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11권까지는 초창기 느낌이 물씬 나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여름에 개봉하는 극장판 보기 전까지 정주행하고 보러가고 싶네요. 그전에 번역이 안된 35권까지 정발이 되면 참 좋겠는데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