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재미있기만 했는데 3권부터 슬슬 분위기가 변하기 시작하네요. 그렇다고 마냥 심각하기만 한 건 아니지만 점점 정치 권력에 가까워지는 무거워진 사건들이 나오네요. 남장여자의 위험성이 3권에서 바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지금 고옥은 앞 뒤가 다 낭떠러지... 믿을 인간이 하나도 없다는 게 참... 성별도 숨기고 있는데 지금 살아날 길이 너무 요원해 보입니다ㅠ
2권은 재미있기만 했는데 3권부터 슬슬 분위기가 변하기 시작하네요. 그렇다고 마냥 심각하기만 한 건 아니지만 점점 정치 권력에 가까워지는 무거워진 사건들이 나오네요. 남장여자의 위험성이 3권에서 바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지금 고옥은 앞 뒤가 다 낭떠러지... 믿을 인간이 하나도 없다는 게 참... 성별도 숨기고 있는데 지금 살아날 길이 너무 요원해 보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