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특별판 3권입니다. 룽겐경찰은 텐마가 이중인격이라는 오해를 하고서 계속해서 텐마를 쫓습니다. 어떤 사건으로 범인에게 칼에 찔려 죽을뻔한 룽겐을 텐마는 살려줍니다. 하지만 룽겐은 여전히 그를 오해하죠. 요한은 슈바르트라는 대부호의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그의 진짜 친아들과 친분을 쌓죠. 왜 슈바르트 부자에게 접근하는걸까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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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몬스터! 아직 2권을 읽고 있지만 그래도 미리 리뷰를 적으려고 합니다. 미리 소장해놨어요! 존잼입니다. 약간 어려운듯 하면서도 술술 잘 읽혀요. ㅠㅠ 근데 결말이 허무하다는 분들을 봤는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네요.. 어서 나머지 특별판을 구매해야겠습니다. ㅠㅠ 몬스터보고 나서는 작가님이 연재중(?)이신 빌리배트?도 읽고싶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표지가 너무 예뻐요. 눕혀서 보관해도 존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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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뒤를 쫒는 닥터 텐마의 모습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쌍둥이인데 어쩜 한명은 바르게 자라고 또 한명은 이렇게 살인을 저지르는 몬스터가 된 것인지 볼수록 흥미진진해요. 독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어쩜 이렇게 어색함 1도 없이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가는지 작가님에게 감탄하게 됩니다. 빨리 보고 또 한번 차근차근 되짚어 다시 보아도 넘나 재미나는 몬스터! 정말 최고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