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나와있는 백과사전같은 H****와 같은 책이 아니라 그것보다 푸켓! 한 지역만 꼭 꼬집어서 더 상세하게 나와 있는 여행책이예요.. 지난번 방콕을 갔을때 푸켓 못갔다온게 한이 되서 이번에 갈려고 샀는뎅... 아마도 이것 한권이면 푸켓 속속들이 보고 올 수 있을 듯.. 도착해서 몇시간 동안 바다에서 수영하고 그 다음 할껏 없이 호텔에서 빈둥대기 보다는 AV 워커에서 추천해준 곳 가서 노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특히..나이트, 식당..정보가 많아서 좋아요. 아참! 글고 신기하게도 두꺼워보이는데.. 무게감은 거의 없담니다. (베르나르의 나무를 봤을때 두꺼워서 무겁겠다 싶었는데 가벼운 것처럼) 이제..비행기 발권하고..숙소잡고 마음대로 놀다와야징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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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휴가때 푸켓가면서 구매했었는데요.
이책보구 일정 잡고 시간낭비없이 잘 놀다왔어요~
푸켓에 대해서만 나와있으니깐 자세히 나와있어서 넘 좋드라구요~ ^^
지도가 알아보기 쉽게 나와있으니깐 지도보구 찾아가시고,
음식점과 나이트클럽 그리고 쇼핑할곳도 자세히 나왔있으니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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