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능력자인 여주가 다시태어난 곳은 변방의 척박한 곳으로 아버지는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살아가고 어머니와 4남매는 힘겹게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는 출생의 비밀이 있었고 4남매는 무공으로 단련하고 경성의 아버지 가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자신들의 힘으로 가세를 일으키고 성공을 향해 나아갑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
|
오랜만에 마음 졸일 필요 없이 시원하고 통쾌한 마음으로 읽는 소설이네요. 남주가 변심할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언젠가 황제, 황실사람들이 미친짓을 한다고 해도 걱정이 안되네요. 너무 편해요. 오히려 자꾸 귀찮게 하는 소인배들이 어찌 당할지 기대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