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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가속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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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노력에 대한 의구심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선배들은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조언을 합니다. 그러나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보상이 돌아올까요.  문제는  기준이 없다는 거죠. 노력은 무엇이고 보상은 또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워주는 논리가 바로 <성과 가속의 법칙>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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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노력에 대한 의구심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선배들은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조언을 합니다. 그러나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보상이 돌아올까요.  문제는  기준이 없다는 거죠. 노력은 무엇이고 보상은 또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워주는 논리가 바로 <성과 가속의 법칙>입니다.  노력을 하는 방법과  보상을 받는 방법 그리고  둘사이를 이어주고 이를 응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력이 구조화되고 보상을 확실히 유형화하는 방법으로 노력에 대한 확실한 성과의 길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아라키 히로유키 마나비디자인 대표십니다.   플라이어, NOKIOO 등의 기업을 컨설팅을 했고  <스스로 생각하는 독서법><보는 것만으로 이해되는 비즈니스 도감><세계 도산 도가>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노력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쉽죠. 더 좋아지기 위해서, 좀더 구조화를 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재미있게도  노력은 4층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양의노력, 질의 노력, 설계의노력, 선택의 노력으로  구분을 합니다.  이것도 간접노력과 직접노력으로 구분을 합니다. 일본인의 자기개발서에서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구조화하는 것이 매우 신선하죠.  다만 이렇게  4층으로 해두었지만  사람마다, 노력의 목표마다  층고의 도달은 다르다는걸 강조합니다.  노력에 의한 보상도  흥미롭게  거리와 시간을 투영시킵니다. 그리고 이를 2x2매트릭스로 만듭니다. 유형화입니다.  보상에서 큰 인사이트는  범위를 좁히면 그 효과는 올라간다고 합니다.  또 노력의 오락화라는 부분에 대한  논리적 접근 방법도 흥미롭습니다. 


노력을 구조화하고 보상을 유형화한후에  노력과  보상사이를 연결하는 방식을 '신화'라고 합니다. 이는 노력에서  보상의 과정으로 9가지의 신화를 제시합니다.  제목들도 따라할 수있게 선택할 수있게 재미있는 명칭을 만들고, 계단형신화, 하키채형 신화 등으로  노력에서  보상으로 다가가는 다양한 루트를 만들어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화에 대한 믿음을 높일 수있게 됩니다. 



노력 4  신화 9  보상 4가지는  다양한  달성 구조를 가질 겁니다. 물론  목표에 따라  9개 과정에서 선택의 고심이 포함이 될 겁니다.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도 넓어질 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제  저자가 제시한  새로운 맵을 보면서 노력을 좀더 체계화를 통해  보상을 극대화할수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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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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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가속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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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전직 대통령이 재임시절 외치던 문구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또 너무나도 현실과 달라 늘 바라마지 않던 표현이었는데 실제로 적용되고 이를 체감했는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한마디로 아쉽기 그지 없다. 회사라는 조직내에서 오랜 기간 생활해 오면서 느낀, 개인적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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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전직 대통령이 재임시절 외치던 문구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또 너무나도 현실과 달라 늘 바라마지 않던 표현이었는데 실제로 적용되고 이를 체감했는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한마디로 아쉽기 그지 없다.

회사라는 조직내에서 오랜 기간 생활해 오면서 느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표현이 있다. ‘신상필벌(信賞必罰)’. 공이 있는 사람에겐 반드시 상을 주고 과오가 있는 사람에겐 반드시 죄를 물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참사를 일으킨 대표팀 감독의 경우, 바로 책임을 지는 결과를 낳았지만, 조직내에서 공을 세웠을 때, 성과를 거뒀을 때 이의 걸맞는 보상은 아무래도 시간상, 보상의 정도상 양측간 차이가 있어 불만의 씨앗을 갖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보상은 강력한 동기부여의 요소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성과를 더 얻을 수 있는 자양분 역할을 하는 보상을 어떻게 수립하고 제시해서 조직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을까?

<성과 가속의 법칙>은 오랜 기간 영업 현장의 팀 책임자로서 오랜 기간 노력과 보상의 상관관계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한 저자가 노력 대비 보상 받지 못하거나 적게 일하고도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성과관리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우선 노력을 4개 층으로 구분해서 양적 반복과 질적 개선 노력을 거쳐 목표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자원 배분을 설계하는 ‘역산의 단계’를 거친 뒤 목표 자체를 새롭게 재설정하는 선택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 책이 의미있는 점은 바로 노력을 구조화한데 있다. 이를 바탕으로 노력을 통해 보상을 기대하는 9가지 유형을 구분해서 설명하는데 각 조직에서 적용했을 때 필요한 사례와 해석도 같이 소개하는 것이 무척 유용하다.

특히 당장의 성과가 필요하거나 노력하는 만큼 돌아온다는 말에 배신당해(?) 본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 책만한 힐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팀 또는 조직의 새로운 동기부여 방식을 설계하고 싶다면 이 책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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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과 가속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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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커갈수록 사회와 미래에 관심이 커져간다. 특히 청년 취업이 심각해 이력서를 수십, 수백 곳에 넣어도 취업이 안된다는 등의 뉴스를 보면 상황이 생각보다 더 절박함을 느낀다.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비용 효율과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이유로 신입보다 경력직 채용을 늘리고 있고,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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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사회와 미래에 관심이 커져간다. 특히 청년 취업이 심각해 이력서를 수십, 수백 곳에 넣어도 취업이 안된다는 등의 뉴스를 보면 상황이 생각보다 더 절박함을 느낀다.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비용 효율과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이유로 신입보다 경력직 채용을 늘리고 있고, AI 확산을 강조하며 신입 직원 채용을 최소화하려고 애쓰고 있다. 앞으로는 정말 어떻게 변해갈지, 걱정이 앞서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사회와 정부가 풀어나가야 하겠지만, 개인 차원에선 어떻게 노력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성과를 끌어올릴 것인지에 관심이 갔다.

이번에 읽은 '성과 가속의 법칙'은 다양한 직장에서 여러 직군을 거쳐 현재는 대표이사로 활동중인 일본 분이 쓴 책이다. 그는 이번 책에서 오랜 영업 현장과 스타트업 경영을 통해 체득한,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를 소개한다. 저자는 노력을 4개의 층으로 분류하고, 보상의 종류 또한 4가지로 구분해 노력과 보상의 종류가 다양하고, 우리가 원하는 목적에 맞게 방향성과 전략을 잘 설정해야 함을 강조한다. 구체적으로는 단순 노력의 양을 늘리는 1층, 노력의 방식을 개선하는 2층, 목표까지의 시간과 노력을 역산해 효과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3층, 목표 자체를 재확인하고 목표재설정하는 4층으로 층을 구분하고, 보상 측면에선 목표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즉각적인 것과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유형화 해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도록 설명한다.

이 책이 독창적이면서 흥미로운 부분은 노력과 보상, 목표와의 거리와 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통해 독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방향성을 제공하는 데 있는 듯 하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무언가에 성공하지 못하면 '노력이 부족했다'는 식으로 단순화하는데 익숙하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노력과 보상이라는 프레임워크로 재구성하고, 이에 관한 믿음을 자판기형, 뽑기형, 농사형, 하키채형 등 9가지 유형으로 규정한다. 이를 통해 자신이 현재 어느 유형에 속해있는지 되짚어 보고, 무작정 노력하기보다 전략적으로 노력하고, 원하는 형태의 성과를 경험하길 조언한다. 예를 들어 충분히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안 나올 경우 노력의 방식을 바꾸거나,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만큼의 노력이 어떻게 필요한지 각 단계별로 다시 설계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목표 자체가 제대로 설정된 것인지 돌아보는 식이다. 책을 읽고 현재의 나도 잘못된 목표와 방향성으로 노력을 쏟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의 일화가 많이 나온 점도 흥미롭게 읽었다. 막막한 정체기를 보내고 있는 취준생을 포함한 청년들,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고민하는 부모들, 무언가를 위해 오늘도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강력 추천한다.

#성과가속의법칙 #아라키히로유키 #백운숙 #21세기북스 #자기계발 #노력 #성과 #목표설정 #청년취업 #취업난 #AI일자리 #노력신화 #보상설계 #동기부여 #성장전략 #슬램덩크 #직장인필독

r****n 202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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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가속의 법칙, 아라키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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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성과 가속의 법칙』은 무작정 더 열심히 하라는 말 대신, 노력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읽기 전에는 성과란 결국 더 오래 버티고 더 많이 움직이는 사람에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생각이 꽤 단순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노력의 양보다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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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성과 가속의 법칙』은 무작정 더 열심히 하라는 말 대신, 노력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읽기 전에는 성과란 결국 더 오래 버티고 더 많이 움직이는 사람에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생각이 꽤 단순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노력의 양보다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성과가 빨라지는 사람과 늦어지는 사람의 차이를 매우 현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노력은 많지만 결과가 없는 답답함을 겪어 본 사람이라면 특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노력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지 않고 층위로 나누어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많이 쓰는 단계에서 시작해,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일의 구조를 설계하고, 마지막에는 무엇에 힘을 쓸지 선택하는 단계까지 이어집니다. 이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열심히’보다 ‘바르게’ 일해야 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바쁘게 움직이는 것 자체가 성실함이라고 믿은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책은 그런 방식이 오래 갈수록 비효율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반복 작업에 익숙해질수록 현재의 방식에만 매달리게 되고, 그 결과 더 중요한 선택을 놓치게 된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성과는 몸을 많이 쓰는 사람보다 생각의 방향을 잘 잡는 사람에게 유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성과를 개인의 의지 문제로만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노력의 방식, 일의 구조, 주변 환경, 그리고 스스로의 사고 습관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더 해라”가 아니라, 왜 같은 노력을 해도 결과가 다른지 묻는 태도가 이 책의 핵심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관점은 자기 비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성과가 안 나올 때마다 자신을 탓하기보다, 어떤 방식이 비효율을 만들고 있는지 점검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남은 생각은 선택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무언가를 더하는 일보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일이 오히려 성과를 가속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일에 똑같은 힘을 쏟는 것은 노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능력이 성과의 핵심이라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그 말이 단순하지만 오래 남았습니다.








나아가, 책은 일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계속 되묻게 합니다. 열심히 하느라 정작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놓쳐 버리면, 성과는 오히려 멀어진다는 사실이 자주 떠올랐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성과가 단순한 결과 수치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힘이 모였을 때 생기는 자연스러운 부산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보다, 지금의 일 방식에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책처럼 느껴졌습니다.




총평하자면, 『성과 가속의 법칙』은 더 열심히 일하는 법보다 더 잘 일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면 성과는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과 선택의 문제라는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막연히 바쁘게 사느라 지친 사람, 노력은 많은데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 답답한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m********u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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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보상, 신화의 개념화를 통한 성과 창출 알고리즘의 정립
"노력, 보상, 신화의 개념화를 통한 성과 창출 알고리즘의 정립"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의 첫 느낌은 보상(성과)을 창출하기위한 벡터(Vector), 즉 성과를 가속화 하기위한 크기와 방향의 물리량 같은 생각과 행동의 도구를 정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노력이 보상으로 연계되는 전략적 나침판 같은 방향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시적인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장을
"노력, 보상, 신화의 개념화를 통한 성과 창출 알고리즘의 정립"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의 첫 느낌은 보상(성과)을 창출하기위한 벡터(Vector), 즉 성과를 가속화 하기위한 크기와 방향의 물리량 같은 생각과 행동의 도구를 정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노력이 보상으로 연계되는 전략적 나침판 같은 방향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시적인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든 고민은 "성과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설명될 수 있는가, 아니면 조직과 시스템의 산물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시적인 프레임은 만족스럽지만 미시적인 내용을 본다면 그 원리나 핵심이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잘 정리된 그림들과 음영처리된 강조의 포인트들은 독자들의 전체적인 이해와 가독성을 높여주는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어떻게 하면 노력을 보상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라는 화두를 기반으로, 성과 창출의 메카니즘을 저자만의 모델화를 통해 독특한 프레임워크를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들의 노력이 어떻게 보상(성과)으로 나타나며 그리고 이 둘의 관계를 설명하는 “신화”라는 개념들을 정립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구조화라는 알고리즘을 보여주는 것은 이 책의 장점이자 가장 큰 가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부연하자면,

1. INPUT으로서의 “노력”은 네가지 층위로 구성(직접노력:양의 노력, 질의 노력/간접노력:설계의 노력, 선택의 노력),

2. CONVERSION으로서의 “신화”는 노력과 보상의 연관성과 보상의 불확실성이라는 변수를 가지고 아홉 가지의 신화(자판기형, 뽑기형, 농사형, 계단형, 하키체형, 예선/본선형, 공형, 장인형, 복권형)

3. OUTPUT으로서의 보상은 목표와의 거리감과 시간의 두 가지 변수를 통해 즉시 달성형 보상, 지연 달성형, 즉시 서프라이즈형 보상, 지연 서프라이즈형 보상)으로 구조화하고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저자가 제시한 프레임워크를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하는지에 대한 최적화의 방법으로 인식의 폭을 넓혀가는 사례를 들어 실용성까지로 확장하여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 보자면 절대 모형이라기보다는 저자의 조작적 정의를 통해 프레임워크를 모델화하여 노력이 보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인과관계의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점이라 할 수있습니다. 관념적이거나 막연하게 노력하라라는 말대신 어떻게 달성할수 있을지에 대한 구제적인 방법론을 정립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의 존재가치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직을 바라보는 시각, 즉 개인수준, 팀/그룹 수준, 조직수준의 3가지 레벨에서 본다면, 저자는 개인레벨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를 구조화하여 정립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장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노력이 보상으로 이어지는데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특히 성과는 개인 혼자서 창출하기도 하지만 ,협업을 통해 그리고 조직의 체계와 시스템 안에서 창출됩니다. 따라서 팀 수준과 조직의 보상 시스템 그리고 인간관계, 정치공학적인 측면등 다양한 부문을 고려해서 접근한다면 훨씬 더 합리적이고 현실성을 보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환경적인 변수인 AI가 노력과 보상, 그리고 신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향후 개정판에 추가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AI라는 조직 혁신의 핵심변수가 포함된다면 과연 어떻게 이 모형이 변화되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책의 모형이 만약 “조직이 위기상황(장기 불황)이라면 정상적으로 작동할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국 경제는 이미 절대위기의 상황이란 무색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물론 몇몇 기업에서는 성과급이란 이슈로 부러움과 아울러 상대적 박탈감을 자아내고 있지만, 이런 경제 환경은 대다수의 사회 구성원이며 회사 인간으로서의 조직 구성원이란 입장에서 보자면 노력을 통해 보상 받기가 더욱더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보다더 영리하고 지혜롭게 전략적 방향성을 정립하는데 이 책의 또 하나의 대안Alternative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성과 가속의 법칙 #아라키 히로유키 #21세기북스

o******0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