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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주면서, 포기하지 않고 색을 하나씩 얻는 쭈꾸미를 보니까 절로 응원하게 된더라구요. 쓰레기가 많은 장면에서는 뜨끔하는 기분까지.... 바닷속에 이렇게 많은 생명체들이 있다는걸 깜박하고 있었는데, 다시금 생각하게끔 하는 소중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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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이 너무 위트가 있다. 화가~앵그리 화가 났다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책표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쭈꾸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내 마음에도 간직하고 싶은 꿈이 있지 않았을까? 그때는 몰랐다. 어릴적에는 찾지 못했던 꿈을 나이가 들어 꾸미처럼 찾아가게 된다. 꾸미의 여정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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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라진 쉼표 때문에 제목만 보고 쭈꾸미가 화난 줄.... 재미있는 제목입니다. 쭈꾸미가 화가라 수묵화만 그리다 화가 났을거라 생각했는데 예상밖의 예쁜 이야기가 펼쳐져 스르륵 미소지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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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동화 속 쭈꾸미가 나아가는 걸음마다 응원을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바다에 이렇게 선명하고 예쁜 다양한 색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 좋았다. 예쁜 그림을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한 다양한 색의 바다생물 들을 볼 수 있어서 재밌고 신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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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니네요. 쭈꾸미가 화가 난 게 아니네요. 와! 제목부터 시선을 확 끕니다. 쭈꾸미는 화가가 꿈이에요. 바다에서 한 소녀를 만나 진짜 자신의 꿈을 만나가는 과정입니다. 그림체가 쨍한 것이 너무 예쁩니다. 그림만 봐도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자신의 꿈을 몰라 방황하는 친구들.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쭈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