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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린, 글로비쉬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린, 글로비쉬" 내용보기
이 책은 다국적 기업에서 수년동안 일한 프랑스 저자가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통쾌하게 하나하나 뒤집어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영어를 정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비영어권의 한 사람으로서 영어 스트레스를 잘 알기 때문에 저자의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고 또 속이 후련해지기도 했다. 영어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린, 글로비쉬" 내용보기
이 책은 다국적 기업에서 수년동안 일한 프랑스 저자가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들을 통쾌하게 하나하나 뒤집어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영어를 정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비영어권의 한 사람으로서 영어 스트레스를 잘 알기 때문에 저자의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고 또 속이 후련해지기도 했다. 영어 정복은 어김없이 올해의 내 목표중에 하나다. 하지만 목표는 좀더 분명해진 것 같다.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는 사람이나 영어공부의 방향을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글로비쉬의 기본 목적은 보다 나은 의사소통을 위해 이 제한된 언어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1500단어, 쉬운 문장, 그리고 몇 가지 의사소통 기술만 있으면 어떤 것이든 표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글로비쉬를 배우는 것은 쉽다. 목표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빨리 익힐 수 있고, 어디서든 잘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영어는 끝이 없다. 아주 어려서부터 시작하지 않는 한, 당신은 평생 영어 공부를 한다 해도 원어민처럼 능숙하게 말할 수 없을 것이다.
l******1 2006.03.07. 신고 공감 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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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대한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책
"영어 공부에 대한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업무상 conference, meeting, e-mail, report등 꼭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영어 문화권이 아닌 Global Co-Worker와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하다.   글로비쉬로 말하자의 많은 부분은 이런 나의 목적과 많은 부분 의견을 일치해 다시한번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으로 인정해 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영어
"영어 공부에 대한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업무상 conference, meeting, e-mail, report등 꼭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영어 문화권이 아닌 Global Co-Worker와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하다.

 

글로비쉬로 말하자의 많은 부분은 이런 나의 목적과 많은 부분 의견을 일치해 다시한번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으로 인정해 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영어에 대해 부정확한 목표때문에 공부에 어려움을 격거나 과정에서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데 그런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영어를 통해 한국 사람의 재능이 더욱 빛을 내기를 기대하며..

YES마니아 : 로얄 k*****2 2007.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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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의 영어
"의사소통의 영어" 내용보기
영어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알수 있는 책이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한 언어의 목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계의 12%만이 네가티브영어를 쓰고 있는데 반해 우리의 영어는 그들만을 위해 준비하고 공부해 왔다. 완벽한 발음과 완벽한 문법 이런 완벽주의가 언어의 목적을 상실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1500단어 내에서
"의사소통의 영어" 내용보기
영어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알수 있는 책이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정한 언어의 목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계의 12%만이 네가티브영어를 쓰고 있는데 반해 우리의 영어는 그들만을 위해 준비하고 공부해 왔다. 완벽한 발음과 완벽한 문법 이런 완벽주의가 언어의 목적을 상실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1500단어 내에서 영어를 함으로 전세계인들이 쉽게 의사소통을 할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심 고개가 끄덕이는 내용이다. 워크북도 나왔다고하는데 구입해서 도전을 해야겠다는 열망이 솟아오른다.

[인상깊은구절]
누가 틀린 것일까? 영어권 원어민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일까, 아니면 당황해하는 베트남인 앞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를 쏟아내는 사람일까? 원어민일까, 아니면 헝가리 농부출신으로 최선을 다해 글로비쉬를 더듬거리며 말하는 사람일까?
m*****7 2006.03.07.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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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단어로 영어를 말하자...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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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5.8까지 읽은 책이다..   [글로벌리쉬로 말하자] 장폴 네리아트라는 프랑스 IBM 마케팅부 부사장을 역힘한 사람이 쓴 것인데  본인도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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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5.8까지 읽은 책이다..

 

[글로벌리쉬로 말하자] 장폴 네리아트라는 프랑스 IBM 마케팅부 부사장을 역힘한 사람이 쓴 것인데  본인도 프랑스 인이기에 영어를 배워야하는 입장에서 그 글을 쓴 것이다... 일반적인 개관과 워크북이 있는데 기본 골자는 1500단어만 알면 일반 소통 및 비즈니스를 하는 대화를 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서점에 가면 이러한 개념을 가진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의 차별성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단어들을 어떻게 그리고 1500단어를 활요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다른 것들과는 달리 무척 실용적인 면을 강조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1500단어를 익힐 때 한가지의 뜻만이 아니라 다의어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과 그러한 단어들의 발음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어떠한 방법으로 발음과 문장을 익히는지에 대해서 CD가 연습 문제부분을 수록하고 있으며 카페에서 필요한 부분의 발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팝송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팝송을 활용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영어 문장을 말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면 큰 도움이 되리가 생각한다...

 

http://www.cyworld.com/cwj21c

c*****g 2008.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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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단어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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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는 내용을 담은 책의 워크북이다. 글로비쉬의 취지를 이해하는 데는 워크북은 필요 없는 듯 하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은 영어로 말하는 부담을 줄이는데 좋다. (뭐, 내용은 겁먹지 말고 심플한 영어를 하자는 이야기다.)   정말 기초적인 문법책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특히 시제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 책.   일상회화가 안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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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는 내용을 담은 책의 워크북이다.

글로비쉬의 취지를 이해하는 데는 워크북은 필요 없는 듯 하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은 영어로 말하는 부담을 줄이는데 좋다.

(뭐, 내용은 겁먹지 말고 심플한 영어를 하자는 이야기다.)

 

정말 기초적인 문법책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특히 시제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 책.

 

일상회화가 안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 특히 단어만 하나 하나 뱉어내는 분들에겐 나쁘지 않을 듯.

유창하진 않더라도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분들에겐 다른 책을 추천한다.

j******n 2007.1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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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쉬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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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서 영어 잘하려고 영어공부 하는게 아니라는 작가의 말이 공감이 되었다. 일본인, 중국인, 프랑스인 등등 소위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글로벌 영어를 배우고 잘 말하려고 애쓰는 우리. 쉽고 빨리 다가갈수 있는데, 왜그러지 못했는지를 알려주는 돌파구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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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서 영어 잘하려고 영어공부 하는게 아니라는 작가의 말이 공감이 되었다.

일본인, 중국인, 프랑스인 등등 소위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글로벌 영어를 배우고 잘 말하려고 애쓰는 우리.

쉽고 빨리 다가갈수 있는데, 왜그러지 못했는지를 알려주는 돌파구 같은 책. 

y*****p 2008.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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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하자는 좋은 취지.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쉬운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하자는 좋은 취지.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내용보기
좀 된 책이지만 쉬운 단어와 표현인 '글로비쉬'라는 신조어를 통해 영어를 하자라는 취지가 좋아보여 눈여겨 보다가 뒤늦게 구입해서 본 책이다.   영어책 치고 영어가 별로 없는 짧은 페이지의 책이라서 쉽게 읽고 넘어갈 수가 있었다.   이 책의 핵심은 English가 아닌 Globish로 말하자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Globigh란 미드, 영화에서나 뉴욕의 거리등에서 현란하게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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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된 책이지만 쉬운 단어와 표현인 '글로비쉬'라는 신조어를 통해 영어를 하자라는 취지가 좋아보여 눈여겨 보다가 뒤늦게 구입해서 본 책이다.

 

영어책 치고 영어가 별로 없는 짧은 페이지의 책이라서 쉽게 읽고 넘어갈 수가 있었다.

 

이 책의 핵심은 English가 아닌 Globish로 말하자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Globigh란 미드, 영화에서나 뉴욕의 거리등에서 현란하게 쏟아 내는, 빠른 발음과 연음, 축약, 비문, 어려운 단어, 표현, 긴 문장등을 배제한 짧고 쉬운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는 새로운 영어를 말한다.

 

세계 여러나라의 다국적 기업에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경험했던 일화들이나 느낀 점들을 예로 들면서 글로비쉬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하고 있다.

 

나 역시, 경험상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과의 대화나 상담에서 편하게 듣고 말하는 경험을 한적이 많다.

 

저자의 경험에서 보여준 것처럼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나라에 태어난 혜택으로 인해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쏘아대는 영어 원어민은 정말 인간성을 의심하게까지 하는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다.

 

1,500단어의 최소한의 단어 수에서 필요한 영어를 다 하자는 주장은 일견 좋은 방법이고 추천할 만 하다 하겠다. 이 기본 단어 수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전문 단어만 추가 해서 쉽고, 짧은 문장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다 할 수 있다면 우리네들에게는 그렇게까지 목매다는 영어가 더 이상 아닐 것이다.

 

이러한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하고 싶은 영어 다하자는 주장들은 국내에서도 자주 거론되는 주제이다.

다만, 문제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점이랄까? 이런 부분, 즉 효과적인 방법론과 논리에 대해서는 사실 이 책에서 찾아 보기가 힘들다.

 

물론 이 책 외에 실전편에 해당하는 책이 하나 더 있지만, 본서에서 느끼는 부족한 설득력과 방법론의 부재라면 굳이 안봐도 될 듯하다.

 

또 하나의 단점이라면 책의 내용에서 저자의 프랑스에 대한 민족주의적 우월감이 은연중 혹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들이 많아 거북스러웠다. 어떻게 보면 영어 하나 한다고 좋은 직장과 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시기하는 프랑스 저자나, 한때 잘나갔던 프랑스의 경제와 문화를 안타까워 하는 부분에서는 그 나물에 그 밥같다는 짜증나는 장면들이다.

 

이러한 부분만 본다면 오히려 책 끝에 있는 세명의 서평이 훨씬 간결하고 진솔하며 수긍이 되는 좋은 글들이라고 생각된다.

 

어느덧 영어 사전에만 등록된 영어 단어가 6만 단어가 훌쩍 넘어가고 같은 미국이라도 지역마다 차이가 심한 그리고 미국식 영어, 영국식 영어라며 따라 잡기 힘든, 그리고 더 이상 기준을 찾지 못하는 영어 말고 글로비쉬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자는 훌륭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설득력있고 실용적인 방법이나 논리의 부재를 보여 상대적으로 많이 아쉬운 책이 된 듯하다.

 

m*****9 2009.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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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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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지사를 갖고 있는 IBM에 근무하며 다국적의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는 회의에 자주 참여하던 저자가 회의장에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도권을 잡고 큰 소리로 이야기를 나누지만, 회의장 밖에선 영어가 서툰 80%의 직원들끼리 모여 서로 모자란 영어로 자유롭게 나누는 대화 속에서 진주같은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걸 보고 '글로비쉬'를 생각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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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지사를 갖고 있는 IBM에 근무하며 다국적의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는 회의에 자주 참여하던 저자가 회의장에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도권을 잡고 큰 소리로 이야기를 나누지만, 회의장 밖에선 영어가 서툰 80%의 직원들끼리 모여 서로 모자란 영어로 자유롭게 나누는 대화 속에서 진주같은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걸 보고 '글로비쉬'를 생각해 냈다고 한다.

 

1500단어 만으로 필요한 의사소통을 모두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4주간의 훈련프로그램까지 제시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나라의 사람들은 영어공부를 하며 끊이없이 딜레마에 빠져 허덕인다.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영어로 표현할 줄 아는 게 중요한가, 아니면 영어는 좀 서툴더라도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알찬 것이 중요한가.

 

내게 주어진 시간이 한정적이라면 나는 영어 표현 능력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할까, 내 전공이나 하는 일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할 것인가.

 

하고..

 

그리고 그 고민의 끝은 대개 이렇다.

 

일에서 전문성은 기본이고 영어로 표현이 어느 정도로 유창한가가 성공을 좌우한다. 혹은 영어의 유창성 정도가 나의 활동 무대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코박고 되는 데까지 원어민처럼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기에 글로비쉬의 필요성이 절절해진다.

 

실제로 전세계 인구의 80%가 영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혹은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한다.

 

세계를 무대로 어떤 성취를 원하는 조직에서도 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80%의 직원들의 진주같은 아이디어를 건져 쓰지 못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덕에 영어가 유창한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상대적으로 평가절상 되는 것도 합리를 중시하는 비즈니스 세계 관점에서 오류라고도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온 글로비쉬의 정의 ,특징, 사용법 등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원어민들도 글로비쉬를 익혀야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사위'라는 말을 비영어권자들을 위해 '딸의 남편'이라고 기본 단어로 풀어 쓸 줄 아는 지혜, 그리고 자기들만의 은어나 유머로 상대를 무안하게 하지 않는 배려가 진정한 세계인의 자세 아니겠는가.

 

정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쉬운 단어로 쉽게 말한다고 하는데,

글로비쉬를 통해 가능하리라 기대된다.

p*****5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내용보기
Don't Speak English 글로비쉬로 말하자   이책은 영어 학습서(토익책, 굿모닝팝스등...)가 아닌 영어를 공부해보자! 이렇게 해보자~ 라는 식의 조언서다.   2002년? 2003년전쯤? 인터넷 기사에서 "글로비쉬"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었다. 공식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에 참...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였다.   외국에 나가면 native speaker 와는 대화가 어려워도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내용보기

Don't Speak English 글로비쉬로 말하자

 

이책은 영어 학습서(토익책, 굿모닝팝스등...)가 아닌

영어를 공부해보자! 이렇게 해보자~ 라는 식의 조언서다.

 

2002년? 2003년전쯤? 인터넷 기사에서 "글로비쉬"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었다. 공식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에 참...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였다.

 

외국에 나가면 native speaker 와는 대화가 어려워도

현지인중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과의 대화는 잘되는....

ㅋㅋㅋㅋ 그 현상에 대한 설명이랄까? *^^*

 

글로비쉬 =  Global + English!

영어를 대체해서 사용할 1500단어로 이루어진 쉬운 영어라고 할까?

 

책 앞부분에서 개념이나, 배경, 공감대 형성등이 주를 이루는데

중반에는 책 분량을 위해 억지로 넣은것 아닌가.... 싶은 내용!

후반에도 역시나.... 단어집, 자가테스트 등로 첨부해서

역시.. 책 분량 채우기 위한 작업이 아니었나 싶다.

그점이 상당히 아쉽다.

 

좀더 간략하게, 제목에 충실히 하고,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느게 더 좋았을거 같지만....

나만의 생각 이겠지?!?!

 

그래도 이런 개념 이해하고, 다시한번 영어 학습에 대한

마음을 북돋기 위해 쓱~ 한번 보기엔 좋을거 같다.

 

----------------------------------책속에서----------------

 

1. 글로비쉬로 의사소통을 하기 전에 상대방을 파악하라

---> 영어수준, 질문에 대한 반응, 청중 판단등

2. 나름대로의 속도로 말하라

---> 천천히, 정확하게

3. 짧은 문장

4. 많은 단어 사용

---> 쉽게 풀어서 여러 단어로~

5. 문장을 두번씩 반복

6. 비유적 표현 제외

7. 유머 사용 자제

8. 부정형 질문 제외

9. 약자 사용 자제

10. 제스처 적극 사용

11. 시청각 도구 이용

12. 회의 결과는 그자리에서 공동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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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