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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대한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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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업무상 conference, meeting, e-mail, report등 꼭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영어 문화권이 아닌 Global Co-Worker와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하다.   글로비쉬로 말하자의 많은 부분은 이런 나의 목적과 많은 부분 의견을 일치해 다시한번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으로 인정해 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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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업무상 conference, meeting, e-mail, report등 꼭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영어 문화권이 아닌 Global Co-Worker와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하다.

 

글로비쉬로 말하자의 많은 부분은 이런 나의 목적과 많은 부분 의견을 일치해 다시한번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으로 인정해 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영어에 대해 부정확한 목표때문에 공부에 어려움을 격거나 과정에서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데 그런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영어를 통해 한국 사람의 재능이 더욱 빛을 내기를 기대하며..

YES마니아 : 로얄 k*****2 2007.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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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의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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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알수 있는 책이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한 언어의 목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계의 12%만이 네가티브영어를 쓰고 있는데 반해 우리의 영어는 그들만을 위해 준비하고 공부해 왔다. 완벽한 발음과 완벽한 문법 이런 완벽주의가 언어의 목적을 상실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1500단어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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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알수 있는 책이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한 언어의 목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계의 12%만이 네가티브영어를 쓰고 있는데 반해 우리의 영어는 그들만을 위해 준비하고 공부해 왔다. 완벽한 발음과 완벽한 문법 이런 완벽주의가 언어의 목적을 상실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1500단어 내에서 영어를 함으로 전세계인들이 쉽게 의사소통을 할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심 고개가 끄덕이는 내용이다. 워크북도 나왔다고하는데 구입해서 도전을 해야겠다는 열망이 솟아오른다.

[인상깊은구절]
누가 틀린 것일까? 영어권 원어민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일까, 아니면 당황해하는 베트남인 앞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를 쏟아내는 사람일까? 원어민일까, 아니면 헝가리 농부출신으로 최선을 다해 글로비쉬를 더듬거리며 말하는 사람일까?
m*****7 2006.03.07.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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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단어로 영어를 말하자...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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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5.8까지 읽은 책이다..   [글로벌리쉬로 말하자] 장폴 네리아트라는 프랑스 IBM 마케팅부 부사장을 역힘한 사람이 쓴 것인데  본인도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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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5.8까지 읽은 책이다..

 

[글로벌리쉬로 말하자] 장폴 네리아트라는 프랑스 IBM 마케팅부 부사장을 역힘한 사람이 쓴 것인데  본인도 프랑스 인이기에 영어를 배워야하는 입장에서 그 글을 쓴 것이다... 일반적인 개관과 워크북이 있는데 기본 골자는 1500단어만 알면 일반 소통 및 비즈니스를 하는 대화를 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서점에 가면 이러한 개념을 가진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의 차별성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단어들을 어떻게 그리고 1500단어를 활요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다른 것들과는 달리 무척 실용적인 면을 강조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1500단어를 익힐 때 한가지의 뜻만이 아니라 다의어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과 그러한 단어들의 발음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어떠한 방법으로 발음과 문장을 익히는지에 대해서 CD가 연습 문제부분을 수록하고 있으며 카페에서 필요한 부분의 발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팝송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팝송을 활용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영어 문장을 말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면 큰 도움이 되리가 생각한다...

 

http://www.cyworld.com/cwj21c

c*****g 2008.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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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단어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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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는 내용을 담은 책의 워크북이다. 글로비쉬의 취지를 이해하는 데는 워크북은 필요 없는 듯 하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은 영어로 말하는 부담을 줄이는데 좋다. (뭐, 내용은 겁먹지 말고 심플한 영어를 하자는 이야기다.)   정말 기초적인 문법책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특히 시제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 책.   일상회화가 안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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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는 내용을 담은 책의 워크북이다.

글로비쉬의 취지를 이해하는 데는 워크북은 필요 없는 듯 하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은 영어로 말하는 부담을 줄이는데 좋다.

(뭐, 내용은 겁먹지 말고 심플한 영어를 하자는 이야기다.)

 

정말 기초적인 문법책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특히 시제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 책.

 

일상회화가 안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 특히 단어만 하나 하나 뱉어내는 분들에겐 나쁘지 않을 듯.

유창하진 않더라도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분들에겐 다른 책을 추천한다.

j******n 2007.11.27.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