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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언제나 즐거운 학교 생활, 스쿨 럼블
"모두들 언제나 즐거운 학교 생활, 스쿨 럼블" 내용보기
아즈망가 대왕 이후에 학원물 코믹 대 열풍이 몰아쳤다. 그 이름 하야 스쿨 럼블. 뭐 만화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번역가가 시원찮으면 그 재미도 반감되기마련, 하지만 읽기전 부터 학산문화사의 최강의 번역가라고 생각되는 서현아님의 깔끔한 번역이 예상되었기에 웃음부터 일발장전! 어찌보면 아즈망가 대왕과 비슷하게 보일지 몰라도, 아즈망가 대왕에서 키
"모두들 언제나 즐거운 학교 생활, 스쿨 럼블" 내용보기
아즈망가 대왕 이후에 학원물 코믹 대 열풍이 몰아쳤다. 그 이름 하야 스쿨 럼블. 뭐 만화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번역가가 시원찮으면 그 재미도 반감되기마련, 하지만 읽기전 부터 학산문화사의 최강의 번역가라고 생각되는 서현아님의 깔끔한 번역이 예상되었기에 웃음부터 일발장전! 어찌보면 아즈망가 대왕과 비슷하게 보일지 몰라도, 아즈망가 대왕에서 키무라외에 버림(?) 받았던 남성캐릭터들이 이 만화에는 돋보이는 주역으로 등장한다. 학원 코믹물의 진보라고 할까나? 너무 평범해 보이는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결국 결론에서 요절복통 사람을 쓰러지게 만들고, 곳곳 적재적소에 배치된 유명 만화 패러디들은 보는 재미에 조미료를 첨가시켜주는 격이다. 처음 등장인물 사진을 보았을때, 일러스트만 보고 이미 성격을 파악해 버렸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오산. 전형적인 성격들이 아니고 완전 입체적인 모습에 놀라고 또 놀란다. 만화책을 읽을때 항상 뒷이야기를 생각하며 읽는 바 완전 가장 의외였던 캐릭터 둘은 야쿠모와 에리. 스스로 얘는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할거야 라고 예상 했건만 완전 예상이 빗나가서 스스로 헛웃음을 치기도 했다. 만화책이 인기가 좋으면 따라오는건 원 소스 멀티 유즈에 따라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건 당연지사. 애니메이션도 아즈망가 대왕 만화책을 읽은후 애니메이션에서 느꼈던 완벽한 컨버팅(?)을 느낄수 있었다. 또 아즈망가 대왕에서 아쉬웠던 ''한국화(커스터마이징)''가 스쿨럼블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아 원작에 가까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만화책에서 봤던 그 장면 장면들을 떠올리며 웃음질수 있게 해주었다. 1기는 막이 내렸고 2기가 4월부터 시작되는데 이미 만화책은 많이 나와 있기에, 그 내용에 정말 기대가 상당히 크다. 사람들 입소문이란 참 구매효과에 많은 영향을 준다. 스쿨 럼블도 일본부터 한국까지 광풍을 몰아치게 해서 아직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점점 권수가 많아질수록 루즈해 지고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아 지는데, 아즈망가 대왕과 달리 롱런을 하고 있는 스쿨 럼블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고 항상 독자들을 희노애락 할수 있게 해주는 만화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한국에서도 언젠간 스쿨럼블 같은 작품이 나오리라 믿고, 그날을 기다리련다. 텐마의 넘쳐흐르는 매력과 하리마의 능글맞은 모습을 보며 오늘도 웃음 짓는다.
d******e 2006.03.08.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보면 이질적으로 보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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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럼블 정말로 인기를 끄는 만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그 인기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고 실제 관련 영화이야기도 있었고, 연극도 있었다고하니..(영화의 경우 루머였지만 ㅎㅎㅎ) 뭐 대충 로맨스+학원물+코믹이라고 단정지기에는 무언가.... 액션신도 간간히 나오고 쉽게 말해서 장르를 설명하기 복잡하다고 할까요? 주인공이 누구냐! 라고 물어봤을 때 쉽사리 말하
"어떻게 보면 이질적으로 보일지 모릅니다." 내용보기
스쿨럼블 정말로 인기를 끄는 만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그 인기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고 실제 관련 영화이야기도 있었고, 연극도 있었다고하니..(영화의 경우 루머였지만 ㅎㅎㅎ) 뭐 대충 로맨스+학원물+코믹이라고 단정지기에는 무언가.... 액션신도 간간히 나오고 쉽게 말해서 장르를 설명하기 복잡하다고 할까요? 주인공이 누구냐! 라고 물어봤을 때 쉽사리 말하기도 힘듭니다. ㅎㅎㅎ 권을 거듭해 갈 수록 이거야 원 주연급 조연들의 대거 등장! 실질적으로 여주인공인 역활인 텐마보다는 그외의 여성분들을 더욱 좋아하는 팬들이 많죠. ㅎㅎㅎ 거기다 이야기의 흐름도 이제 더이상 텐마나 하리마의 주연급을 다룬다기보다는 조연쪽으로 서서히 방향을 선회 어떤분이 말씀하셨지만 너무도 갈래 갈래 다양한 길로 들어갔다 나갔다를 거듭해 이야기의 본질을 이해하기 힘들어졌다는(쉽게 말해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다양해지고 다루는 이야기의 방향성이 많아졌다는;;;;;) 엄청 어려운 말씀을 하신걸 본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단점으로 보여지지는 않더군요. 여느 만화와 같이 단지 주연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약간은 단순하게 넘어갈지도 모르는 조연급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또는 주연급 이상으로 표현하는 지금의 스쿨럼블이 아 왜이리 인기가 있을까? 그건 이야기의 식상함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니 말이죠. 물론 하루 빨리 하리마가 텐마에게 마음고백후! 텐마와 하리마는 어떻게 되느냐!?!?!? 라는 이야기의 본질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만 ㅎㅎㅎ 아무래도 주연을 넘어서는 조연들의 이야기도 무지무지 관심이 가는 지라.... 한권 한권 기다리는 보람이 있는 만화 스쿨럼블이라고 할 수있겠네요.

[인상깊은구절]
남자 대 남자로 싸우자!
g****s 200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