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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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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와 타이포그라피를 공부하는 사람이거나 관심이 있으면 한번쯤 꼭 보고 지나가야할 책입니다. 캘리그라피나 타이포그라피외 북아트 분야의 테크닉을 서술하는 은 물론 아닙니다. 러나 한국,중국,일본,인도등 60년부터 시작한 유네스코의 문자의 디지털화 정책에 선두에 서있던 스기우라 선생이 책,문자,디자인에 있어서 아시아계의 거장들을 직접 만나고 더러는 직접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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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와 타이포그라피를 공부하는 사람이거나 관심이 있으면 한번쯤 꼭 보고

지나가야할 책입니다.

캘리그라피나 타이포그라피외 북아트 분야의 테크닉을

서술하는 은 물론 아닙니다. 러나 한국,중국,일본,인도등 60년부터 시작한 유네스코의 문자의 디지털화 정책에 선두에 서있던 스기우라 선생이 책,문자,디자인에 있어서 아시아계의 거장들을 직접 만나고 더러는 직접 작업을 같이 해왔던 풍부한 경험들을 인터뷰하면서 작품과 경향들을 아주 상세히 다루었다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앞으로 우리 문화에서 캘리그라피는 땔래야 땔수없는 하나의 문화컨텐츠로 급부상하면서 관련 업종이 발전 가능을 가장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도 캘리그라피를 관심있어 하지만 아직 제대로 공부해보지도 관련된 지식도 부족하지만 이 책을 본 바로는 이미 세계는 아시아의 문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각 나라마다 이미 많은 영역에서 디지털화 작업은 물론(하지만 디지털 작업의 한계도 가지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충분히 알수도 있습니다.) 전통을  지키고 또 해체해서 새로운 작업이 많이 이루어지는것을 볼수있었던 책입니다..

 

사실 저는 캘리그라피의 급부상이 우리나에 한해서 이루어지는 하나의 경향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이 책을 본 바로는 우리나라의 캘리그라피의 업적이 아직 너무 작다는것입니다. 그 속에는 각국에서 이루어지는 국가적인 정책을 보면서 우리의 입장은 너무 소소하다고 느꼈던것인 가장 큰 충격이었습니다..더군다나 우리는 서예가들인 다들 캘리그라퍼를 선언하면서 한문보다는 한글에 발전을 더 하는 이 와중에 중국에서의 사업은 한자의 새로운 변화 발전을 꽤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에게 충분히 있는 서예가들의 역량이 많이 키워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꼭 한번 봐야하는 입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캘리그라피등 분야에서 일도 하시고 전문적으로 다루시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정보들이 아주 유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s****1 200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