는 건 확실합니다. 이번 여정은 진짜 목숨 걸고 간 셈인데 휴 왜 다들 반란을 꿈꿔..ㅠ 그 황제 자리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쉽지 않네요. 뭔가 둘 사이가 재미있으면서도 같은 길을 갈 수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고 심지어 진국공부에는 칼이 머리 위에 있는 셈이고요. 다만 서로 이외에는 감당 못 할 거라는 건 확실합니다. 이번 여정은 진짜 목숨 걸고 간 셈인데 휴 왜 다들 반란을 꿈꿔..ㅠ 그 황제 자리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