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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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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이 나온다.. 정말...나같이 3D게임에 어지러움증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영화 보기 힘들것이다.. 꼭 무슨 초보자가 셀프카메라 찍는것처럼 화면 엄청나게 흔들리고 앵글이 막 돌아가고.. 거기다 내용은 첨에서 끝으로 가는게 아니라 끝에서 처음으로 온다. 영활 처음 접했을때 그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에 토할뻔 했지만 그
"머리가 너무 아프다..." 내용보기
처음부터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이 나온다.. 정말...나같이 3D게임에 어지러움증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영화 보기 힘들것이다.. 꼭 무슨 초보자가 셀프카메라 찍는것처럼 화면 엄청나게 흔들리고 앵글이 막 돌아가고.. 거기다 내용은 첨에서 끝으로 가는게 아니라 끝에서 처음으로 온다. 영활 처음 접했을때 그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에 토할뻔 했지만 그다음은 영화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해서 애를 먹었다.. 영화 내용은..줄거리에 나와 있으니 생략하고.. 내가 느낀 사항을 말하자면..이영화 너무나 특이한 영화다..그리고 잔인하다.. 뭐..특이한 이유는 앞에서도 밝혔듯이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에 거꾸로 가는 스토리.. 뭐..그정도고...(그정도 떔에 난 3시간 동안 어지러움증에 시달렸다는) 잔인하다고 한 이유는...처음에 마르쿠스(주인공)친구 피에르가 어떤사람 머리를 소화기로 내려 찍는다...난 솔직히 여기서 리마인드 해서 한 3번정도 본것같다.. 도저히 내 눈을 믿을수가 없었기에..너무나 리얼했다..소화기로 머리찍는 모습을 적나라게 바로 앞에서 보여주는데도 너무나 리얼했기에 이게 실제상황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었다..정말 비위가 약한 사람은 토할 정도로 적나라 하고 리얼한 신이었던거 갔다.. 거기다..그 유명한 지하도 강간신..이건 정말 할말이 없다... 이걸 찍은 모니카 벨루치가 4일동안 병원에 입웠했었고 남편인 뱅상카셀과 몇달 동안정신적 충격떔에 별거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난...아무한데나 이영화 추천 못한다..특히 여자들 한데는...-_- 하지만..현대적인 영화감각에 관심있는 분들에겐 과감히 추천하고 싶다 이정도로 현대적인(?) 영화는 얼마 없기에..

[인상깊은구절]
글쎄...이영화 에서 대사는 별로 안중요 해서..
s******5 2006.03.2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