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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동화와는 달리 해피앤딩이 아닌? 동화가 충격적이기까지 하다..ㅋㅋㅋ 교훈을 주기는 하는데 일반동화와는 달리 쌀벌한? 교훈을 준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정말 못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만든다. 그랜빌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는...^^
특히 앤딩부분의 쾅!!!이라는 부분에 우리딸은(4세) 무척 무서워하면서 두려워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확실한 교훈을 챙기기는 했다.
꼭 필히 소장해야하기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소장할 가치가 있으며 일반적 교훈방식이 아닌 교훈방식이 살벌은 하지만 나름 인상깊어 신선한 느낌을 엄마한테는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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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에 그려진 것처럼..정말 못된 그랜빌.. 못되었기도 하고...말썽꾸러기이기도 하고...말도 안통한다.. 하루종일..꿀꿀대며 불평만 늘어놓고..먹고..다른 동물들 괴롭히는게 유일한 취미.. 그랜빌의 생일날..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는다..당연히.. 그런데..저쪽에 놓여져있는...촛불 비슷한 저것은??? 촛불끄러 간 그랜빌..엄청난 일을 당하는데.. 그 일이 있고난 후의 기념사진이..참으로 유쾌하다...ㅎㅎㅎㅎㅎ 분홍돼지 그랜빌은..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말썽꾸러기인 우리 두 딸들...심각하게..착해지길 고려하시는중....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