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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른 성격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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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 누군가가 나와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 힘들고 이해하기 어렵다. 그들과의 의사소통이 문제라면 살아가는데 많은 고통이 따른다. 나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반응을 보이는 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고, 이러한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걱정은 사라졌지만, '커시 기질 분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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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 누군가가 나와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 힘들고 이해하기 어렵다.

그들과의 의사소통이 문제라면 살아가는데 많은 고통이 따른다.

나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반응을 보이는 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고,

이러한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걱정은 사라졌지만,

'커시 기질 분류 검사'를 통해 100명중의 한 명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쩌면 이 기질을 통해 나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대인관계가 너무 힘들어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어하던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야 편히 잠을 잘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런 성격을 나 스스로도 참기 힘들어하는데,

누구가는 이해를 해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만이 용서하고 이해할때만이 남들도 이해하고 용서를 해주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의 성격을 알면 좀더 좋은 인간관계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MBTi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만난 이 책,

나에게 나를 찾는 하나의 방편이었다.

자신을 알고 남들을 이해한다면 좋은 인간관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a****5 2008.02.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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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로 성격심리를 다룬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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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의 심리학을 기초해서 발전된 MBTI를 통해서 사람들의 특성(경향성)을 재미있게 잘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자칫 유형 설명과 말장난으로 끝날 수도 있는 내용을 쉽게 우리의 본성을 비출 수 있는 거울처럼 잘 비춰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뒷쪽에 있는 커시의 분류표를 통해서 간의로 MBTI검사를 할수 있는 부분이 특히맘에든다. (MBTI검사 한번 하려면 그것도 적지않은 비용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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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의 심리학을 기초해서 발전된 MBTI를 통해서 사람들의 특성(경향성)을 재미있게 잘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자칫 유형 설명과 말장난으로 끝날 수도 있는 내용을 쉽게 우리의 본성을 비출 수 있는 거울처럼 잘 비춰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뒷쪽에 있는 커시의 분류표를 통해서 간의로 MBTI검사를 할수 있는 부분이 특히맘에든다. (MBTI검사 한번 하려면 그것도 적지않은 비용과 시간이 걸리는데, 여기서 제공하는 커시의 분류표를 통해서 비교적 간단하고 적은 비용으로 MBTI와 비슷한 수준의 검사를 할 수 있는점이 장점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매우 쉽게 성격심리를 다룬 입문서로 성격 및 유형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디자인 또한, 기존의 심리학 책들과 다르게 나와서 아주 맘에들었죠 ^^

d******w 2007.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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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을 안다는 것은 매우 유리한 일이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을 안다는 것은 매우 유리한 일이다" 내용보기
고객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잇는지, 취미는 무엇인지 등을 알고 있다면, 보다 친숙해질 수 있을 것이고 훨씬 더 자연스럽게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칼 융의 심리유형론을 토대로 기질 분류 검사를 만들어냈는데, 70문항으로 이루어진 ''커서 기질분류 검사''는 심리학계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
"비즈니스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을 안다는 것은 매우 유리한 일이다" 내용보기
고객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잇는지, 취미는 무엇인지 등을 알고 있다면, 보다 친숙해질 수 있을 것이고 훨씬 더 자연스럽게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칼 융의 심리유형론을 토대로 기질 분류 검사를 만들어냈는데, 70문항으로 이루어진 ''커서 기질분류 검사''는 심리학계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직장, 가족, 친구 등의 기질을 올바로 이해한다면 상대방에 대한 불신이나 갈등은 자연히 사라질 것이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합을 이루어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를 따르는 자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의 리더다. 내가 원하는 대로 부하 직원들이 하지 않느다면 나를 따르지 않는 것이. 마찬가지로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를 차치하더라도 부하 직원들이 내가 시킨 일을 마무리짓지 않았다면 그것도 나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특정 ''행위''를 하도록 하는 것과 특정 ''결과''를 얻어내는 것, 이 2가지가 리더십이다, 즉 하는 바를 얼마나 얻어냈는가 하는 것이 리더십을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n*****7 2006.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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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 성격을 읽는 심리학 데이비드 커시, 마릴린 베이츠 지음 정혜경 옮김
"서평(1) 성격을 읽는 심리학 데이비드 커시, 마릴린 베이츠 지음 정혜경 옮김"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은 사람들은 서로 본성이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꿀 필요가 없으며, 차이점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기 때문에 바꿔야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이책의 주제는 몇 년간 우리나라에 퍼진 MBTI (성격 유형 검사)에 대해 다룬 내용을 닮고 있는데요. 넓게는 외향(E)/ 내향(I), 직관(N)/ 감각(S), 사고(T)/ 감정(F), 판단(J)/ 인식(P)
"서평(1) 성격을 읽는 심리학 데이비드 커시, 마릴린 베이츠 지음 정혜경 옮김"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은 사람들은 서로 본성이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꿀 필요가 없으며, 차이점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기 때문에 바꿔야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이책의 주제는 몇 년간 우리나라에 퍼진 MBTI

(성격 유형 검사)에 대해 다룬 내용을 닮고 있는데요.

넓게는 외향(E)/ 내향(I), 직관(N)/ 감각(S),

사고(T)/ 감정(F), 판단(J)/ 인식(P)에 대해서



세부적으로는 디오니소스적 SP, 에피메테우스적 SJ,

프로메테우스적 NT, 아폴로적 NF로 나누어 각각

성격에 대한 특징과 미래 결혼 생활, 아이들의

기질과 학습 스타일, 기질별 리더쉽을 다루고


마지막으로 16가지의 성격 유형들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첫 내용으로는 MBTI 검사표가 나오며, 이 항목들을

진행하면 본인의 MBTI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MBTI 유형이 반반인 경우 X라고 부릅니다.

(필자의 경우 S와 N이 반반인 EXTP의 MBTI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부분은 아래 2가지 입니다.



1. 직업적 부분

이 책에서 재미있는 점은 현재 본인이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의 직업과 이 책에서 추천하는 MBTI별 직업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MBTI가 뭔지도 모르고

취업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만약 그전에 자신의 성격을

알았다면 직업을 가지는데 더욱 도움이 됐을 것입니다.



2. 연애 상대에 대한 부분

책에서의 분석한 인간학 개론으로는 사람을 자신과

다른 기질의 상대에게 끌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EXTP로 반대되는 성향인 INFJ 혹은 ISFJ 계열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내용인데요. 어찌보면 맞는 것 같기

도 합니다. EXTP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붙잡아주거나 응원해줄 성격이 ISFJ 혹은 INFJ인 것이죠.



이 책의 마지막에도 적혀 있듯이 이 책의 목적은 사람간의

성격 차이는 당연한 것이고 그들에 대해 좋고 나쁨은 존재

하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방을 자신의 성격에 맞춰서 바꾸

려고 하지말고 그들의 타고난 성격과 기질을 이해하고,

차이점을 인정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을 16가지로 무조건 나눠서 볼 순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는 인사이트는 심리학을 바탕으로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NT 계열을 가진 사람은 SJ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서 그 행동에 대해 공감은

못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참 모순된 동물 인 것 같습니다. 연인과 사귀기

전에는 본인과 다른 스타일에게 매력을 느끼면서 정작

사귀게 되면 본인과 다른 모습에 실망하며,

본인의 성격에 맞게 바꾸려는 행동을 하죠.


필자 또한 이런 성격을 일부 가지고 있었으나 이 책을

읽음으로서 조금은 다른 생각을 하게된 것 같습니다.

사람의 다름을 이해하고 그들도 나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둘 이해해간다면 좀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t*******7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