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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35권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인물들의 숨겨진 면모가 돋보이는 권이다. 세바스찬과 시엘의 관계, 사건의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흑집사 35권은 역시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섬세한 작화가 돋보였다.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사건 전개가 흥미로웠고, 읽을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권이었다.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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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35권이 언제쯤이면 한국어 판으로 언제 나오나 기다렸는데 이렇게 나와서 구매를 해서 보게 되었는데 36권은 언제쯤 이면 한국어 판으로 볼수 있을까요 완결이 안된 책은 이렇게 기다리는게 설레면서 기다려요 36권도 나오자 마자 구매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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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안날것같아서 안사려다가 구매. 너무 오랜만에 봐서 이제는 옛날 책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 든다. 흑집사 35권은 팬텀하이브가와 노아의 방주 서커스단의 진실을 알아버린 스네이크는 작전 도중에 자신의 존재 의의를 잃어버립니다. 가족을 찾아 헤매다가 꿈이 좌절된 소년 옆에서 진회색 뱀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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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게 얼마만의 흑집사인가요… 진짜 감격스러워서 눈물 남ㅠㅠ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 가슴속에 품고 살던 내 세바스찬과 시엘 도련님이 돌아왔다니… 근데 또 35권을 보니 최소 39권까지는 나와야 내용이 스무스하게 전개될게 보여서 또 눈물만 나고 세바스찬 이렇게 귀엽게 웃었었나 싶고ㅠㅠ 35권은 막 그렇다할 전개가 이뤄지진 않고 떡밥 툭 던지는 정도..? 세바스찬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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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만에 나온 흑집사 시리즈! 진짜 믿기지 않는다. 참으로 재미있게 봤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순간 그 속도가 많이 느려졌던 대표적인 만화! 흑집사는 나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너무 오랜만에 봐서 중간적인 이야기는 기억 안 나지만. |