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풍자적인 성격이 강한 국제무기밀매상 이야기. 전쟁을 이용 돈을 버는 이를 빌려 사회를 조롱하는 성격이 강하다. 엄청난 수의 무기와 탄알을 볼 수 있는 영화이며 내용도 괜찮은 편. 먼저 출시된 미국에선 DVD의 화면비 문제(와이드화면에 맞추기 위해 극장판의 양옆을 잘랐다)로 약간의 잡음이 있으나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사람에겐 그리 크게 드러나지 않는 문제이다. 실제 제품 사진은 옆의 이미지와 달리 아웃케이스가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이 뚫려있어 오른 쪽으로 빼는 형태. 그리고 관람가가 노란 딱지가 아니라 빨간 딱지인 ''18세관람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