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는 삶을 꿈꾸던 저자가 회사를 그만두고 독서에 몰입하며 경험한 변화와 깨달음을 담은 에세이이다. 독서는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찾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지키고,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실천하는 용기의 중요성을 따뜻한 시선으로 전하는 책이다. |
|
미야케 가호가 지은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는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일과 독서에 대해서 쓴다. 메이지 시대부터 2010년대까지 일본 사회에서 일과 독서의 관계를 시대별 상황에 따라 추적한다. 일이 많아서 독서를 못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피력한다. 독서를 하기 위해서 작가가 해결책으로 제시한 반신은 과로사회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에게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