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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그만뒀더니 의붓남동생에게~ 2권 전반적으로 무난무난한 거 같아요... 그림도 엄청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예쁜 편이고.... 얀데레컨셉 남주라는 게 쉽긴 한데 솔직히 잘 못 쓰면 너무 식상해서..... 이 작품은 전반적으로 그림도 스토리도 무난한 거 같네요. 차별점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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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그만뒀더니 의붓 남동생에게~1권 뭔가 어디서 본 거 같은 흔한 전개...^^ 그래도 요즘은 자작소설에 빙의하는 건 드물던데 (대부분 유명작품을 덕질하다가 빙의했다는 설정) 자캐랑 짝짜꿍하는 게 좀 그래서 그런가... 여튼 오랜만에 자작소설 빙의물을 봤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