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5.8까지 읽은 책이다..
[글로벌리쉬로 말하자] 장폴 네리아트라는 프랑스 IBM 마케팅부 부사장을 역힘한 사람이 쓴 것인데 본인도 프랑스 인이기에 영어를 배워야하는 입장에서 그 글을 쓴 것이다... 일반적인 개관과 워크북이 있는데 기본 골자는 1500단어만 알면 일반 소통 및 비즈니스를 하는 대화를 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서점에 가면 이러한 개념을 가진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의 차별성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단어들을 어떻게 그리고 1500단어를 활요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다른 것들과는 달리 무척 실용적인 면을 강조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1500단어를 익힐 때 한가지의 뜻만이 아니라 다의어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과 그러한 단어들의 발음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어떠한 방법으로 발음과 문장을 익히는지에 대해서 CD가 연습 문제부분을 수록하고 있으며 카페에서 필요한 부분의 발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팝송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팝송을 활용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영어 문장을 말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면 큰 도움이 되리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