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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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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책을 선택한 이유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부쩍 요리책에 관심이 많아졌다.늘 똑같은 메뉴에서 벗어나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다.책 소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화려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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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책을 선택한 이유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부쩍 요리책에 관심이 많아졌다.

늘 똑같은 메뉴에서 벗어나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다.




책 소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화려한 레시피북이 아니라, 무척 실용적이고 간단한 요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들이라 특별한 도구나 재료 없이도 충분히 만들어볼 수 있다.

전기밥솥과 냄비만 있다면 따라 할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좋았다.


평소에는 고기를 대부분 굽기만 해서 먹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고기를 다양하게 요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편하게 풀어내 무척 친절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목차 


  1. ROAST 로스트

  2. HAM 수제 햄

  3. CONFIT 콩피 

  4. BACON 베이컨

  5. GRILL 그릴

  6. BRAISE 브레제

  7. STEW 조림

  8. PATE & RILLETTES 파테 & 리예트

  9. SALSICCIA 살시차

  10. MARINADE 마리네이드 





책 이야기 



콩피요리


단어가 생소해서 엄청 어려운 요리인 줄 알았는데, 낯선 건 요리가 아니라 이름이었다.

단백질을 위해 일부러 닭가슴살을 챙겨 먹는 편인데, 이대로만 따라 하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넘넘 유용하게 해 먹을 것 같은 로스트비프 레시피.

전기밥솥으로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조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항상 요리할 때는 불 조절과 익힘 정도를 맞추는 게 가장 어려웠는데, 이대로 따라 하면 실패 확률이 훨씬 줄어들 것 같다. 버튼 하나면 충분하니까! 


오븐이 없는 나에게 전기밥솥 레시피는 정말 감사한 존재다.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들을 하나씩 발견하는 기쁨이 가득한 책



독서후기 


요리도 기술이라 배워야 실력이 느는 법이다.

좋은 책을 통해 내 시야가 확장됨을 느낄 수 있었다.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고, 집에 있는 도구와 재료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무엇보다 프렌치 요리인데도 근사한 한 접시가 완성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콩피, 로스트비프, 햄 같은 요리를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게 된다면,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내 식탁에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살벌한 외식 물가에 얼어 있던 마음도 이 책 덕분에 조금은 녹는 기분이 든다.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오래 사랑받을 것 같은 책이다.

e*******e 2026.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맛있는고기요리레시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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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쓸데없는 미사여구 싹 빼고 딱 깔끔하게 핵심 레시피만 모아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다. 길게 늘어지는 설명 대신 직관적인 사진들이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조리 과정이나 완성본 플레이팅을 볼 때 그대로 참고하기가 진짜 좋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어떻게 담아내야 깔끔하고 근사해 보이는지 비주얼적으로 팁을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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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쓸데없는 미사여구 싹 빼고 딱 깔끔하게 핵심 레시피만 모아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다. 길게 늘어지는 설명 대신 직관적인 사진들이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조리 과정이나 완성본 플레이팅을 볼 때 그대로 참고하기가 진짜 좋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어떻게 담아내야 깔끔하고 근사해 보이는지 비주얼적으로 팁을 얻을 수 있다.


여러 레시피를 쭉 넘겨보다 보면 식재료, 특히 소스 레이어링에 대한 팁을 꽤 많이 배우게 된다. ‘아, 이 조합으로 맛을 내는구나’, ‘이 양념에 이 재료를 섞으면 프렌치 느낌이 나는구나’ 싶어서 소스 만드는 재미를 알아가게 된다. 늘 먹던 고기 요리도 소스 한 끗 차이로 완전히 다르게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꽤나 실용적이다.


사실 평소에 책은 계속 읽어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이 늘 있는 편이다. 그렇다고 매번 머리 아픈 전문서나 텍스트 빽빽한 책만 읽기에는 피로도가 커서 지칠 때가 많다. 그럴 때 이 책은 딱 한 타임 가볍게 쉬어가기 좋은 최적의 아이템이다.


복잡하게 머리 쥐어짤 필요 없이 편하게 책장 훌훌 넘기면서 눈도 즐겁고, 실용적인 소스 조합이나 요리 팁까지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다. 책 읽는 부담은 확 덜어주면서 미식적 감각은 살려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 들고 기분 전환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나가고 싶진 않고, 혼자서 예쁘게 차려먹고 싶을 때, 집들이 메뉴로 있어보이고 싶은데 손은 너무 많이 가지않는 멋진 음식을 찾고있다면 아주 좋다. 자주 참고해서 요리 해볼 것 같다.





#프렌치셰프 #고기요리만들기 #고기레시피 #매일맛있는고기요리레시피55 #프렌치풍고기요리

m********4 2026.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기레시피]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고기레시피]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평생 “호랑이는 풀을 뜯지 않는다”는 신념 아래 육식 위주로 살아온 저는 고기 요리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느끼함도 잘 모르고 소화력도 좋아서 고기를 먹는 시간이 늘 즐겁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채식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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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평생 “호랑이는 풀을 뜯지 않는다”는 신념 아래 육식 위주로 살아온 저는 고기 요리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느끼함도 잘 모르고 소화력도 좋아서 고기를 먹는 시간이 늘 즐겁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채식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고기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제게 이 책의 표지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조리는 단순하게, 맛은 레스토랑처럼”이라는 문장은 제가 늘 찾던 레시피의 정답이었습니다. 밥솥으로 만드는 레시피까지 있다니 조리 과정이 얼마나 간편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자가 일본인이라 일본식 요리인가 싶었지만, 알고 보니 프렌치 셰프였고, 그 덕분에 프랑스식 고기 요리를 가정용으로 쉽게 풀어낸 레시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요리를 전혀 모르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수제 햄과 베이컨을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데, 난생 처음 들어보는 조리 용어와 새로운 요리들이 연달아 등장해 읽는 내내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손질법과 조리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 있어 무척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때마다 부러워했던 감칠맛 나는 소스를 이제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뻤습니다. 기본 요리를 중심으로 응용 레시피가 이어지는 구성이라 모든 레시피가 간단하고 한 페이지를 넘지 않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릴 요리가 있어도 전체적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고기 요리들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제 돼지 목살로 로스트풍 포크부터 시작해봐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요리들이 가득한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는 고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 같은 책입니다. 복잡한 조리 과정을 싫어하는 사람도, 레스토랑 같은 맛을 꿈꾸는 사람도, 건강하게 고기를 즐기고 싶은 사람도 모두 만족할 만한 레시피들이 가득합니다. 이 책 덕분에 제가 직접 만든 프랑스식 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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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202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셰프/고기요리만들기/고기레시피/프렌치풍고기요리]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프렌치셰프/고기요리만들기/고기레시피/프렌치풍고기요리]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고기 요리라고 하면 굽거나 조리거나 아니면 수육 같이 만들어 먹는 정도인 것 같다. 가장 많이 하는 건 그냥 구워 먹거나 아니면 육전을 만들기도 하는데 좀더 맛있게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고기 요리 만들기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고기 레시피를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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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고기 요리라고 하면 굽거나 조리거나 아니면 수육 같이 만들어 먹는 정도인 것 같다. 가장 많이 하는 건 그냥 구워 먹거나 아니면 육전을 만들기도 하는데 좀더 맛있게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고기 요리 만들기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고기 레시피를 담고 있다기에 그렇다면 프렌치풍 고기 요리가 가능할 것 같아 보게 된 책이 바로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이다. 


표지에 플레이팅된 고기 요리만 봐도 일반적인 스테이크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기대되었던 책이기도 하다.



책에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도 사용되고 베이컨도 사용되어 가짓수나 레시피도 더욱 다양하다. 심지어 수제 햄 만들기도 나오는데 건강을 생각하면 굉장히 감사한 레시피 정보가 아닐 수 없다. 


프렌치풍 고기 요리지만 언뜻 보면 우리가 평소 야식으로 먹음직한 비주얼과 비슷한 요리들도 많아서 일단 낯선 요리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 것 같고 완성된 요리가 굉장히 맛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좋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다. 가정마다 없지 않을 전기밥솥을 이용한 요리 레시피가 나오기 때문인데 그러면서도 프렌치풍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한편으로는 대단하다. (맨처음 전기밥솥과 냄비 사용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시작한다.)


구체적으로 프랑스의 어떤 요리와 비슷한지 설명도 되어 있어서 좋고 보통 2~3인분을 만드는 레시피라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며 재료 역시 구하기 어려운 게 없다. 마트에 가면 금방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며 만드는 방법 역시 5단계 이내여서 간단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요리의 팁도 친절히 알려주는데 눈길을 끌었던 점은 한그릇 음식이나 만들어서 바로 먹는 요리 이외에 놔두고 먹어도 되는 요리의 경우 과연 이 요리를 얼마나 보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냉장고(냉장/냉동)에서 며칠 보관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가 하단에 적혀 있다.


그 요리에 필요한 소스 레시피도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잘 차려내면 근사한 디너 요리가 될 수 있을것 같아서 괜찮은 고기 요리 레시피북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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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6.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55#프렌치셰프 #고기요리만들기 #고기레시피 #매일맛있는고기요리레시피55 #프렌치풍고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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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후카자와 아야는 프렌치 요리 연구가이다. 저자는  조리사 학교를 졸업한 뒤, 국내외 호텔과 비스트로에서 약 10년 간 경험을 쌓고, 그 후에는 출장 요리사로 활약하였다. 현재는 온라인 요리교실 ‘Plaisir(플레지르)’를 운영하며, 프렌치의 기술을 일상생활에 녹여내는 레슨으로 호평받고 있다. 저자는 ‘프렌치로 일상을 다채롭게’를 테마로 가정에서 간단하게 재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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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후카자와 아야는 프렌치 요리 연구가이다. 저자는  조리사 학교를 졸업한 뒤, 국내외 호텔과 비스트로에서 약 10년 간 경험을 쌓고, 그 후에는 출장 요리사로 활약하였다. 현재는 온라인 요리교실 ‘Plaisir(플레지르)’를 운영하며, 프렌치의 기술을 일상생활에 녹여내는 레슨으로 호평받고 있다. 


저자는 ‘프렌치로 일상을 다채롭게’를 테마로 가정에서 간단하게 재현할 수 있는 레스토랑 스타일의 레시피를 SNS나 저서를 통해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출장요리사 아야 세프의 홈 레스토랑』『오늘은 집에서 주말 레스토랑』(모두 국내 미출간)이 있다. 고기는 인생을 조금 더 든든하게 해준다. 장수하는 사람일수록 단백질때문에 고기를 먹는다.


저자는 요리사의 세계에서 10년 동안 현장에서 일해 왔다. 레스토랑에서는 ‘굽기 정도 1〬C차이로’ 평가가 달라지고, 실수는 허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그런 긴장감이 덜하다.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방법’과 ‘온도의 감각’이다. 이것만 알고 있다면 고기는 편하게 최고의 진수성찬을 만들 수 있는 식재료다. 


바쁜 사람일수록 고기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덩어리 고기는 ‘그냥 내버려두기만 해도’ 메인 요리가 된다. 메인 요리가 되고, 다짐육은 ‘10분의 행복’을 선사한다. 닭가슴살도 불 조절만 바꾸면 촉촉하게 맛있는 요리가 된다. 이 책은 프로의 기술을 ‘가정용으로 쉽게 풀어낸 고기 요리 과과서’이다. 굽기, 삶기, 저온 조리, 압력밥솥, 냉동보관.... 모든 것을 고민하지 않고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요리는 노력이 아닌 ‘시스템’으로 맛이 있어진다. ‘로스트’라고 하면 덩어리 고기의 표면을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오븐에서 천천히 익히는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그 맛을 전기밥솥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재현하였다. 전날 준비해두면, 다음날 썰어서 담기만 하면 된다. 냉장 보관해도 딱딱해지지 않고 다시 데우지 않아도 맛있어서, 만들어 두는 요리로 제격이다. 


사 먹는 걸 당연하다 생각하는 햄도 전기밥솥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다. 식품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심플한 조미료로만 만드는 닭고기 햄이나 로스햄은 본연의 맛을 살린 단백한 맛이다. 갓 만든 햄을 먹어보면 이제 사 먹는 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콩피’는 낮은 온도의 기름에서 천천히 익히는 조리법이지만, 저자는 기름을 적게 사용해서 프라이팬이나 냄비로 간단하게 완성하는 ‘가벼운 콩피’를 알려준다. 닭다리살이나 돼지 삼겹살, 닭 근위에 타임이나 로즈마리, 마늘 향을 더하면, 집에서도 비스트로 스타일의 한 접시를 만들 수 있다. 


고기반찬은 맛있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방법이 중요하다. 냉장의 경우는 사용하기 직전에 자르는 것이 기본이다. 덩어리째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단면이 적을수록 산화나 건조, 세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고, 풍미나 육즙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냉장 보관의 원칙은 ‘램+밀폐’의 이중 포장이 중요하다. 랩으로 감싼 뒤 지퍼백이나 보관 용기에 넣고, 꼼꼼하게 공기를 빼주어야 한다. 덩어리 고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감싼 뒤 랩으로 싸면, 불필요한 수분을 흡수하지 않아 잡내를 막을 수 있다. 공기나 수분과의 접촉을 줄이면, 냉장고 안에서 건조나 다른 식재료에 냄새가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냉동의 경우는 덩어리째 보관이 기본이며, 용도별로 소분해서 보관도 가능하다. 용도에 맞게 1회분씩 나눠서 자른 뒤, 덩어리째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넣어 공기를 뺀다. 얇게 썰어서 사용할 예정이라면, 미리 잘라서 평평하게 싼 뒤 같은 방법으로 보관해도 좋다. 라벨링은 필수이다. 


냉동 보관할 때 자주 하는 실수는 내용물이 뭔지 알아보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뿌에서 잘 안보인다. 봉투에 냉동 시작일, 내용물, 해동 기준을 적어두면 좋다. 마스킹테이프에 유성팬으로 적어서 붙이는 방법이 좋다. 그래야 잘 떨어지지 않고, 자국도 남지 않는다. 

해동의 원칙의 원칙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여야 맛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은 서두르지 않고 녹이는 것이다. 냉장고에서 8~12시간에 걸쳐 자연 해동한다.(하루 전날 옮겨두는 것을 추천한다) 서둘러야 할 경우에는 봉지째 얼음물에 1~2시간 담가둔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면 육즙이 빠지기 쉬우므로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냉동하면 대부분의 고기요리는 3주 정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그 이상 보관하면 맛과 향이 떨어지고 성애가 생기기 쉽다. 닭 근위와 버섯의 풍미 간장 버터 볶음을 해먹으면 좋을 것 같다. 콩피를 활용한 일본식 반찬은 밥도둑이 따로 없는 맛이다.

 

재료로는 (2인분)닭근위 콩피 스타일(어슷썰기 한 것)80g 

만가닥 버섯(작은 송이로 잘라 나눈 것), 

새송이버섯(직사각형으로 채 썬 것)각 1/2팩(100g)

올리브유(콩피를 조리할 대 사용한 기름을 활용)적당량

간장....1~2작은 술

미림....1작5은 술

버터.....10g 가 있다.


만드는 법을 보면 

1.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달구고 버섯류를 볶는다. 닭 근위 콩피를 넣고 살짝 굽는다.

2. 간장, 미림을 전체적으로 두르고, 마지막에 버터를 넣는다. 

책을 보니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닭다리살 매실 미소된장 그릴은 은은하게 새콤달콤한 매실 미소된장과 깊은 맛이 나는 닭고기의 조합이 절묘하다. 일식의 감칠맛에 그릴의 풍미를 더한 한 접시이다. 

재료 (2~3인분)로는 

닭다리살....1장(250g)

우에보시(일본식 매실 절임, 달지 않은 것으로)....1개 

미소된장....1큰술

미림.....2작은 술

술 ......2작은 술

꼬투리째 먹는 강낭콩(데친 것)....취향껏이 있다.


만드는 법을 보면

1. 우메보시는 씨를 빼고, 과육을 다진다. 미소된장, 미림, 술을 더해서 잘 섞어서 매실 미소된장을 만든다.

2. 닭고기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두께를 일정하게 다듬는다.

3. 지퍼백에 닭고기와 매실 미소된장을 넣고, 15분 이상(5~6시간이내)재워둔다.

4. 가볍게 양념을 털어내고 3을 그릴 또는 토스트기에 넣어서, 껍질이 위로 가도록 두고 10~12분간 굽는다. 구움색이 나고 속까지 익었다면 꺼낸다. 탈 것 같다면, 닭고기 위에 알루미늄 포일을 덮어서 익힌다. 


★프라이팬에 굽는 경우에는 양념을 잘 털어내고, 껍질 쪽을 약한 불에서 8분 살코기 쪽은 뚜껑을 덮어서 약한 불에서 5분정도 굽는다. 남은 매실 미소된장은 줄여서 소스로 사용하면 좋다.

5 접시에 담고, 데친 강낭콩을 곁들인다.

난 엄마가 해주는 요리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요즘 외식을 많이 했더니 몸이 가렵고 얼굴 트러블이 생기고 속이 꽉 막힌 듯이 안 내려가고 너무 안 좋다. 다시 이 책을 보고 요리 문해력으로 공부를 하면서 집밥을 해먹어야 겠다. 난 요리를 해본적이 없는데 엄마가 힘들어질 것 같다. 


n****y 2026.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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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서평]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내용보기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음식으로도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그만큼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뜻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주제는 고기를 이용한 요리다. 재료인 고기도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요리를 하면서 고기가 빠지는 음식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그러던 와중에 고기를 활용하는 요리를 책으로 소개가 되어진다고해서 반갑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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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음식으로도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그만큼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뜻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주제는 고기를 이용한 요리다. 재료인 고기도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요리를 하면서 고기가 빠지는 음식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그러던 와중에 고기를 활용하는 요리를 책으로 소개가 되어진다고해서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고기를 주 재료로 활용하는 요리가 우리나라에는 보편적으로 밖에서는 수월하게 먹을 수 있지만, 집에서는 쉽지가 않는게 현실이다. 평소에는 어떤 것을 먹어야할지? 어떤 재료를 준비해야하는지? 막막하면서 번거롭고 마치 선택장애가 있는 것 마냥 평생 따라붙는 숙제라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항상 나가서 먹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집밥을 해먹거나 아니면 굶거나... 굶을 수는 없기에 집밥을 해 먹어야한다.

 대표적으로 레시피가 어떻게 소개되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을 꼽았다. 양 옆에 펼쳐서 직접 따라할 수 있게끔했다. 과정마다 사진이 있는 것도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깊은 맛을 내는 건 양념이나 재료다. 그렇기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도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 결국에는 갖출 건 갖추어야 우리가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쉬운 듯 하면서 어렵기에 좌절하지말고, 책과 함께 도전을 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맛 좋은 음식을 먹는 건 덤으로 따라 올 것이다. 솔직히 책 보느라, 서평쓰느라 배고파서 혼났다. 이런 요리책은 자주 많이 나와도 좋을 거라 본다. 요리 없는 일상생활은 상상도 하기 싫기 때문이다.

k*****e 2026.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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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 후카자와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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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고기는 인생을 조금 더 든든하게 해준다난 고기를 좋아하지만 직접 요리하는 건 늘 좀 꺼려졌다. 굽는 것 자체야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막상 하려면 부위는 뭘 골라야 하는지, 얼마나 익혀야 적당한지 생각할 게 많아진다. 호치민에 살 때는 프랑스 식당을 종종 방문했다.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 시절의 흔적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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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기는 인생을 조금 더 든든하게 해준다


난 고기를 좋아하지만 직접 요리하는 건 늘 좀 꺼려졌다. 굽는 것 자체야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막상 하려면 부위는 뭘 골라야 하는지, 얼마나 익혀야 적당한지 생각할 게 많아진다. 호치민에 살 때는 프랑스 식당을 종종 방문했다.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 시절의 흔적이 음식에도 많이 남아 있어서 유럽식 요리를 접하기가 의외로 쉬웠는데, 거기서 먹던 스테이크나 소스를 곁들인 고기 요리는 한국에서 먹던 것과는 결이 달랐다. 먹으면서 늘 '이건 집에서 어떻게 만드는 거지' 싶었는데, 그때마다 답을 못 찾고 넘어갔다.


이 책을 보면서 그때 생각이 많이 났다. 로스트포크나 치즈 듬뿍 넣은 핫 샌드위치 같은 건 딱 레스토랑 메뉴 같은데, 집에서도 해볼 만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완성 사진만 던져주는 게 아니라 고기 익힘 정도 확인하는 법, 중심 온도 재는 법, 구운 다음 왜 바로 안 자르고 잠깐 두는지까지 알려준다. '맛있게 구우세요'로 끝나는 레시피북이 아니라서 좋았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서양식 조리법에 아시아 재료가 아무렇지 않게 섞여 있는 것도 재밌었다. 닭고기에 마늘 간장 소스를 곁들이거나 오렌지 마멀레이드를 쓰는 식으로. 그래서인지 레스토랑에서만 먹을 법한 음식이라기보단, 내가 아는 맛과 어딘가 이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프렌치 스타일에 간장이 끼어드는 걸 보면서 '정통'이라는 말에 너무 얽매일 필요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사진도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힘이 있다. 보고 있으면 뭐라도 만들어 먹고 싶어진다. 거창하지 않으면서 완성해놓으면 그럴싸해 보이는 메뉴들이라, 평범한 저녁 한 끼를 조금 다르게 만들고 싶을 때 펼쳐보게 될 것 같다.


책 앞부분에 "고기는 인생을 조금 더 든든하게 해준다"는 문장이 나온다. 처음엔 그냥 캐치프레이즈로 넘겼는데, 다 읽고 나니 좀 다르게 다가왔다. 배부르다는 뜻만은 아닐 거다. 하루 끝에 좋아하는 사람과 나누는 한 끼, 나를 위해 조금 정성 들여 만든 음식 — 그런 순간들이 사람을 든든하게 만든다.


호치민에서 궁금해하기만 했던 고기 요리를, 이제 내 주방에서 하나씩 시도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레시피처럼 굳이 정해진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내 입맛대로 만들어봐도 괜찮을 것 같다.




포르투갈 휴가에서 돌아온 뒤 만들어보고 싶은 요리들을 찍어뒀다. 


d*********6 2026.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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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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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음식 중에서도 고기 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평소 꽤 자주 먹는 편인 것 같다.요즘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하다보니 유튜브나 요리 책 등 다양하게 찾아보려고 하는 편인데, 고기 요리 레시피를 55가지나 볼 수 있다고 해서 어떤 레시피들이 있을까 궁금했다.저자는 프렌치 셰프로 10여년 정도의 경험을 쌓았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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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식 중에서도 고기 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평소 꽤 자주 먹는 편인 것 같다.

요즘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하다보니 유튜브나 요리 책 등 다양하게 찾아보려고 하는 편인데, 고기 요리 레시피를 55가지나 볼 수 있다고 해서 어떤 레시피들이 있을까 궁금했다.

저자는 프렌치 셰프로 10여년 정도의 경험을 쌓았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새로운 레시피를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을 받아보니 얇은 두께여서 부엌에 들고 다니면서 보아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다.

책은 로스트, 수제 햄, 베이컨, 조림 등으로 나누어 많은 고기 요리를 소개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을 이용한 레시피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전기밥솥으로 고기 요리는 해본 적이 없어서 이런 방식으로도 요리를 할 수 있구나 신기했다. 확실히 전기밥솥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본격적인 레시피가 나오기 전 전기밥솥과 냄비를 사용하는 경우 주의해야 할 점을 간단히 볼 수 있었다.

부위 별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를 비롯해 요리를 하면서 고기가 잠기도록 무거운 것을 올리고 세팅을 하라는 팁도 얻었다. 이런 방법을 잘 알아두고 다음에 요리를 해야겠다.


처음으로 로스트 부분부터 레시피를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책에선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법을 순서대로 볼 수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재료도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로스트포크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전기밥솥으로 만들 수 있고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었다.

돼지고기에 소금과 허브 등을 뿌리고 월계수 잎을 올려 랩으로 감싼 후 밥솥의 보온 기능으로 가열하는 방식이다.

이것을 활용해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었는데 샌드위치를 좋아하다보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이어서 소스 레시피도 바로 볼 수 있었다. 소스도 와사비 크림치즈 소스, 레드와인과 발사믹의 소스 등 종종류가 많았다. 중간에 고기를 어떻게 보관하는지 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도 나와 있었다. 신선하게 하기 위해 냉장 보관을 할 때는 덩어리로 보관하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한다.


수제 햄 레시피에서는 치킨햄, 돈가스용 돼지고기로 만드는 햄을 볼 수 있어 이 부분도 집중해서 보았다.

닭고기 햄은 많이 먹어본 적이 없는데 닭고기를 좋아하기도 해서 만들어 먹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역시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을 사용해 만들게 된다.

돈가스용 돼지고기로 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는데 이 햄도 만들어보면 요리로 활용도 하고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보면서 레시피와 함께 맛있게 플레이팅 된 음식 사진들을 보다보니 맛있어 보이는 것이 너무 많았다.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고 요리 실력이 크게 뛰어나지는 않아서 고기 요리는 지금까지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레시피 먼저 따라해보면서 하나씩 고기 요리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생소하고 먹어보지 못한 메뉴가 많은만큼 앞으로 자주 참고해서 요리 실력을 더 키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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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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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인생을 든든하게 해주는 고기 요리!집에서 초간단하게 만드는 심플 레시피!식구들이 고기류를 좋아하다보니 식재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고기가 아닐까싶어요.특히나 돼지고기, 닭고기인데요.거의 해먹는건 비슷한 것 같아요.돼지고기는 굽거나 볶음정도, 닭고기도 굽거나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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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인생을 든든하게 해주는 고기 요리!

집에서 초간단하게 만드는 심플 레시피!


식구들이 고기류를 좋아하다보니 식재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고기가 아닐까싶어요.

특히나 돼지고기, 닭고기인데요.

거의 해먹는건 비슷한 것 같아요.

돼지고기는 굽거나 볶음정도, 닭고기도 굽거나 양념해서 볶거나~

그래도 나름 변주를 준다고 주는데 돌려막기도 하기 힘든 조리법들인데요.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라고해서 궁금했어요.

냉장고를 부탁해 보면서 프렌치 요리들 맛있어 보였거든요.

조리는 단순하게 맛은 레스토랑처럼 툭툭 재워두고 내버려두면 끝나는 고기 요리 만들기라니 요리에 재주 없는 저한테는 빛과 같은 레시피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밥솥으로 만드는 레시피도 수록되어있다고 하네요.



집에서 쓰는 전기밥솥과 냄비, 프라이팬 등의 일상적인 주방 도구를 활용하여 로스트, 수제 햄, 콩피, 베이컨, 브레제, 파테, 살시차에 이르는 다채로운 고기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으로 육즙 가득하게 조리하려면 물 온도를 70~75도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 온도를 유지하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전기밥솥은 밥 하는 용도로만 사용해봤는데 전기밥솥 온도가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보고 요리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복잡한 조리법과 첨가물 걱정 없이,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한 근사한 고기 요리!!

인공 첨가물 없이도 원육과 간단한 향신료, 소금만으로 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풍부한 풍미를 선사하는 노하우를 만날 수 있어요. 또한 덩어리 고기 요리를 한 후 샌드위치, 솥밥, 파스타, 그라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응용 레시피까지!!!

저자의 꼼꼼한 칼럼 덕분에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듯 합니다.

이번기회에 새로운 고기요리에 도전해봐야겠어요.


e******0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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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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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와 친하지 않아서 식사 때마다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소중한 이들에게 영양 가득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은 늘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고기를 주제로 다룬 이 한 권을 곁에 두면서 정말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게 되어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책은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다진 고기 등 우리가 식탁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재료들을 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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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와 친하지 않아서 식사 때마다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소중한 이들에게 영양 가득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은 늘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고기를 주제로 다룬 이 한 권을 곁에 두면서 정말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게 되어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책은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다진 고기 등 우리가 식탁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재료들을 알차게 담겨있어요. 부위별 특성과 이에 어울리는 조리법을 상세히 담아두어서 재료 준비 단계부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불 조절의 미세한 차이나 핏물을 빼는 과정, 잡내를 잡는 향신료의 활용법까지 기본기를 충실히 다루고 있어서 요리 입문자인 저에게는 정말 귀한 도서였어요.



특미 수제 양념장 레시피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매번 양념 비율을 맞추느라 애를 먹곤 했는데, 비율과 조화에 대한 설명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볶음, 찜, 구이 등 형태를 넘나들며 고기 본연의 맛을 끌어올리는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간단한 밑간만으로도 고기의 감칠맛을 살려내는 노하우는 요리 초보의 부담감을 줄여주었어요.


곁들임 채소나 가니시를 배치하는 방법도 아주 실용적이에요. 고기 요리는 자칫 느끼해지거나 단순해지기 쉬운데, 영양 균형을 맞추는 채소 조합과 상큼한 소스 아이디어가 풍부합니다. 한 그릇으로 완성되는 덮밥 요리부터 일상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메인 요리까지 범주가 다양해서 질릴 틈이 없어요. 사진과 함께 조리 순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따라 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에서 재료가 조화를 이루며 완성되는 과정들을 익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언젠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내 손으로 정성껏 차려 내는 식사 시간을 떠올려 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고기 요리를 가운데 두고 웃음을 나누는 그 순간을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하고 즐거워집니다.


주말동안 책 속에서 소개된 음식들을 따라 요리를 해보면서 그동안 익숙하지 않았던 조리 도구들과 조금씩 친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레시피 하나하나를 눈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따라가다 보니 식사 자리가 지닌 따뜻한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맛있는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매개체가 되어줍니다. 마음을 가득 담은 따뜻한 요리로 누군가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들어요. 책장을 덮고 나니 다가올 식사 시간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매일맛있는고기요리레시피55 #시그마북스 #후카자와아야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