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다시 영어공부를 해볼려고 하는데요. 이책 저책 살펴보다가 초급자 위주의 회화책과 고급회화 중간쯤 교재가 아쉽더군요. 책 제목이 그들만의 영어표현이길래 사서 3분의 1 쯤 읽었습니다. mp 3 는 다운받았구요. 뭐랄까 가려운 데를 긁어준다고나 할까요? 사실 영화를 보거나 직접 현지에 가지 않고 또 현지에 가더라고 그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지 않으면 좀체 듣기 힘든,,, 하지만 정말정말 많이 쓰고 들을 수 있는 표현만을 모아놓은 책이더군요. 해석이 너무 명랑하고 활발하더군요. 그냥 재밌게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chapter 별로 잘 나뉘어 있어서 필요하고 땡기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구요. 시트컴이나 드라마 리스닝이 잘 안 되셨던 분들도 이 책 먼저 읽고 공부하고 나면 귀가 더 뚫리실 것 같아요. 우리 함께 열심히 영어공부해보아~~요.^^ |
| 나름대로 영어권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말들이 모여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다 외우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1.녹음되서 첨부된 cd 가 너무 느린 말투로 녹음되서 현지인에게는 절대 들을수 없는 속도랄까. 영어 선생님 스타일의 친절한 말로 녹음된듯한 느낌이지만. 약간 비현실 적으로 들립니다. 오히려. 빨라서 알아듣기 어렵더라도 그들이 사용하는 말대로 녹음되었으면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었을거라 봅니다. 2.또 cd 에 관한 것인데. 중간에 삽입된 음악이 너무 시끄럽습니다. 영어 테이프나 씨디는 자주 듣고 외울정도로 들어야 하는데 너무 거슬리는 음악이나 차임벨 소리들이 들어있으면 외울정도로 듣기에는 좀 어렵겠죠? 최대한 음악없이 내용만 녹음되어있었으면 하는데. 다음에 다시 하실때는 참고해 주세요. 3.집에서 홈씨어터 dvd플레이어로는 틀어지는데 차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네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요? |
| 최근에 산 회화책중 제일 마음에 든다. 분량과 CD가 포함된 가격이 저정도면 참 알찬 교재이다. 내용도 썩 마음에 든다. 주로 교과서적인 표현보다 실제로 현지에서 사용되는 생생한 표현으로 이루어져서 실용적인것 같다. 녹음소리의 음악이 크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지 본인은 모르겠다. 속도도 현실적이고 딱 알맞다. 이책은 몰라서 안사지 누구든 사면 그가치를 인정하고 최소한 후회는 안할 책이다. 가격을 보고 내용을 보라. 참 요즘 보기드문 합리적인 책이다. 그리고 내용적으로 문장들이 간단간단하기는 하지만 생소한 것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Buy라는 말이 구입하다 말고 다른말로 쓰는것은 처음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