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그만뒀더니 의붓 남동생에게~1권
뭔가 어디서 본 거 같은 흔한 전개...^^ 그래도 요즘은 자작소설에 빙의하는 건 드물던데 (대부분 유명작품을 덕질하다가 빙의했다는 설정) 자캐랑 짝짜꿍하는 게 좀 그래서 그런가... 여튼 오랜만에 자작소설 빙의물을 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