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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란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작 이분이 쓴 글은 한번도 읽어보지 못해서 우연한 기회에 책으 접할 기회가 있어서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책은 말그대로 단편을 모아 놓았는데, 읽다가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도 있었다. 바보 이반이야기 같은 하나같이 읽다가 보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잔잔한 감동이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있다. 이렇게 오래전에 책이 쓰여졌느데, 아직까지도 감동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것을 보면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한다. 그중에서 인상깊었던 이야기를 소개한다. 마르틴 할아버지의 이야기인데, 할아버지는 아내도 잃고, 이제 남은 단 하나의 희망이었던 3살먹은 아이마저 잃게 되었다. 삶의 이유를 잃었는데, 한 친구의 권유로 마르틴 할아버지는 성경인 신약전서를 읽게되었다. 할아버지는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읽고, 읽고, 읽고 또 읽는데 어느날 잠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내가 내일 가겠다고, 다음날이 되어서 할아버지는 긴가 민가 하는마음으로 여러음식을들 장만하고,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창밖을 보다가 지나가는 안쓰러운 사람들을 집으로 불어서 도와주었다. 또한 얼어죽을뻔한 아기와 아주머니를 도와주고, 또한 사과를 훔친아이를 정죄하지 않고, 도와주고, 이렇게 이야기 해준다. 우리도 같은 죄인이라며.... 그날 저녁이 자니고 일을 마친뒤 마르틴 할아버지는 다시 성경책을 펴는데 환상이 보였다. 그가 창밖을 보고 있다가 오전에 도와준 안쓰러운 사람, 아기와 아주머니, 사과를 훔친 소년..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중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라고", 할아버지는 이제 희망을 찾으셨다. 이 이야기의 마지막 구절이 내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준다. 요즘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옆집에 어떤 사람이 모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오늘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이웃에게 친절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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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톨스토이 단편선1만 수십번을 읽다 이번에 소장하며 읽기 위해서 구매를 했는데 단편선2도 있길래 같이 구매를 했다. 단편선1도 2도 역시나 큰 교훈을 주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며 많은 생각을 준 책이였다. 다만 종교적인 시점으로 독서하는건 비추천한다. 단순하게 하나의 동화로써 큰 교훈을 주는 책이라 생각하며 독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짧은 단편이지만 그안에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고 큰 교훈을 주는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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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으니 새롭다. 증보판 제본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예전 손문고판의 기억이 새록새록 ... 읽다보니 역시 고전의 향기란 말이 절로 읇어진다. 다시 읽으니 새롭다. 증보판 제본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예전 손문고판의 기억이 새록새록 ... 읽다보니 역시 고전의 향기란 말이 절로 읇어진다.다시 읽으니 새롭다. 증보판 제본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예전 손문고판의 기억이 새록새록 ... 읽다보니 역시 고전의 향기란 말이 절로 읇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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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단편선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들 중에 하나여서 여러 번 대출해서 읽고 또 읽고 하다가 이번에1권과 함께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인디북에서 나온 책은 컬러 그림도 들어가 있고 책이 질이 좋아서 책장 넘기는 느낌도 좋고 이뻐서 더욱 좋아요. 1권에 없는 이야기들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여기의 거의 모든 이야기들이 좋지만 특히나 아주 짧은 이야기 “세가지 물음” 이 정말 좋아요. 인생에서 뭐가 진짜로 중요한지 짧은 이야기가 잘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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