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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비교우위라 들었다. 제일 앞부분에 저자소개를 보면 이쪽으로 책을 100권이나 출간하셔서 입이 쫙벌어진다. 책이 얇다. 동쪽,남쪽 그리고 조금 어려운 전문용어도 나오려한다 거기까지다. 정말 알기 쉽게 저술했고 일본사람뿐아니라 한국사람도 참 알기쉽게 설명해놓았다. 이 책이 별로 안팔렸다니 다행이다. 예전에 읽은 책과 겹치는 내용도 나오지만 조금 덧붙여 업그레이드해서 풍수설명해준다.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성곡이 그냥 눈에 보일것 같은 느낌?" 좋았다 풍수점수 55다 |
| 일단 내가 생각하기에 보기 좋은 것 편하게 느껴지는 것, 무난하고 기분이 좋았던 것이 결국 풍수에서 말하는 좋은 것이다. 상식적으로 느껴지고 당연하게 느껴진다고 생각되었던 내가 좋아하는 환경, 내가 좋아하는 변화들 이 모두는 결국 넓은 의미의 풍수에 다 속한다. 이들을 정확하게 집어주고 명백한 원리속에 이해시켜주는 학문이 바로 풍수다. 그리고 그것은 실용적인 학문이다. 바로 지금 내 책상, 내 집, 내 방에 적용하고 그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해 보면 분명히 기분이 달라질 것을 이미 이해하고 벌써부터 알 수 있다. 잠재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수면으로 끌어올려준다. 바로 이것이 그 풍수의 매력이 아닐까. 가택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 어찌 시도해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정말 잘 읽히고, 재미있고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