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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다이쏘 실종 사건 🍀박그루 글 🍀김이주 그림 🍀밝은미래 ✔️파양의 아픔을 딛고 세 번째 이름을 얻은 반려견 아르테미스. 겨울이 되어 은수 엄마가 만들어 준 초록 망토를 두르고 찬이와 친구들을 따라나섭니다. 하지만 반려견 출입이 금지된 다이쏘 매장 앞에 잠시 묶어둔 사이, 아르테미스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과연 찬이와 친구들은 무사히 아르테미스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 ✔️이야기는 의문투성이인 이 실종 속에서 과연 평화로운 일상에 파문을 던진 범인의 정체는 무엇일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요. . ✔️전단지를 만들고 CCTV를 살펴보며 아르테미스의 행방을 쫓는 아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어느새 함께 단서를 찾으며 추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 ✔️도대체 아르테미스는 어디로 간 걸까요? 책을 함께 읽던 아이가 “범인은 가까이에 있다!”며~🤭 의심스러운 인물들을 하나둘 짚어가며 예리하게 추적해 나갑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섣불리 범인으로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 ✔️아르테미스를 찾는 과정은 혼자라면 엄두도 나지 않았겠지만,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고 더 힘이 났을 것 같아요. 여기에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갈 수 없는 진주까지 반 단체 채팅방에 실종 소식을 알리며 힘을 보태는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예쁜 마음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스미듯 번져나갔답니다. . ✔️책은 찬이와 아르테미스의 관계 뿐 아니라, 친구들의 관계, 더 나아가 이웃들과의 관계, 유기동물•파양동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를 생각해 보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balgeunmirae1 #다이쏘실종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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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가 사라졌어! ❞ 찬이의 강아지 아르테미스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은수, 우재, 찬이, 진주 사총사 친구들이 사라진 아르테미스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붙이고, 수상한 목격담까지 따라가 보았지만 결국 아르테미스의 행방은 알 수가 없었다. 사총사는 아르테미스를 찾을 때까지 추리를 해 나간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몇달 전 둘째를 갯벌에서 잠시 잃어 버린 기억이 있는데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는데 두 번이나 파양당한 아르테미스를 잃어 버린 찬이의 마음이 어떤지 충분히 이해가 되고 그 상황을 글로 설명 할수 없을 만큼 힘든 시간인지 알것같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 일 처럼 아르테미스를 찾아야 한다는 마음이 너무 기특해 보였다. 또, 어려운 일은 꼭 어른의 도움을 받아 어른과 함께 행동 해야 한다는 부분도 알려주고 있다. 제일 안타까운 건 동물법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리책인데 중간 중간 그림도 있어서 지루 하지 않고 천천히 읽으면 저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그림속에 힌트가 있으니 그림도 꼼꼼히 살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୨୧ ∴∵∴ ୨୧ ∴∵∴ ୨୧ ∴∵∴ ୨୧ ∴∵∴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도서(@chae_seongmo), 밝은미래(@balgeunmirae1)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다이쏘실종사건 #박그루 #밝은미래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도서 #추리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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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쏘 실종 사건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반려견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아끼는 반려견을 잃어버렸는데 스스로 찾게 되는 과정을 추리동화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실제로 나의 반려견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과 이 동화책에서 처럼 적극적으로 반려견을 직접 찾으러 다닐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야기는 은수의 집의 풍경을 보여줍니다. 은수는 눈이 내린 토요일 아침 엄마를 배웅하고 깨진 화분을 정리하는 모습에서 의젓하며 스스로 일을 해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우재, 김찬은 깨숲에서 검은강아지 아르테미스를 산책하려고 다녀오는 길에 은수를 만납니다. 은수도 아르테미스의 목줄을 잡고 걸어보는데 싫지 않은지 걸음을 앞서 갑니다. 운동장에까지 다시 산책을 하려고 가던중 은수엄마의 잡화점에 들러서 초록색 망토를 아르테미스에게 둘러줍니다. 운동장에서 공사중인 것을 알고 아이들과 함께 다이쏘 깨숲점으로 가는데 반려견은 못 데리고 가서 가게앞에 묶어 두게 됩니다. 금방 나왔는데 목줄만 있고 아르테미스가 사라졌습니다. 문구점에서 전단지도 만들고 아이들과 아으테미스가 보호소에서 만났으며 2번이나 버려진 강아지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전단지를 만들고 여러 가게에 말을 하고 전단지를 붙이면서 학교교문에서 인식표를 찾게 됩니다. 망토와 인식표까지 발견하게 되어서 누가 납치를 한 것이라 생각을 하고 주위를 더욱 열심히 찾아 다닙니다. 아르테미스와 닮은 별이라는 강아지를 찾각하게 되며 학교공사와 관련된 사람의 강아지 납치에 관한 일로 결국 차에서 강아지를 발견 하는 등 아이들이 끈질긴 노력으로 다시 찾는 과정이 흥미롭고 끝까지 동화책을 읽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이 읽으며 동물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과 방심하면 누군가가 강아지를 납치해가는 것이 무서운 현실이면서도 끝까지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강이지를 찾는 과정과 사건을 아이들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이 탐정처럼 사건해결을 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다이쏘실종사건 #박그루 #김이주 #밝은미래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balgeunmira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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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난 사건, 도서관 낙서 사건.. 믿고 보는 박그루 작가님의 추리 동화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생활용품 판매점 다이쏘에서 벌어진 의문의 실종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을 그린 '다이쏘 실종 사건' 이에요.
은수는 깨숲에서 친구 우재와 김찬이를 만납니다. 김찬이가 데려온 반려견 아르테미스도요. 그렇게 만난 셋은 아르테미스와 산책을 하면서 마침 살 것이 있다는 은수의 말에 함께 다이쏘에서 잠깐 구경중 가게 앞에 묶어둔 아르테미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아르테미스는 김찬이 아빠와 보호소에서 데려온 유기견이었어요. 아르테미스는 두 번이나 파양된 경험이 있어 더 애정을 가지고 키웠던 강아지였는데.. 갑자기 실종이 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놀라고 당황했을 거예요. 그런 김찬을 곁에서 지켜보던 친구들은 결심해요. 사라진 아르테미스를 꼭 찾아주기로요. 은수, 우재, 김찬, 소식을 듣고 합류한 진주까지 사총사는 사람들에게 묻고 전단지도 붙이며 아르테미스의 행방을 추적합니다. 하지만 단서는 쉽게 잡히지 않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찾은 학교 공사장에서 작은 단서를 얻게 되는데요. 과연 사총사는 아르테미스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르테미스를 훔쳐간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범인이 잡힐듯 말듯한 이야기 전개가 끝까지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다이쏘 실종 사건> 사라진 반려견을 찾는 일을 마치 내일처럼 도와주시는 어른들의 모습에 따스한 감동이 밀려왔던 책!! 뒷부분에는 깜짝 놀랄 반전도 있고 무엇보다 추리 동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보길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작가님의 시리즈 중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은 조만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겠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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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실종된 찬이의 강아지 아르테미스를 찾아라! <다이쏘 실종 사건> -저자: 글 박그루, 그림 김이주 -출판사: 밝은미래 -발행일: 2026.7.31. 박그루 작가는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로 등단했다. 쓴 책으로는 <바보 의사 장기려의 청진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등이 있다. 김이주 작가는 동화 속 주인공들을 그려 나가고 있다. 작품으로는 <마녀 빵집>,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 등이 있다. <다이쏘 실종 사건>은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 <도서관 낙서 사건>을 잇는 네 번째 이야기다. 우리 일상과 너무나 친근한 다이쏘(^^)에서 어떤 실종 사건이 일어났을까? 장소와 제목 선정부터가 벌써 흥미롭다. 은수와 우재가 가을에 전학 온 찬이의 강아지 '아르테미스'를 산책시키면서 사건이 일어난다. 학교로 간 아이들은 운동장이 공사중인 것을 알게 되고 우재가 제안한 '다이쏘'에 간다. 반려동물 출입 금지 안내 스티커가 있어 은수는 잠깐 가게 앞에 묶어 두자고 하는데 잠시 후 찬이는 아르테미스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목줄은 그대로 있는데 강아지만 없다? 누가 데려간 것이 분명하다. 주변을 찾아도 아르테미스가 없자 아이들은 전단지를 만들어 붙이고 친구인 진주는 실종을 온라인으로 알리겠다고 한다. 학교에서 교문 아래에서 발견한 인식표, 영상에 찍힌 수상한 사람, 다이쏘에 없는 전단지, 아르테미스를 봤다는 전화, 익명의 게시 글... 아르테미스를 찾을 때까지 사총사의 추리는 멈추지 않는다! 나쁜 의도를 가지고 아르테미스를 데려간 인물, 생명으로 장난 치고 돈까지 요구하다니 정말 나쁘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반대로 아르테미스를 찾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아이들은 세상의 온기를 느낄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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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다이쏘 실종 사건>은 다이쏘나 약국, 떡볶이 가게와 같이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추리 동화입니다. 공사중인 학교라던지, 아이들이 공감하고 몰입하기 좋은 소재들로 흥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반전까지 있어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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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르테미스가 사라졌다! 강아지를 찾기 위해 친구들이 동네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단지를 붙이고, 목격자를 찾고,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그런데 찾으면 찾을수록 수상한 점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단순한 강아지 실종이라고 생각했던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운 사건으로 커져 간다. 우리 집 초2 둥이들은 평소에도 탐정, 수사, 퀴즈처럼 단서를 발견하고 추리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책을 읽다가 수상한 사람이 등장하거나 새로운 단서가 나오면 그냥 지나가기보다 “이 사람이 그런 거 아니야?”, “아까 그거랑 관련 있는 것 같은데?” 하며 자기들끼리 추측하는 재미가 크다. 그래서 이 책도 범인이 누구인지, 아르테미스는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읽기 좋았다. 내가 특히 좋았던 건 아이들만의 대단한 활약으로 사건이 해결되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친구들이 함께 아르테미스를 찾아다니고, 또와 분식 사장님과 새봄약국 약사님은 전단지를 붙여 준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떡볶이와 어묵을 챙겨 주며 먹고 힘내서 찾으라고 응원해 주기도 한다. 다이쏘 사장님이 기억해 낸 작은 정보가 단서가 되고, 약국에서 일하는 형도 기꺼이 아이들을 돕는다. 한 아이의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일에 친구와 동네 사람들이 조금씩 자기 몫의 도움을 보태는 모습. 나는 추리 과정만큼이나 이 부분이 마음에 남았다. 또 아이들의 추리가 매번 정답인 것도 아니다. 확신했던 것이 틀리기도 하고, 엉뚱한 곳을 의심하기도 한다. 그래도 다시 생각하고 단서를 연결하면서 아르테미스를 찾아간다. 어른이 정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관찰하고 질문하고 실패하면서 조금씩 진실에 가까워지는 과정이라 더 재미있었다. 150쪽이 넘는 책이지만 대화가 많고 삽화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 실제로 읽을 때의 부담은 크지 않다. 그러면서 앞에 나온 단서와 인물을 기억하고 연결해야 하니 초등 아이들이 조금 긴 호흡의 이야기로 넘어가기에 괜찮은 추리동화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읽고 나면 앞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들이 다시 생각난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 아이들과 범인을 미리 맞혀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결말은 모르고 읽어야 훨씬 재미있는 책이라 여기까지만. :) 사건을 쫓는 긴장감도 있고, 친구들의 우정도 있고, 아이들을 기꺼이 돕는 동네 사람들의 따뜻함도 있었다. 추리물을 좋아하는 우리 둥이들과 읽기에 딱 좋았던, 재미와 따뜻함을 함께 가진 어린이 추리동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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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라진 강아지 아르테미스를 찾기 위해 다시 뭉친 동네 탐정 사총사의 이야기! #다이쏘실종사건 @balgeunmirae1 이번 사건은 찬이의 반려견 아르테미스가 다이쏘 잡화점 앞에서 사라지면서 시작된다. 풀린 산책 줄만 남겨진 상황에서 아이들은 전단지를 만들고 CCTV를 확인하며 아르테미스를 찾아 나선다. 강아지 인식표부터 서로 다른 목격담, 익명의 인터넷 글까지 단서가 하나씩 나오는데, 오히려 단서가 많아질수록 어느 이야기가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읽으면서 함께 추리하는 기분이라 재미있었다. 확실해 보였던 단서를 다시 의심하고 하나씩 맞춰가는 과정이 특히 흥미로웠다😉 추리만큼 마음에 남았던 건 찬이에게 아르테미스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 보여주는 부분이다. 함께 보낸 시간이 쌓이면서 서로에게 하나뿐인 존재가 되어 간다는 게 따뜻하게 느껴졌다 친구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고 함께 아르테미스를 찾아주는 사총사의 모습도 짱! 추리의 재미와 함께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소중한 존재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까지 담겨 있어 따뜻하게 읽은 책 나에게 소중한 존재는 누구인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이쏘실종사건 #박그루 #밝은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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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쏘 실종 사건 글 박그루/ 그림 김이주/ 밝은미래 박그루 작가의 어린이 추리동화 네 번째 작품인 《다이쏘 실종 사건》. 🔍 《편의점 도난 사건》 🎨 《미술관 추격 사건》 📚 《도서관 낙서 사건》 🐶 《다이쏘 실종 사건》 편의점, 미술관, 도서관, 다이쏘! (뭐든 다 있는 그 다이쏘 맞음.ㅎ)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갈 수 있는 장소들에서 실제로도 일어날 법한 사건들이 벌어지니 실감나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추리 동화들이다.
찬이네 강아지 아르테미스를 산책시키러 깨숲에 간 찬이와 우재는 은수를 만났다. 까맣고 귀여운 아르테미스!
아르테미스가 집에 안 가려고 해서 운동장으로 좀 더 산책시키러 갔는데, 아쉽게도 공사 중! 집에 돌아가는 길에 다이쏘를 들르게 되고 반려동물 출입금지라 아주 잠깐~ 아르테미스를 입구에 묶어 두고 간식을 사러 다이쏘로 들어갔다. 으아. 그런데 아르테미스가 사라졌다!
실종 신고도 하고 문구점에서 사진도 뽑아 전단지도 만들었다. 반 채팅방에도 소식을 전했다. 학교 보안관 선생님이 방범 카메라도 확인해주셨다.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아이들. 당연한 듯한 전개이지만 동네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과정들이 지루하지 않게 펼쳐진다. 공사업체 아폴로 사장 다이쏘 사장 바쿠스 사장 방범 카메라에 찍힌 검은 패딩 이백만원 보상금을 요청한 목격자 운동장 공사 민원을 넣은 사람 아르테미스의 옷이 떨어져 있던 봉고차 여러 단서들로 범인이 잡힐 듯 하다가도 반전이 계속되며 집중해서 읽게 된다.
마지막 장에는 까맣고 귀여운 강아지가 두 마리이다!! 신나는 표정의 아이들과 함께. 아르테미스도 찾고 또 찾은 것도 있음. ^^
그리고, 몰랐던 사실도 언급되어 있었다.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으려고 붙이는 전단지는 불법이란다... 실종된 사람을 찾는 건 괜찮지만 동물은 안된다고. 개선이 필요한 법인 듯.
#다이쏘실종사건 #밝은미래 #아이스토리빌 #신간도서 #신간소개 #어린이추리소설 #추리동화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도서 #초등독서 @balgeunmira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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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와 일러스트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초록색 망토를 두른 강아지 '다이쏘'의 비밀과 아이들이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스릴 넘치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직 7살이라 길고 긴 동화책은 자칫 지루해할까 걱정했는데, 몰입감이 워낙 뛰어난 스토리라 읽는 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며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사건 추리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의 우정과 동물에 대한 마음까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따뜻하고 완성도 높은 책입니다. 7살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신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