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브랜딩과 영향력의 자격에 대해 생각합니다. 누구나 영향력을 가질 수는 있지만, 아무나 가져서는 안 되지요.
저자는 글쓰기의 좋은 점을 모두 이끌어내고 행동으로 옮긴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책에 담아냈습니다. 글쓰기를 높은 벽이라고 느끼는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올바른 길로 인도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