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사람입니다.. 고민끝에 제목이 친근감있어보여 구입을 했는데, 예제를 통한 실습과정이 생략되어 있는 것이 군데군데 있고(설명에는 나오는데 그 버튼이 포토샵 전체화면 중에 어디있는지 못 찾겠어요.. 초보의 비애..ㅠㅠ 그 버튼 찾느라 눈이 어질어질..) 그리고, 따라하기는 하는데, 그런 기능들이 전체적으로 어떨때 쓰이는 지(기능의 정확한 설명, 예제를 제외한 다른 상황에서 쓸수 있는 경우 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포토샵이 재밌긴 하네요.. 윗글을 보니 포토샵을 좀 아시는 분에게는 적당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포토샵 중급자나 그외 숙련자가 쓴다면 어느정도 괜찮을 책일런지 모른다. 허나 초보수준의 사람이 산다면 실망을 하고 좌절(?)할런지도 모르겠다.나도 이책을 사서 공부를 했지만 잘못 나온 부분도 있고,내용부분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을뿐더러 예제 연습할때의 이미지 같은 것이 CD에 누락되어 있어서 내가 잘못 알고 못 찾은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까지 가지게 만들었다.그래서 이 책의 출판사인 홈페이지의 포토샵부분에 들어갔더니 역시나..이미 다른 사람들이(포토샵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 등) 그 부분과 CD부록의 자료 누락부분에 관한걸 지적한 사람도 있었고,나 역시 해당 부분의 질문을 하여 답을 얻기도 하였다.다음 인쇄부터는 정정한다고 했지만...이미 산 사람은 어찌할거며..초보자는 잘못배우고 공부할지도 모른다.이 책의 수준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얻은 바로는 초보자를 위한게 아니라 중급자정도가 보면 적당한 책이라고 했다.(책의 저자가 한말)근데도 책 겉에는 그런말 없이 했으니 다른 독자의 말처럼 괜히 샀다는 말까지 나오게 만들었다. 어느 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컴퓨터 책같은 경우는 기능하나만 잘못 소개되거나 하면 초보자로서는 그게 옳은건지 그른건지 확인하고 수정할 방법이 없다.그냥 책에 나왔으니 믿을수밖에 하면서 갸우뚱하게된다.완벽한 책은 없다지만 책의 내용이나 수준은 제외하더라도 오타나 탈자 책내용의 오류같은건 없었으면 하는게 책에 대한 내 생각이다. |
| 먼저 ssksp님의 서평에 상당히 공감하는 바이다. 많은 전문가분들이 참여해서 세부적인 부분까지 만들어낼 수 있도록 기획된 것 같으나 전체적인 일관성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초보자로서 따라가기가 쉽지않은 단점이 있다. 각각의 예제는 원리설명이 부족한 "무조건 따라하기"를 강요하고 있는데, 문제는 따라하다가 그대로 되지않는 부분이 너무 많은것이다. 이때 원리를 안다면 스스로 극복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초보자의 경우 그냥 주저앉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앞의 기초 부분은 설명이 잘되어 도움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탐나는"예제들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으니 슬픈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