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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우유와 소보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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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종차별로 인한 사건사고가 세계 뉴스에 종종 나옵니다. 인권등을 주제로 논술을 쓸때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지요. 갑자기 주제를 주어 아이들에게 글을 쓰라고 하면 어려워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정하여 독서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학기중에는 바쁘다보니 방학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도 이민자 가정의 아이가 인종차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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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종차별로 인한 사건사고가 세계 뉴스에 종종 나옵니다. 인권등을 주제로 논술을 쓸때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지요. 갑자기 주제를 주어 아이들에게 글을 쓰라고 하면 어려워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정하여 독서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학기중에는 바쁘다보니 방학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커피우유와 소보로빵도 이민자 가정의 아이가 인종차별로 겪는 아픔과 우정을 다룬 청소년 도서로 중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c 202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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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과 편견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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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인종차별과 인종에 대한 편견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러우면서도 감동적으로 작품 속에 녹여낸 책이다. 이런 주제는 아무래도 교조적이거나 훈계조로 흐르기 십상인데, 이 책은 그런 경향을 의도적으로 지양하고, 그런 생각이 어째서 나쁜지 독자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차분하면서도 가라앉은 색감의 삽화도 내용과 잘 어울리고, 내용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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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인종차별과 인종에 대한 편견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러우면서도 감동적으로 작품 속에 녹여낸 책이다. 이런 주제는 아무래도 교조적이거나 훈계조로 흐르기 십상인데, 이 책은 그런 경향을 의도적으로 지양하고, 그런 생각이 어째서 나쁜지 독자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차분하면서도 가라앉은 색감의 삽화도 내용과 잘 어울리고, 내용을 더욱 인상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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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우유와 소보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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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 필독 도서로 정해져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주인공 샘은 아프리카 난민인으로 부모가 이주 노동자로서 생활환경이 좋은 독일에서 살고 있지만 각종 차별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같은 반 친구는 샘을 적대시하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합니다. 그러던 도중 샘은 외국 노동자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소년들에게 테러를 당하게 되고 샘을 놀리던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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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 필독 도서로 정해져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주인공 샘은 아프리카 난민인으로 부모가 이주 노동자로서 생활환경이 좋은 독일에서 살고 있지만 각종 차별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같은 반 친구는 샘을 적대시하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합니다.

그러던 도중 샘은 외국 노동자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소년들에게 테러를 당하게 되고

샘을 놀리던 친구는 이 사건을 계기로 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빠른 뉘우침과 반성이 아이들이라 가능 한것 같고

실은 오히려 더 이 벽을 부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린아이들을 배경으로 한 단순하 이야기 구조를 인종차별적 사회구조에 녹여내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었다.

j******x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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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먹으면 맛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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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이자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로 폭력과 따돌림에 시달리는 열 살짜리 소년 '샘(커피우유: 학교 친구들이 샘의 피부색이 까맣다고 지어준 별명)'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표지에 하얀손과 검은손이 함께 어우러져 피아노를 함께 치는 삽화가 참 인상적이다.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 노동자 가족이 겪는 폭력과 위기감, 사회와 친구들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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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이자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로 폭력과 따돌림에 시달리는 열 살짜리 소년 '샘(커피우유: 학교 친구들이 샘의 피부색이 까맣다고 지어준 별명)'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표지에 하얀손과 검은손이 함께 어우러져 피아노를 함께 치는 삽화가 참 인상적이다.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 노동자 가족이 겪는 폭력과 위기감, 사회와 친구들로부터 정신적, 육체적으로 차별 대우를 받으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아이,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보리스(소보로빵: 허여멀건한 얼굴에 주근깨가 난 모습 때문에 붙은 별명)'와의 따뜻한 우정이 간결하고 담담하게 그려져 있다.

 
  이 소설은 외국인 노동자의 처우 개선보다 사람들의 의식 변화가 더 중요하다는 데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성숙한 시민 의식을 키워 주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학생들과 차이와 차별, 공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7.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