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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가문에서 배신당하고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과거로 회귀한다.. 과거의 기억들을 바탕으로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될 심우를 설득하고 함께 하면서 자신의 힘을 키워나가는 당찬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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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지금까지 막힘없이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16권에서 눈물쏟을 줄은 몰랐네요. 의부와 양자의 관계가 진짜 부자지간보다 더 찐하네요. 원래 리뷰 안 썼는데, 이번처럼 막힘없이 읽힌 언정소설 오랜만이고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는 것도 오랜만이라 리뷰 남겨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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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복수)이 좋고 재미있는 이유는 회귀한 주인공이 주도권을 가지고 한 발 이상 앞서 있다는 것이다. 복수할 때도 유리한 건 상대가 알아채기 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다. 그리고 주인공은 자신만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데 어떤 능력인지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이번 회귀물도 너무 기대된다. 이 책의 여주는 자신을 나서서 가리지는 않고(물론 자신의 능력은 숨기지만)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편이라 꽤 시원한 편이다. 그래서 아마도 주인공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떻게 남주와 혼인을 할 것인가 이게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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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1권 보고 쭉이어 결제했습니다. 일단 언정소설계의 유명한 작가님 이시지만 매번 보는 회귀물에 복수라 조금 식상한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주가 능력도 좋은데다 사람을 어리고 뺨 치는 말발이 상상이상이라 계속보게 됩니다. 남주가 냉미남에 비혼주의라 더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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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1권 보고 쭉이어 결제했습니다. 일단 언정소설계의 유명한 작가님 이시지만 매번 보는 회귀물에 복수라 조금 식상한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주가 능력도 좋은데다 사람을 어리고 뺨 치는 말발이 상상이상이라 계속보게 됩니다. 남주가 냉미남에 비혼주의라 더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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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1권 보고 쭉이어 결제했습니다. 일단 언정소설계의 유명한 작가님 이시지만 매번 보는 회귀물에 복수라 조금 식상한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주가 능력도 좋은데다 사람을 어리고 뺨 치는 말발이 상상이상이라 계속보게 됩니다. 남주가 냉미남에 비혼주의라 더 흥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