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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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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덕을 쌓는 삶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 유노북스 출판사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덕을 쌓는 삶<뉴스위크>선정 세계적 선승이 전하는 2,500년의 지혜와 58가지 삶의 기술마스노 슌묘조동종 덕웅산 켄코지 주지이자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문필가이자 타마 미술대학 명예 교수다.<스님의 청소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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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덕을 쌓는 삶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 유노북스 출판사




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덕을 쌓는 삶

<뉴스위크>선정 세계적 선승이 전하는 2,500년의 지혜와 58가지 삶의 기술







마스노 슌묘

조동종 덕웅산 켄코지 주지이자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문필가이자 타마 미술대학 명예 교수다.

<스님의 청소법>,<다정한 마음을 키우는 책>,<혼자 떠안지 않는 연습>,<불교 마음 수업>, <일상을 심플하게>등의 책을 펴냈다.







책 <덕을 쌓는 삶>은 삶을 바꾸는 작은 선행의 기쁨에 대하여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불교에서는 덕을 쌓아야 한다고 늘 들어왔던 것 같다. 꼭 불교에서만 아니라도 덕을 쌓아야 복이 들어온다고 들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요즘 나는 덕을 쌓고 있는 지 되묻고 있었다. 그리곤 살짝 부끄러웠다. 덕을 쌓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을 펼쳐 들었다.






'실천하지 않는 선보다 실천하는 위선이 낫다.'


우리는 이 딜레마에 항상 빠지고 만다. 순수하게 선행을 위해 하는 해위와, 보상을 받으려고 의식적으로 행하는 선행.

위선하는 선행도 선행일 수 있을까? 

책에서는 위선은 선행이 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처음에 위선으로 했던 행위들이 점차 순수하게 선행을 하는 것으로 바뀌어서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면, 실천하는 위선이 낫다고 말해준다.





p.8

불도를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배우는 것이요,

자신을 배우는 것은

곧 자신을 잊는 것이요.

자신을 잊는다는 것은

곧 만법에 의해 나를 증명하는 것이다.

만법에 의해 나를 증명한다는 것은 

곧 나의 몸과 마음, 남의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는 것이다.






'선인선과 악인악과'

선의 지혜가 담긴 말로, 선한 원인은 선한 결과를 낳고, 악한 원인은 악한 결과를 불러온다.

이 말을 들으니, 선이냐 악이냐보다 위의 말이 더 믿음이 간다. 선인지 악인지 전부터 선하게 행동하느냐, 악하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달라진다.





선행의 첫 번째 수혜자는 나 자신이다

선행을 해 본적이 있는가? 아주 작은 선행이라도 순수한 마음으로 했을 때 상대방의 선한 말을 되돌려 받았을 때 그게 바로 선행의 첫 수혜자가 바로 나 자신이 되는 것 같다.

그러므로 대가를 바라지 않아도 첫 번째로 내가 수혜자가 되는 것이니 그걸로 된 것이라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그냥 무심히 선행을 실천하면 결과는 언젠가 돌아오기 마련이니 믿어 의심치 말자.








우리는 모두가 나의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주인공이 되지 못할 때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되면 정말하고 만다. 이때 절망하거나 포기 하지 않고 "나의 소임"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한다면 다시 내 삶의 주인공은 내가 될 것이라 믿는다.







p.187 다음에 올 사람을 위한 배려

거창하게 생각하기 보다 다음에 올 사람을 위한 작은 배려가 다음 사람도 그 다음 사람에게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어 문을 열고 들어갈 때 뒷사람을 위해 손잡이를 잡아주는 것.

작지만 다음 사람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현대 사람들을 보면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채,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고 불편함을 감수하지 못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다. 세상이 많이 팍팍해진 것 같다. 여유와 낭만을 잃어버린 세대.

옛 어른들이 말씀에 덕을 쌓으면 결국 나를 위한 일이라고 들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이 책을 읽고 확실이 깨달았다. 작은 선행의 파장이 나에게, 타인에게 퍼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을.

지금 이 세대에 필요한게 바로 '덕을 쌓는 삶'아닐까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인연이 인연을 부르는 따스한 순환을 꿈꾸며 나부터 변하기로 마음 먹었다.






일상에서 작은 덕을 쌓는 습관을 알고 싶은 독자, 선행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독자, 삶을 더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덕을쌓는삶

#마스노슌묘

#유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p*******7 2026.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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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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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을 쌓는 삶》 📌마스노  슌묘 지음📌나지윤 옮김📌유노북스 출판사🎀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이 책은 읽는 내내 제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 책. 책장을 넘길수록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특히 저는 좋은 일을 하고도 다른 사람이 알아주길 바랐던 마음, 다른 사람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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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을 쌓는 삶》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유노북스 출판사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


이 책은 읽는 내내 제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 책.


 책장을 넘길수록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특히 저는 좋은 일을 하고도 다른 사람이 알아주길 바랐던 마음,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하며 비교했던 내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동안 덕을 쌓는다는 것을 좋은 행동을 많이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바르게 다스리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 친절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감사하는 마음처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결국 내 삶을 조금씩 바꾼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하루를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기보다, 하루하루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조급하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지칠 때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이다.


📌 추천이유

마음이 복잡하거나 스스로를 자주 남과 비교하는 분, 작은 습관과 마음가짐으로 삶을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따뜻한 책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덕을쌓는삶 #마스노슌묘지음 #나지윤옮김

#유노북스 

#서평단


🎀이키다필사단에서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j*******2 2026.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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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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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쌓는삶 #유노북스 #서평 #부처님의가르침@alice__bookworm 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uknowbooks 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덕을 쌓는 삶|저자;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쪽; p272'덕을 쌓는 삶' 문득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질 때가 있다. 그리하여 발견하게 된 『덕을 쌓는 삶』을 펼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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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쌓는삶 #유노북스 #서평 #부처님의가르침


@alice__bookworm 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uknowbooks 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덕을 쌓는 삶

|저자;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쪽; p272


'덕을 쌓는 삶'




문득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나에게 계속 던질 때가 있다. 그리하여 발견하게 된 『덕을 쌓는 삶』을 펼치게 되었다. '덕(德)'이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다소 거창하게 느껴졌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그 의미는 훨씬 가까운 곳에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덕은 거창한 희생이나 거대한 봉사가 아니다.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말 한마디, 일상에서의 작은 양보, 그리고 자신을 성찰하는 마음가짐처럼 '일상의 작은 순간들'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불도를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배우는 것이요,

 자신을 배우는 것은

 곧 자신을 잊는 것이요,

 자신을 잊는다는 것은

 곧 만법(萬法)에 의해 나를 증명하는 것이다.

 만법에 의해 나를 증명한다는 것은

 곧 나의 몸과 마음, 남의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는 것이다.]


 타인에게 베푸는 덕이 결국은 나 자신의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고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준다는 구절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나의 지난 삶을 돌이켜보면 남들에게 베풀면서도 타인에게도 약간의 기대를 했던건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진정한 덕이란 타인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내 삶의 품격을 높이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덕을 쌓는 삶』은 단순히 '착하게 살자'는 도덕책 같은 당위성을 넘어, 우리가 잊고 지냈던 관계의 소중함과 마음의 여유를 일깨워 준다.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따뜻해짐을 느낀다. 오늘부터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배려를 실천하며, 내 삶에 차곡차곡 '덕'을 쌓아가고 싶다. 팍팍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j*****l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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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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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6 선행이란 '쓰레기를 주우면 기분이 상쾌해지니까'라는 마음 하나면 충분합니다...우리는 '선행'이나 '덕'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하지만 받는 것은 좋아하면서도막상 실천까지는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그것은 선행을 큰 행동으로 생각하기 때문일 테죠.마스노 순묘 주지스님의 <덕을 쌓는 삶>을 읽으며선행과 덕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작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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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6 선행이란 '쓰레기를 주우면 기분이 상쾌해지니까'라는 마음 하나면 충분합니다.

.

.

우리는 '선행'이나 '덕'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받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막상 실천까지는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선행을 큰 행동으로 생각하기 때문일 테죠.


마스노 순묘 주지스님의 <덕을 쌓는 삶>을 읽으며

선행과 덕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작은 행동 하나, 말 한마디가 나를 변화시키고

더불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죠.


가령 이런 것들입니다.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길가에 떨어진 쓰레기 줍기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이를 위해 개폐 버튼을 먼저 누르기


▶️직장에서

✔️공용 커피 메이커나 포트의 물을 미리 채워 두기

✔️기운 없는 동료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들어 주기


▶️가정에서

✔️현관의 신발을 가지런히 정돈하기

✔️비가 그친 뒤 가족의 젖은 우산을 말리기


▶️인간관계와 재물

✔️내가 먼저 밝게 인사하기

✔️상대를 한 사람의 인격체로 오롯이 존중하기

.

.

어떤가요?

조금만 신경 쓰면 충분히 가능한 행동들이죠?

그렇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덕을 쌓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작은 배려,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태도처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선한 습관이

결국 삶의 토대가 되고 사회를 지탱합니다.


일상 속 작은 선행과 배려는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시작해 보아요.

덕을 쌓는 삶, 어렵지 않아요.

.

.

📍p.23 덕이란 무엇일까요? 불교에서는 선한 결과를 낳는 씨앗이 되는 선근(善根), 내면에 깃든 선한 성품, 혹은 부처님이 베푸는 복 등 여러 의미를 지닙니다. 덕을 쌓는다는 것은 이러한 선근을 겹겹이 쌓아 가며 선한 성품을 온몸에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요?


📍p.45 일단은 좋다고 생각되는 일을 해 보세요. 처음에는 누군가의 흉내여도 상관없습니다. 묵묵히 계속해 나가다 보면 어느덧 습관이 되고, 온전한 자신의 것이 됩니다. 가짜가 바리소 진짜가 되는 순간이지요.


📍p.152 우리는 타인의 부족함을 탓하며 낙담할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뒷받침을 해 줄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p.239 남에게 건넨 친절은 결코 그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돌고 돌아 결국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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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노트_ 알라딘×이랑 @dang_go

✅️ 리틀룸 플라워노트_ 고스트북스 @ghost__books

✅️ 라이프가드너 팔레트노트_ 페이퍼리안 @paperi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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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피티(@book_withppt)서평단에 선정되어 유노북스(@uknowbooks)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k******5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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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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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는 물론 스스로의 마음조차 계산적으로 대하게 되곤 하지 않나요?저는 문득 제가 너무 계산적으로 살고 있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이 책은 이런 저에게 눈앞의 이득에 집착하기보다 내면을 단단하게 지탱할 수 있는 지혜를 다정하게 건네주었답니다.작가는 정보의 물결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마음 중심에 꿋꿋한 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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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는 물론 스스로의 마음조차 계산적으로 대하게 되곤 하지 않나요?

저는 문득 제가 너무 계산적으로 살고 있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이 책은 이런 저에게 눈앞의 이득에 집착하기보다 내면을 단단하게 지탱할 수 있는 지혜를 다정하게 건네주었답니다.



작가는 정보의 물결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마음 중심에 꿋꿋한 심봉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해요.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살고 싶은지 스스로 명확하게 아는 것이 선이 전하는 지혜의 핵심이라는 것인데요.

내가 원하는 것이 명확하고 내 안에 기준이 확실해야 흔들리지 않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해석을 해 봅니다.

그리고, 손해를 볼까 봐 망설이거나 득실을 계산하기보다 내 마음에 닿은 인연과 흐름을 차분하게 따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가 맺는 수많은 인연 역시 계산기만 두드려서는 결코 진실로 가까워질 수 없는데요.

상대방의 역할이나 입장에 매이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 서서 함께 걷는 이해가 필요해요. 

대가를 바라지 않고 타인에게 베푸는 마음인 ’보시‘는 결국 상대를 향한 순수한 진심에서 시작됩니다.



거창한 이타주의를 실천하려 애쓰기보다 내 일상의 소소한 행동부터 다듬는 것이 좋아요. 

복잡한 생각에 가로막혀 머뭇거리기보다 비록 부족할지라도 일단 몸을 움직여 실행해 보는 것이지요.


사실 선이라고 하는 게 그렇게 거창하지 않잖아요?

길가의 쓰레기를 주워 봉투에 넣는 단순한 행위만으로도 내 기분이 한결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돼요.

식사 후에 쌓인 설거지 같은 귀찮은 일상조차도 나답게 살기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작은 귀찮음, 작은 시련을 하나씩 넘기다 보면, 나에게 닥친 힘겨운 시련마저 나를 한 껍질 더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는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앞을 향해 묵묵히 몰입하는 순간들은 힘든 일조차 수월하게 끝내도록 우리를 든든하게 도와줍니다.



결국 삶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것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가는 내 마음의 태도예요. 

평소에 내가 마음속에 무엇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좋은 인연과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것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려면 미리 내실을 다져 두어야한다고 강조하는 것 또한 이에 이어지는 맥락이겠지요.



독서와 명상은 타인의 지혜를 빌려와 내 흔들리는 삶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고 삶의 방식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매일 조금씩 덕을 쌓아가는 여정은 내 영혼을 성숙하게 만들고 소중한 인생을 구원해 줍니다.



화려한 성과보다 매일 실천하는 조용한 선행이 내 삶을 한층 풍요롭게 만든다는 진리를 어렴풋이나마 깨닫게 해주는 귀한 책을 만날 수 있었어요 :)

오늘 하루 여러분의 마음 속에 선한 씨앗을 하나 심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해당 서평은 유노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n************k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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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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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종교 서적은 절대 안 읽는데 <덕을 쌓는 삶> 서평단을 신청한 이유는 이 때문인지도 모른다.뭔가 이 책을 읽으면 요동치는 마음이 가라앉을 것 같았다. 내가 스스로 시작한 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는 편이다. 그래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않고 기다린다. 나는 기다리는 것을 잘한다. 그런데 가족들은 나와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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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종교 서적은 절대 안 읽는데 <덕을 쌓는 삶> 서평단을 신청한 이유는 이 때문인지도 모른다.

뭔가 이 책을 읽으면 요동치는 마음이 가라앉을 것 같았다. 


내가 스스로 시작한 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는 편이다. 

그래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않고 기다린다. 나는 기다리는 것을 잘한다. 

그런데 가족들은 나와 성격이 정 반대다.

빠른 결과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 때문에 조바심이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결과자연성(결과는 자연히 이루어진다)'을 가족들이 좀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어떤 일을 할 때 설렁설렁하면 결과가 자연히 뒤따라오지 않는다. 

후회없을 정도로 전념할 때 결과자연성이 성립된다. 


나는 의지박약인 여자라 꾸준함과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 아파서 타온 약도 먹다가 그만둔다. 

이 책에서 100일 동안 매일 같은 일에 정성을 쏟으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든다고 했다. 

내가 올해 100일 동안 해온 일이 두 가지 있는데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든 것보다는...

'오늘 하루 째...?'란 생각이 들다가도 100일 동안 매일 해온게 생각나서 도저히 쨀 수가 없다. 

그래서 늦은 나이지만 좌우명을 만들었다. "한 번 시작했으면 100일은 해보자"


이 책은 '덕을 쌓는 삶'에 대해 딱딱한 교리를 전달하지 않는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고, 느끼는 순간들과 함께 견해를 제시하는데 그것이 참 따뜻하다. 

마치 슴슴한 문장을 먹는 기분이다. 


'작은 선행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초등학교 때 배운 도덕책에서도 나온다. 

이 책은 마치 어른들의 도덕책같다.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거창하지 않음을 알려준다.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경기장 곳곳의 쓰레기를 줍는 행동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쓰레기를 보면 무심히 주워 주머니에 넣는데 이런 모습을 자주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쓰레기를 봤을 때 쓱 주워 쓰레기통에 넣게 되는 것이다. 


덕을 쌓는다는 것은 멀리 있지도 않고, 대단히 크지도 않다.

우리가 사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도 어떻게 보면 선행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그러나 덕을 쌓고, 선행을 쌓았을 때 미치는 영향력은 상당히 크다.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여도 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야겠다! 


교훈 : 절은 보통 산을 올라가야 있다. 산 타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조금 덜 불평해야겠다. 


위 게시글은 @alice_bookworm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uknowbooks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7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덕을 쌓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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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노 슌묘 지음(유노북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덕은 남을 위한 일이자 결국 나를 위한 일이다."덕이란 무엇일까.쉽게 말해서 시키지 않아도 쓰레기를 줍는 일 또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 일이 덕을 쌓는 일이자 복을 짓는 것이다.이익이 없어도 좋은 일을 선택하는 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면서 반성하게 되었다.나의 진심이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자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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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노 슌묘 지음


(유노북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덕은 남을 위한 일이자 결국 나를 위한 일이다."


덕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해서 시키지 않아도 쓰레기를 줍는 일 또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 일이 덕을 쌓는 일이자 복을 짓는 것이다.


이익이 없어도 좋은 일을 선택하는 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진심이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자연히 달라지면서 작은 덕들이 쌓여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다.


#덕을쌓는삶

#유노북스

#마스노슌묘

#서평

이달의 사락 b***g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덕을 쌓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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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저마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지만 정작 내 영혼을 이롭게 하고 타인을 품어주는 마음에 대해서는 무관심할때가 많다. 덕을 쌓는 삶이라는 책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길을 보여준다. 내 안의 업장을 소멸하고 이웃과 세상에 따뜻한 공덕을 베푸는 삶이 결국 나 자신을 구원하는 확실한 길임을 증명해 준다.평소 불교의 깊은 철학과 가르침
"덕을 쌓는 삶" 내용보기


우리는 저마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지만 정작 내 영혼을 이롭게 하고 타인을 품어주는 마음에 대해서는 무관심할때가 많다. 덕을 쌓는 삶이라는 책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길을 보여준다. 내 안의 업장을 소멸하고 이웃과 세상에 따뜻한 공덕을 베푸는 삶이 결국 나 자신을 구원하는 확실한 길임을 증명해 준다.


평소 불교의 깊은 철학과 가르침에 관심이 무척 많았던 나에게 이 책의 구절들은 하나하나가 가슴속 깊이 스며드는 느낌이었다. 앞으로 불교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한 명의 불자로서 내 일상의 행동과 마음가짐을 어떻게 다듬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덕은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거창한 선행이 아니라 매 순간 내 마음을 맑게 깨우고 주위의 모든 생명을 다정하게 대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앞으로 불자로서 내가 실천해야 할 가장 첫 번째 행동은 내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이라는 세 가지 행위를 늘 맑고 깨끗하게 살피는 일이다. 타인을 향해 섣부른 원망이나 미움을 품기 전에 내 마음에 일어나는 집착을 먼저 내려놓고 늘 따뜻하고 고운 말로 상대방의 아픔을 다독여주는 다정한 이웃이 되고자 한다. 또한 거창한 보시가 아니더라도 매일 만나는 인연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건네고 그들의 평온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자비의 마음을 습관처럼 가꾸어 나갈 생각이다.


결국 덕을 쌓는 삶이라는 것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욕심의 울타리를 허물고 세상 만물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연기의 법칙을 몸소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제는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내 일상 속에서 작은 선업을 매일 조금씩 쌓아가며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단단하고 다정한 불자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해 본다.


이달의 사락 m***o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으로도 운이 따라온다.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으로도 운이 따라온다." 내용보기
이 책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도덕 교과서가 아니다. 어떻게 살아야 삶이 자연스럽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주는 책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빗물이 새는 법당에서 채반을 가져온 승려의 이야기였다. 물을 받을 수 없는 채반이었지만, 스승은 생각만 하는 사람보다 먼저 움직인 사람을 칭찬했다. 그 장면은 행동의 가치가 무엇인지 선명하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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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도덕 교과서가 아니다. 


어떻게 살아야 삶이 자연스럽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주는 책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빗물이 새는 법당에서 채반을 가져온 승려의 이야기였다. 물을 받을 수 없는 채반이었지만, 스승은 생각만 하는 사람보다 먼저 움직인 사람을 칭찬했다. 그 장면은 행동의 가치가 무엇인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실천하지 않는 선보다 실천하는 위선이 낫다"는 문장은 선행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바꾸어 놓았다. 우리는 종종 진심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행동을 통해 변화한다. 


덕을 쌓는 삶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누구나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의 반복이다. 


길가의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깨끗하게 하고, 먼저 손을 내미는 행동들이 결국 나를 변화시키고 좋은 인연과 기회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읽고 나면 '오늘 나는 어떤 선행을 실천할 것인가'를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책이다.


□ 북피티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날을 기다리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좋은 날을 기다리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내용보기
이 문장 하나가 이 책의 전부예요.선한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 같고, 계산적으로 사는 게 더 현명한 것 같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선한 마음을 의심하게 되는 시대에 이 책은 조용히 반박해요.이 책은 일본 조동종 사원 주지이자 조경 디자이너인 마스노 슌묘가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풀어낸 삶의 태도에 관한 책이에요. 착하게 살라는 도덕책도 아니고, 좋은 일을 하면 복을 받는
"좋은 날을 기다리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내용보기

이 문장 하나가 이 책의 전부예요.

선한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 같고, 계산적으로 사는 게 더 현명한 것 같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선한 마음을 의심하게 되는 시대에 이 책은 조용히 반박해요.

이 책은 일본 조동종 사원 주지이자 조경 디자이너인 마스노 슌묘가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풀어낸 삶의 태도에 관한 책이에요. 착하게 살라는 도덕책도 아니고, 좋은 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는 단순한 인과도 아니에요.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마음에 박힌 이야기예요.

덕은 거창한 봉사나 기부가 아니에요.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주고, 길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잠깐 잡아주는 것. 그 작은 태도예요. 이 정의가 이 책 전체를 결정해요.

선행의 첫 번째 수혜자는 나 자신이라는 말도 오래 남았어요. 남을 위한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먼저 내 마음을 바꾸고, 내 얼굴을 바꾸고, 결국 내 삶을 만드는 일이에요. 덕을 쌓는다는 건 세상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먼저 나를 만드는 일이래요.

무공덕(無功德)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어요. 대가를 기대하는 순간 선행은 거래가 된대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비로소 삶의 태도가 되고, 그럴 때 오히려 더 많은 것이 자연스럽게 돌아온대요.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이에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하늘은 보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순간의 태도가 결국 한 사람의 품격이 된다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는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의 태도가 결정한다는 것.

인연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어요. 인연은 찾는 것이 아니라 차곡차곡 쌓는 거래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진심으로 와닿았어요.

오늘의다정을 운영하면서 매일 하려는 것도 이 책이 말하는 것과 닮았어요. 화려한 무언가가 아니라 조용히 누군가의 하루를 지켜주는 한 문장. 그게 오래도록 쌓이면 다정함이 된다고 믿어요.

좋은 사람은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이 아니에요. 좋은 마음을 오래 지켜온 사람이에요.

선한 삶이 의심스러운 분께, 작은 태도의 힘을 믿고 싶은 분께,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도 좋은 사람이고 싶은 분께, 그리고 오늘도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을 건네고 싶어요.

오늘도 조용히 덕 하나를 쌓아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


📌 도서 제공 안내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제 마음의 울림을 담아 정성껏 기록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m*********4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