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히어로적인 영화. 정의가 이긴다. 착한놈이 이긴다를 보여주는 영화. 특히 조로의 아들이 이리저리 호기심을 갖고 왔다갔다 거리는데, 같은 애들입장에선 공감이 갈듯 하네요. 초등학생~ 중학생들 가족끼리 보면 참 좋아할 영화란 생각이 듭니다. |
|
반데라스보다는 캐서린 제타 존스를 보고 싶어서 봤는데 음 그녀가 그녀스럽지 않았다.
우엣든 조로는 특수훈련을 통해 제 2대 조로로 태어났고 그런데 말입니다. 이 정도 조로로는 병사 여럿을 찜쪄먹기는 쉽지 않을 듯 한데 그래서 그런가 조로가 조로 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었을까요?
우엣든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처음 나왔을 때보다는 그 후광이 덜 했지만 그래도 믿고 싶은 배우였지요.
모든 영화에서 빛을 발하라고 하는 것은 무모한 당부라는 것을 생각 나게 한 영화
그래도 조로를 다시 기억하게 해준 영화로 기억하겠습니다. 레전드 오브 조로에 대해서는 나만의 기억을 갖는 걸로 ...... |
|
큰 일(?)을 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가정에 좀 소홀하기 마련 정의를 위해 쉴 틈 없이 바쁜 조로(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이런 조로를 원망(?)하는 엘레나(케서린 제타 존스) 이혼의 위기(?)에 처한 조로 과연 본업(?)을 그만둘 것인가? ㅋㅋ
어느새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조로 가정이 있는 사람은 역시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는 법 일과 가정을 모두 잘 챙기기는 역시 힘든 일이다. 조로의 아들까지 맹활약(?)을 선보여 만약 3편까지 나온다면 아마도 부자가 활약할 듯 ㅋㅋㅋ |
|
방구석에 구불러 댕기길래 우연찮게 본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