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하기는 좀 아깝지만 한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
조금 속독으로 보기는 했지만
시작한 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장기적으로 유망한 여러기업들의 내용을 분석함에 있어서
다양한 잣대를 통해 분석해줌으로 내공을 늘려가는 데 도움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얻은 제일 큰 소득은 'KODEX200의 재발견'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