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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린, 글로비쉬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린, 글로비쉬" 내용보기
이 책은 다국적 기업에서 수년동안 일한 프랑스 저자가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통쾌하게 하나하나 뒤집어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영어를 정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비영어권의 한 사람으로서 영어 스트레스를 잘 알기 때문에 저자의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고 또 속이 후련해지기도 했다. 영어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린, 글로비쉬" 내용보기
이 책은 다국적 기업에서 수년동안 일한 프랑스 저자가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통쾌하게 하나하나 뒤집어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영어를 정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비영어권의 한 사람으로서 영어 스트레스를 잘 알기 때문에 저자의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고 또 속이 후련해지기도 했다. 영어 정복은 어김없이 올해의 내 목표중에 하나다. 하지만 목표는 좀더 분명해진 것 같다.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는 사람이나 영어공부의 방향을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글로비쉬의 기본 목적은 보다 나은 의사소통을 위해 이 제한된 언어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1500단어, 쉬운 문장, 그리고 몇 가지 의사소통 기술만 있으면 어떤 것이든 표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글로비쉬를 배우는 것은 쉽다. 목표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빨리 익힐 수 있고, 어디서든 잘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영어는 끝이 없다. 아주 어려서부터 시작하지 않는 한, 당신은 평생 영어 공부를 한다 해도 원어민처럼 능숙하게 말할 수 없을 것이다.
l******1 2006.03.07. 신고 공감 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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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쉬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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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서 영어 잘하려고 영어공부 하는게 아니라는 작가의 말이 공감이 되었다. 일본인, 중국인, 프랑스인 등등 소위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글로벌 영어를 배우고 잘 말하려고 애쓰는 우리. 쉽고 빨리 다가갈수 있는데, 왜그러지 못했는지를 알려주는 돌파구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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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서 영어 잘하려고 영어공부 하는게 아니라는 작가의 말이 공감이 되었다.

일본인, 중국인, 프랑스인 등등 소위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글로벌 영어를 배우고 잘 말하려고 애쓰는 우리.

쉽고 빨리 다가갈수 있는데, 왜그러지 못했는지를 알려주는 돌파구 같은 책. 

y*****p 2008.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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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하자는 좋은 취지.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쉬운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하자는 좋은 취지.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내용보기
좀 된 책이지만 쉬운 단어와 표현인 '글로비쉬'라는 신조어를 통해 영어를 하자라는 취지가 좋아보여 눈여겨 보다가 뒤늦게 구입해서 본 책이다.   영어책 치고 영어가 별로 없는 짧은 페이지의 책이라서 쉽게 읽고 넘어갈 수가 있었다.   이 책의 핵심은 English가 아닌 Globish로 말하자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Globigh란 미드, 영화에서나 뉴욕의 거리등에서 현란하게 쏟아
"쉬운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하자는 좋은 취지.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내용보기

좀 된 책이지만 쉬운 단어와 표현인 '글로비쉬'라는 신조어를 통해 영어를 하자라는 취지가 좋아보여 눈여겨 보다가 뒤늦게 구입해서 본 책이다.

 

영어책 치고 영어가 별로 없는 짧은 페이지의 책이라서 쉽게 읽고 넘어갈 수가 있었다.

 

이 책의 핵심은 English가 아닌 Globish로 말하자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Globigh란 미드, 영화에서나 뉴욕의 거리등에서 현란하게 쏟아 내는, 빠른 발음과 연음, 축약, 비문, 어려운 단어, 표현, 긴 문장등을 배제한 짧고 쉬운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는 새로운 영어를 말한다.

 

세계 여러나라의 다국적 기업에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경험했던 일화들이나 느낀 점들을 예로 들면서 글로비쉬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하고 있다.

 

나 역시, 경험상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과의 대화나 상담에서 편하게 듣고 말하는 경험을 한적이 많다.

 

저자의 경험에서 보여준 것처럼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나라에 태어난 혜택으로 인해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쏘아대는 영어 원어민은 정말 인간성을 의심하게까지 하는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다.

 

1,500단어의 최소한의 단어 수에서 필요한 영어를 다 하자는 주장은 일견 좋은 방법이고 추천할 만 하다 하겠다. 이 기본 단어 수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전문 단어만 추가 해서 쉽고, 짧은 문장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다 할 수 있다면 우리네들에게는 그렇게까지 목매다는 영어가 더 이상 아닐 것이다.

 

이러한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하고 싶은 영어 다하자는 주장들은 국내에서도 자주 거론되는 주제이다.

다만, 문제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점이랄까? 이런 부분, 즉 효과적인 방법론과 논리에 대해서는 사실 이 책에서 찾아 보기가 힘들다.

 

물론 이 책 외에 실전편에 해당하는 책이 하나 더 있지만, 본서에서 느끼는 부족한 설득력과 방법론의 부재라면 굳이 안봐도 될 듯하다.

 

또 하나의 단점이라면 책의 내용에서 저자의 프랑스에 대한 민족주의적 우월감이 은연중 혹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들이 많아 거북스러웠다. 어떻게 보면 영어 하나 한다고 좋은 직장과 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시기하는 프랑스 저자나, 한때 잘나갔던 프랑스의 경제와 문화를 안타까워 하는 부분에서는 그 나물에 그 밥같다는 짜증나는 장면들이다.

 

이러한 부분만 본다면 오히려 책 끝에 있는 세명의 서평이 훨씬 간결하고 진솔하며 수긍이 되는 좋은 글들이라고 생각된다.

 

어느덧 영어 사전에만 등록된 영어 단어가 6만 단어가 훌쩍 넘어가고 같은 미국이라도 지역마다 차이가 심한 그리고 미국식 영어, 영국식 영어라며 따라 잡기 힘든, 그리고 더 이상 기준을 찾지 못하는 영어 말고 글로비쉬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자는 훌륭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설득력있고 실용적인 방법이나 논리의 부재를 보여 상대적으로 많이 아쉬운 책이 된 듯하다.

 

m*****9 2009.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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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내용보기
Don't Speak English 글로비쉬로 말하자   이책은 영어 학습서(토익책, 굿모닝팝스등...)가 아닌 영어를 공부해보자! 이렇게 해보자~ 라는 식의 조언서다.   2002년? 2003년전쯤? 인터넷 기사에서 "글로비쉬"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었다. 공식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에 참...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였다.   외국에 나가면 native speaker 와는 대화가 어려워도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내용보기

Don't Speak English 글로비쉬로 말하자

 

이책은 영어 학습서(토익책, 굿모닝팝스등...)가 아닌

영어를 공부해보자! 이렇게 해보자~ 라는 식의 조언서다.

 

2002년? 2003년전쯤? 인터넷 기사에서 "글로비쉬"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었다. 공식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에 참...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였다.

 

외국에 나가면 native speaker 와는 대화가 어려워도

현지인중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과의 대화는 잘되는....

ㅋㅋㅋㅋ 그 현상에 대한 설명이랄까? *^^*

 

글로비쉬 =  Global + English!

영어를 대체해서 사용할 1500단어로 이루어진 쉬운 영어라고 할까?

 

책 앞부분에서 개념이나, 배경, 공감대 형성등이 주를 이루는데

중반에는 책 분량을 위해 억지로 넣은것 아닌가.... 싶은 내용!

후반에도 역시나.... 단어집, 자가테스트 등로 첨부해서

역시.. 책 분량 채우기 위한 작업이 아니었나 싶다.

그점이 상당히 아쉽다.

 

좀더 간략하게, 제목에 충실히 하고,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느게 더 좋았을거 같지만....

나만의 생각 이겠지?!?!

 

그래도 이런 개념 이해하고,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책속에서----------------

 

1. 글로비쉬로 의사소통을 하기 전에 상대방을 파악하라

---> 영어수준, 질문에 대한 반응, 청중 판단등

2. 나름대로의 속도로 말하라

---> 천천히, 정확하게

3. 짧은 문장

4. 많은 단어 사용

---> 쉽게 풀어서 여러 단어로~

5. 문장을 두번씩 반복

6. 비유적 표현 제외

7. 유머 사용 자제

8. 부정형 질문 제외

9. 약자 사용 자제

10. 제스처 적극 사용

11. 시청각 도구 이용

12. 회의 결과는 그자리에서 공동 작성

 

----------------------------------------------------------
l*****i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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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국인 아닌 세계인을 위한 국제어(영어)
"영-미국인 아닌 세계인을 위한 국제어(영어)" 내용보기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전문적인 경험이나 교육 수준보다 더 중요할까?   글로비쉬의 목적은 보다 나은 의사소통을 위해서 제한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1500단어, 쉬운 문장, 그리고 몇 가지 의사소통 기술만 있으면, 어떤 것이든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글로비쉬는 대기업의 언어, 전 세계의 언어, 국적을 뛰어넘는 언어다.   그로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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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전문적인 경험이나 교육 수준보다 더 중요할까?

 

글로비쉬의 목적은 보다 나은 의사소통을 위해서 제한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1500단어, 쉬운 문장, 그리고 몇 가지 의사소통 기술만 있으면, 어떤 것이든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글로비쉬는 대기업의 언어, 전 세계의 언어, 국적을 뛰어넘는 언어다.

 

그로비쉬는 영어 그 이상이다. 그리고 더 이상 영어가 아니다.

 

영국인과 미국인 및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수많은 숙어와 단어를

 

최소한의 수로 줄여서 의사소통에 좀더 심도있게 접근하는 이 글로비쉬에 대한

 

필요성은 앞으로 더 강해질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영어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하는 나라로서는 이런 글로비쉬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무엇인지 그

 

방법을 찾았다.

 

아직도 나처럼 원어민처럼 영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국내의 많은 학습자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희망한다.

k****a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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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어공부법
"새로운 영어공부법" 내용보기
읽은 기간 : 2009년 2월 16일 ~ 2월 20일   1. 성대를 적응시켜라 : 발음을 확실하게 배울 것. 미국이나 영국 가수가 부른 느린 리듬의 노래 24곡을 고른다. 아침저녁으로 한 번씩, 가능하면 소리 하나하나 음소 하나하나까지 자세히 듣는다. 가사는 이해하지 못해도 소리만 출실히 들으면 된다. 굳이 단어의 철자를 알아맞히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blog.naver.com/globish)   2.
"새로운 영어공부법" 내용보기

읽은 기간 : 2009년 2월 16일 ~ 2월 20일

 

1. 성대를 적응시켜라 : 발음을 확실하게 배울 것. 미국이나 영국 가수가 부른 느린 리듬의 노래 24곡을 고른다. 아침저녁으로 한 번씩, 가능하면 소리 하나하나 음소 하나하나까지 자세히 듣는다. 가사는 이해하지 못해도 소리만 출실히 들으면 된다. 굳이 단어의 철자를 알아맞히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blog.naver.com/globish)

 

2.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이해하라 ; 노래 가사를 준비하고 받아쓰기를 한다. 1단계에서는 모국어로, 2단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어철자를 추측해서 적어본다. 그런 다음 실제 가사와 자신이 적은 것을 비교한다.

 

3. 단어와 의미를 익혀라 : 단어의 단편적인 한두 가지 뜻이 아니라 그 단어가 지닌 정확한 개념과 활용의 예를 폭넓게 파악한다.

 

4. 단어와 함께 강세를 익혀라 :

 

5. 문장 구조를 정복하라 : www,manythings,org/voa

 

6. 당신의 제스처를 다시 연구하라 : 거울 앞에서 연습

 

7. 끊임없이 듣고 연습하라 : voice of america(www.voa.gov)

                            www.voanews.com/specialenglish

 

 

---------------------------------------------------------------------------

 

대략 27년 간 살아오면서 영어는 늘 내게 떨떠름한 무언가였고, 발목 잡히게 하는 무엇이었으며, 하기 싫은 무엇이기도 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글로비쉽'라는 생소한 단어를 접하게 되었는데------영어가 일상적인 업무에서 필요하기는 하지만 원어민처럼 하기 힘든(영미권 국가에 가서 살지 않는 한, 하루에 9시간 이상 영어만 공부하지 않는 한) 우리들에게 작은 위안과 방법을 안겨주는 책이다.

저자는 1500단어만 알면 의사소통에는 무리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꼭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저자가 소개한 영어 공부 방법이 꽤나 많이 유용할 것 같아서 정리해두었다. 느린 템포의 팝송을 들으면서 철자를 생각할 것,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의 철자를 생각하기 보다는 내 귀에 들리는 대로 생각할 것. 그리고 모국어에 없는 발음을 연습할 것. 단어와 함께 강세를 익힐 것 등등의 내용은 한 번 꼭 따라해보고 싶은 내용이다.

네이버에 이 책과 관련된 블로그가 마련되어 있는 것 같으니 이번 주말에는 거기에 놀러가서 팝송도 살펴보고 이 저자가 소개한 새로운 영어 공부 방식을 따라해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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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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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글로비쉬로 말하자저자 : 장폴 네리에르출판 : 다락원영어를 어떻게 말할 것인가? 어느 교양 TV에서 비 영어권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테스트를 했다. 비 영어권의 사람들끼리 토론을 했다. 다들 막힘 없이 영어로 이야기를 했다. 토론 중간에 영어권의 사람을 넣었다.  막힘 없이 이야기 하던 사람들은 네이티브가 들어오니 꿀 먹은 벙어리들이 되었다. 긴장을 한것이다. 글로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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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글로비쉬로 말하자

저자 : 장폴 네리에르

출판 : 다락원


영어를 어떻게 말할 것인가? 어느 교양 TV에서 비 영어권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테스트를 했다. 비 영어권의 사람들끼리 토론을 했다. 다들 막힘 없이 영어로 이야기를 했다. 토론 중간에 영어권의 사람을 넣었다.  막힘 없이 이야기 하던 사람들은 네이티브가 들어오니 꿀 먹은 벙어리들이 되었다. 긴장을 한것이다. 


글로비쉬는 이런 비영어권 사람들과 영어권 사람들간의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대책이라고 본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1500단어만 알면 된다는 사탕이 있었다. 사탕은 달다. 


그럼 글로비쉬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가? 1500 단어만 알면 끝나는 건가? 


그렇게 쉬운 영어였다면, 영어를 배우지 않을 것이다. 1500단어를 이용해서 우리가 사용하고자 하는 의미를 풀어 놓는것이다. 예를 들어서 '사탕'이라고 이야기하면 우리는 쉽게 달달한 것이라고 쉽게 생각 날것이다. 그런데 영어로 사탕이란 단어를 모르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상대방이 알기 쉽도록 풀어 놓는것이다. 달것이 뭉쳐서 사과 맛도 나고 딸기 맛도 나는 단단한 먹을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글로비쉬는 일반적인 말보다 많은 단어를 사용해야 할것이다. 


글로비쉬를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

1.     성대를 적응시켜라.

2.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이해하라

노래 받아쓰기 1,2 단계

1단계의 받아쓰기는 모국어로 받아 스는 것을 의미하고

2단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어 철자를 추측해 적어보라는 뜻이다.

1,2단계가 끝나면 준비한 가사와 자신이 받아 적은 것을 비교 확인해보자.

3.     단어와 의미를 익혀라

4.     단어와 함께 강세를 익혀라

5.     문장의 구조를 정복하라

6.     당신의 제스처를 다시 연구하라

7.     끊임없이 듣고 연습하라

 

가장 빨리 할 수 있겠는가? 글로비쉬를 쉽게 보았는가? 바이올린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일정시간 이상을 연습해야 한다고 한다. 언어도 비슷해 보인다. 여기서 7번이 핵심이 아닌가?싶다. 


끊임없이 듣고 연습하라. 


쉽게 얻는것은 없다고 본다. 글로비쉬는 좋은 방법이다. 1500단어를 이용해서 빠르게 습득 할 수 있다는 조건을 주었다. 1500단어를 자유 자재로 쓰는것이 필요할 뿐이다. ㅎ 


글로비쉬 발음을 공부할 대는 크게 다음 세 가지에 주의하면 된다.

1.     모국어에 없는 소리를 정확히 발음하라.

n  색맹이 색을 구별하지 못하듯이사람들은 자신의 모국어에 없는 소리는 구별할 줄 모른다모국어에서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따라서 이에 대해서는 피켜스케이트  선수의 공중 3회전과 같은 부단한 후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     강세를 정확히 지켜라

n  강세는 영어 발음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강세를 제대로 지켜 발음하면 상대방이 단어를 쉽게 알아듣지만강세를 주지 않고 평평한 톤으로 말하면 잘 알아듣지 못한다원어민들이 당신의 영어를 못 알아듣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강세를 무시한 발음 때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3.     문장의 리듬 타는 법을 익혀라

n  영어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의 하나가 파도 타기식 억양소위 인토네이션이다파도를 타듯이 톤이 올라가면서 강세를 받는 곳과 뒤이어 톤이 내려가면서 약하게 발음이 되는 부분들이 반복되어 나타난다강조할 부분을 강조하여 강---약 … 의 억양을 살려 발음하면 상대방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또 이런 식으로 발음하는 것을 체득한다면 그렇게 발음되는 영어를 알아듣는 것도 쉬워진다그리고 이는 영어를 모체로 하는 글로비쉬에서도 당연히 지켜야 할 규칙이다.

 

여행을 위해서 영어듣기를 하다 보면, 죽어도 들리지 않는 부분이 있다. 어린 아이들은 쉽게 들린다고 한다. 나는 누가 설명해 주기 전까지는 들리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소리이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말은 톤의 높 낮이가 일정하다고 한다. 


너무 쉽게 접근을 했다. 


글로비쉬로 표현하는 13가지 기술

1.     글로비쉬로 의사소통을 하기 전에 상대방을 파악하다

2.     자기 나름대로의 속도로 말하라

3.     짧은 문장만 사용한다.

4.     많은 단어를 사용한다. -> 하나의 단어를 설명하기 때문에 많은 단어를 사용한다.

5.     각 문장을 두 번식 반복한다. -> 풀어서 이야기 하던지두번 이야기 한다.

6.     비유적인 표현은 피한다.

7.     유머를 사용하지 않는다

8.     부정형의 질문은 피한다.

9.     약자 사용을 피한다.

10.   제스처를 적극 사용하라

11.   다양한 시청각 도구를 이용하라

12.   회의 결과를 그 자리에서 공동으로 작성해보라

13.   동시통역을 하는 경우에는 더욱 신중을 기하라


문법은 글을 쓸 대보다 말을 할 때 더욱 중요하다.

-       문법은 매우 중요하다정확한 문법을 구사할수록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대문이다그러므로 문법 공부는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마쳐야 한다대화 상대가 영어를 거의 모르는 까막눈이든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이든 간에 정확하고완벽한 문장을 알고 있으면 상대의 말을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진다특히 문법 실력은 글을 읽거나 쓸 때보다 말을 할 때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       이 점은 모국어에서도 마찬가지다문법 실력이 완벽하면 글을 쓸 때나 말을 할 때나 문장이 흔들리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문법이 필요 없다고 하는 강사들이 종종 있다. 글로비쉬는 문법을 알아야 말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어를 너무 쉽게 접근 했다. 아니 언어를 쉽게 정복한다는 마음으로 접근을 했다. 글로비쉬 하나면 대박이 날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은 2006년에 나왔다. 지금은 2018년 이니 이 것이 성공했다면 모두들 글로비쉬로 갔지 않았을가? 


아직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는 의문점이다. 


영어에 대한 꾸준함을 유지해 볼 것이다. 조급해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목표는 하나다. 영어로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것이다. 그중에서도 제일은 영어로 듣고 영어로 말하는 것이다. 


g******i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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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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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며.. 영어권이던 비영어권이던 나라마다 영어를 사용하는 억양이나 의미가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된다. 또한 콩글리쉬처럼 나라마다.. 칭글리시, 렁글리시, 쟁글리시, 싱글리시 등과 같이 영어를 자기네 방식으로 바꾸어 표현한다는 것도 알게 됐구말이다.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할 땐.. 문법을 먼저 배웠기에.. 영어회화를 사용할 때도 완벽한 문장을 구사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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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며..

영어권이던 비영어권이던 나라마다 영어를 사용하는 억양이나 의미가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된다.

또한 콩글리쉬처럼 나라마다.. 칭글리시, 렁글리시, 쟁글리시, 싱글리시 등과 같이 영어를 자기네 방식으로 바꾸어 표현한다는 것도 알게 됐구말이다.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할 땐.. 문법을 먼저 배웠기에..

영어회화를 사용할 때도 완벽한 문장을 구사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정작 해외에 나가보니..

전국민이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독일에서도..

가령.."누가 말씀하실래요?"라면

"Who will going to talk about this issue?"라 해야하는데..

"speak?"라고 하는 것이다.

 

또..
독일의 BMW박물관에서.. 질문할게 있어..우린 담당자를 찾았고..

담당자는 책임자를 찾는데.. "Who will be charge of this project?" 대신..

"Who do?"하며 둘러보니 누군가 "I am"이라고 하는거다.

 

그때 깨달았다. 이거구나..

수준낮은 영어가 아니라..쓸모 있는 진짜 영어를~~ 이들은 하는구나..하고말이다^^

 

음..

근데정말..생각해보면..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까닭은 미국이나 영국 사람한테 영어 실력을 뽐내려는 게 아니라..

여러 나라 사람한테 영어로 뜻을 전달하려는 것이다..

그런데 영어를 나라말로 안 쓰는 외국인은 모두 우리만큼 영어 배우길 힘들어하고...

그러니 누구나 가장 쉬운 영어를 쓰려고 하는것이다^^

 

 

나도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게 ㅋㅋ

여행을 가기 전..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화를 멋있게하려고.. 긴 문장..복잡한 단어..미드에서 본 농담섞인 숙어를 사용했던 적이 있다. 그럼..100%다..다들..다시한번 말해달라고 한다. 못알아듣는것이다..

 

글로비시(Globish)는 'Global'과 'English'를 모아 만든 말이다. 우리나라 말로 풀면..'지구촌 영어'쯤 되겠지?^^

이 글로비시란 말은 세계 곳곳에 회사를 둔 컴퓨터 회사 IBM의 부사장을 지낸.. 이 책의 저자 '장폴 네리에르'란 프랑스 사람이 만들었다.

그는 이야기 한다. 글로비시는 가장 쉬운 1500개 단어로 된 24개의 짧은 문장 구조로 자기의 모든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국제 영어라고 말이다.

기본 발음만 지키면 누구나 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고^^

 

 

근데..정말.. 해외에선 사람들이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것같다..

가령..

세부에서 은재의 내니였던 마리아도 '조카'란 단어를 표현할 때..'nephew'라고 하지 않았었다.

"daughter of my brohter'라고 했지..

 

또..스킨스쿠버할 때..우리의 버디가 '이 바다엔 성게가 많아'라고 이야기 할 때..'풍부한'이란 뜻의 'abundant'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었다.

"This sea is abundant in sea urchin" 대신..

"There are so many sea urchin in this sea"라고 풀어서 말했었다.

관광객을 많이 받는 그 버디도 관광객들이 잘 알아듣는 말로 한번에 하려고 이렇게 풀어서 설명하는 게 분명했다.

 

암튼.. 글로비쉬는..선뜻 말을 꺼낼 수 있게 용기를 주는 중요한 언어인듯하다^^

 

나도..낼 돌아오는 예은과 은재에게 글로비쉬부터 가르쳐야겠다..

뭐..사실...영어 단어를 외울때도..

쉬운 단어를 확실하게 외우고 너무 어려운 단어는 셤 볼때만 기억해도 크게 문제가 안될듯하고 말이다 ㅋㅋ

 

언어는 자신감인데.. 자신감이 쌓이면..틀림없이 영어공부 더 하고 싶어질거라 믿는다^^*

e*****7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읽어보니 파워풀하다.
"다시 읽어보니 파워풀하다." 내용보기
This book says you can speak English now!   You have learned many words, many grammars. You have memorized many sentences. You have read many English books. But you are wondering why you cannot speak English.   Use simple sentences. Use simple words. You try to speak English like natives. But you can't. And you are disappointed. Don't do that. Be confid
"다시 읽어보니 파워풀하다." 내용보기

This book says you can speak English now!

 

You have learned many words, many grammars. You have memorized many sentences. You have read many English books. But you are wondering why you cannot speak English.

 

Use simple sentences. Use simple words. You try to speak English like natives. But you can't. And you are disappointed. Don't do that. Be confident! If you know how to say a lot of things using simple English units, you can speak English right now.

 

In fact, you don't have to be a perfect English speaker. You just need to be a good English speaker.

 

The keypoint is communication. That is the main thing.

t*******5 201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